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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는 분만 클릭) 성경 말씀의 주제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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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르지않는샘물 작성일19-10-10 16:52 조회7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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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 서점에서 성경을 구입하면 앞면 표지의 그 다음 페이지에 '주기도문'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런 방식으로 기도하라고 가르쳐 주신 기도문이 있고 그 옆 란에는  '사도신경' 이 있고 맨 마지막 표지앞에서는 '십계명' 과 더불어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십계명에 대해 코멘트하신 말씀이 적혀 있습니다.

 

이것들이 성경 66권을 사실상 요약한 대주제라 할 수 있겠습니다. 부지런히 이것을 묵상하면서 큰 카테고리로 삼고 말씀을 읽으면 큰 유익이 됩니다.

 

 대략 한 달 전 1930년 생이셨던 필자의 모친이 소천하셨습니다. 평생 유교 및 불교에 의지하다 소천하시기 몇 년 전부터 필자가 성경말씀을 어플을 통해 낭독하며 그 의미를 설명해 드렸는데 소천하시기 한 달 전 즈음에야 비로소 성경에서 말하는 복음을 깨닫고 아멘으로 영접한 후에 돌아가셨습니다. 

 

그 기쁘고 복된 소식 즉, 복음이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비밀인 십자가상에서 모든 이에게 죄사함을 이루신 것과 비록 사람의 눈에는 일신상의 사망 후라도 사실 겉껍질에 불과한 첫 육신과 분리된 모든 사람의 영혼은 죽지않고 나중 몸의 부활을 기다리게되며,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는 영생의 부활로 그렇지 아니하면 영벌의 부활로 나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생을 얻기위해서는 전제 조건이 있는데 성경말씀대로 믿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이것을 이해하는 데 필자의 모친은 대략 25년 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쉽지 않은 길이지만 분명 현생에서 주어진 인생을 걸고도 아깝지 않은 주제인 것입니다. 

 

천국 즉, 내생이 얼마나 좋은가는 말할 필요조차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효도는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부모님에게 영생에 이르는 길을 자세히 알려주어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케 인도하는 것입니다.

 

필자가 성경을 제대로 알기 전에는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악인들의 정의에 대해서 무지했으며 또 죽으면 천국이란 하늘나라에서 영원히 살게되는 것이며 지옥이란 태양같은 곳에서 뜨거움에서 고통받는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해 왔더랬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묵상함으로써 천국이란 하늘에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후에 땅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성도들이 사는 장소라는 사실을 알게됨으로 인해 그 순간 놀라움을 금치 못했으며 음부인 지옥 역시 땅에서 실현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새 예루살렘 성전은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오는데 그 때의 하늘과 땅은 모두 새 것으로 바뀌게 되지요. 

 

성경은 태초 이후 사람이 만들어진 후 만물을 다스렸던 그 장소인 옛 에덴이 (창세기 1~2장 참고) 결국 나중 요한계시록21~22장에서 말한 것 처럼 지상에서 완전히 다시 회복된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 중심에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계신 것입니다.

그가 모든 일그러진 질서와 꼬인 실타래를 풀듯 죄문제와 우주 만물의 모든 저주를 십자가상에서 풀어주셨으며 다시 인간의 본성과 땅을 하나님께서 태초의 창조시 의도한대로 회복케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 전에 새 생명을 잉태하기 위해서는 해산의 고통이 있듯 죄된 옛 것이 신령한 새 것으로 바뀌기 위해서는 전 지구상에 엄청난 진통이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그 날을 크고 두려운 '여호와의 날' 이라고 합니다.

 

필자가 좋아하는 자연법칙이 있습니다. 바로 플랙탈(fractal)의 원리이며 그 플랙탈적 사고를 할 수만 있다면 인생의 원리와 법칙을 깨닫는데 매우 유익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우주의 모든 것이 사실 서로 맞물려있으며 옛 적에 있던 것이 미래에도 또 재현된다는 것이죠.

 

다시말해 죄로 인해 사람은 반드시 한 번은 몸의 사망을 체험해야하듯, 현재의 땅 역시 죄로 인해 죽게되고 새로운 땅으로 거듭나게되며, 여자가 해산할 때는 고통스럽지만 해산한 후에는 태어난 새 생명으로 인해 잉태의 고통을 잊어버리듯 지구도 해산의 시기가 되면 극도의 고통이 나중 찾아오지만 해산이 끝나서 새 땅이되면 그 전의 모든 고통을 망각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날에는 예수 그리스도께 복종함으로 죄사함을 받고 구원받은 모든 이들이 그 새롭고 거룩한 땅에서 영원히 살게되며 여호와 하나님과 영적인 혼례를 치루므로 서로 한 몸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을 통하여 인생들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복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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