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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한글날) 집회 참관 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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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9-10-11 13:04 조회308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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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10.9) '보신각 종각역'에 가는데, 그 전에 기차에서 '한국 폴리 텍 대학'에서

30년 교수직 종사하셨다는 베트남 참전 경력자님은 내게 이르시를: "경부고속도로를

'박'통께서이 건설치 않았었더라면 아직도 우리는 가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을 터,

북한처럼."   을 강조하심. 춘천에서 교수직을 지내셨다는 데, 교직원들에게 전원 관사를

학교 인근에 확보해서 야간에도 교육토록 독려했었다고 말하심. ,,.

'시청역'에서 내린다시던데, 나는 '종각역'에서 내리겠다고 헤어져  먼자 하차!

 

'종각역'에서 개찰하고 화장실 들어가렸더니 2줄로 나리비를 길게 늘어서서,,.

얼마나 혼잡하던지,,.

그냥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 '비각'옆 '교보생명.빌딩'에서 용무를 봄.

'개천절(10.3)'보다는 많이 번잡치 않더군요.  훨씬 줄었던데,,.

 

탈북 모자가 아파트에서 1 달여를 먹지 못해 굶여 죽었다는데, 조의를 표하는

텐트에는 사람들이 조상하는데 행인들은 좀 무관심하달까? ,,.

워낙 무표정한 한국인이라,,.

 

이런 현상도 봉건 不汗黨 '벼슬아치/구실아치'들에게 억압되어져 왔던

후유증이 유전 아닌 유전병으로 고착화된 듯도한 암울한 현상이라 할 것이다. ,,.

 

오후 17:00시경, 청와대를 행렬 목표로 도로로 진행하는데 무척 길었음.

맨 내종 행렬에 참가하려는데 '5.18 광주사태' 때 투입되었었던 특전사 간부들이

길다란 프랑카드에  _ _ _ 【'5.18 북괴특수군 폭동! 양민 학살, 교도소 야간 파상 공격!

특전사 명예 회복!】  _ _ _ 이라는 Catch Phrase, Slogan 들이 길게 2줄로 적힌걸 들고

도보 행진 맨 뒤에서 선도하면서 선도차를 후속하는데 선도 차량과의 간격이

50 미터도 않되어 행인들이 다 읽기도 전에 지나치게되어 효과가 나쁘므로

좀 50미터 정도이상 충분히 떨어져 가라고 조언/건의해도

인정했다가도 다시 좁아듦! ,,.   신경 쓰면 될 터이겠거늘,,.

 

청와대 위병소 못 및쳐 지점에서의 4차로 파출소 곁에서 늘 하듯이 정지하여

시위타가 돌아서 복귀 도중의, '고궁 박물관'담에서 '전 광훈'목사 강연과 합류{야간 집회}

 

난 귀가코자 '종각역'으로 가는데 삭발 시위한 여자 국회의원 '송'의원이

도로에서 시민들과 악수하고 대화하고 있기에 닥아가 '전자 개표기 사용 금지'

입법을 요청/축구했는데,,.

 

'종각역'은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트'가 고장 났더라.

올라오는 것은 작동 중. ,,. 일부러 고장 냈을까? ,,. 워낙 불신감이 팽배한 터라,,.

 

'회기역'에서 '龍門행'에 탔는데 손에 쥔 성조기를 보더니 어르신 2명이

자기도 집회 참가했었다면서 호감을 표명!

난 '문'가에 대햐 '간첩'임을 거론, 좀 목청을 일부러 높혔음.

 

1. 강원도 동해안 삼척항 민간인 부두의 북괴 어민 가장한 4명의 표류 어선 허위 발표 건!

2. 서해안 평택항 북괴 잠수함 추정 괴선박 경찰 순찰차 신고 통보 무시, 종적 놓침!

3. 각종 군사 작전 장애물  폭파/무력화. 해체!

 

4. 주사파 '림 종석'롬을 청와대 비서실장 임명{女大生 '림 수경' 월북 주선 범죄자}!

5. 배고파 탈북한 모자 2명을 1달간 굶겨 죽이고도 ,,. 허위 보도, 언론 Play질! ,,.

6. . 북괴 원자탄 장착 미사일을 '발사체'라면서 진실을 감추는 행각!

 

7. 1980.5.18 광주사태 북괴특수군 600명 야간 형무소 공격타가 430명 뒈진 것 숨기기!

8. '선거 관리 위원회'에서의 판사들이 '전자 개표기 조작, 부정선거 중'을 미 폭로, '침묵!'

9. 기무사 사령관 '이 재수' 현역 중장을 민간 검찰이 수갑 채워 모욕/가혹 행위로 자살케 끔 한 행동

 

10. 제2군사령부{무열대} 사령관 '박 찬주' 대장 강제 예편, 국방부 지하 헌병대 영창에 불법 수감!

11.  남침 땅굴! ,,.

12. 제주 4.3 사태 왜곡!

 

13. 반일 감정 선동/ 도발!

14. 무작정 평화!

15. 기타. ,,.

 

일일히 짧게 거론하면서 입에 거품을 품으면서 고의성/ 쑈성 발언으로 말하는데도,

종전같으면 반박이나 핀잔성 면박으로 김밥 옆구리 터트리기식 참견하는

자가 있었겠으련만 오늘은  1명도 없! ,,.

 

그만큼 '문'가는 時方 인심을 잃었다는 방증으로 인식케 끔 하였음.

듣는 분들은 모두 진지한 표정이더군요. 남녀 노소 처녀.총각 모두가 저에게 집중!

{아직도 모르는, '今時 初聞'인 사안들이기도 하는 것이도 하달까?!}

 

입에 게거품 뿜으면서 말하다 보니깐! ,,. 정차할 곳을 하마터면 놓칠 뻔 했음! ,,. /////

 

'문'가 빨개이를 알리고, '전자 개표기 _ 부정 선거'를 홍보하며,

'5.18광주사태, 북괴특수군' 알리기에 많이, 가일층, 더,

'신경/정력/시간/경비' 를 각자는 투입합시다 ,,.

 

전단지가 부족해서 재보급을 받아야 하는데,,. 餘不備禮, 悤悤.

==================================

 

P.S. : 'Vision # One' 께오서는 매주 토요일 '비각'남쪽 100미터 지점 '다슬기{소라}탑'

지점에서 '전자 투표기, 조작/부정 선거' 알리기'를 연다던데, 많은 관심 표명 요망! ,,. ↙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202429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202436 :

  ↗  청와대 밤샘 露宿, 새벽 現場의 소리 (영상 : 김 문수 TV)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8242 : 편의대(便衣隊)!

  ↗  '문 재인' 便衣隊, '전 두환' 便衣隊!

 

https://www.youtube.com/watch?v=caDucs27h7s  ↔  '조 국'. '문 재인!'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8246 : '서 정갑'의 일탈 행위!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171644&page=2  : 우파 집회장에서의 '5.18광주사태' 홍보 ↗  'MOZILLA'님 제공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171641&page=2 : 우파 집회장에서의 '5.18光州사태 _

_ 북괴특수군 600명!' 홍보 ↗ '해머스'님 제공 

댓글목록

anne님의 댓글

anne 작성일

inf님!
비바람님의 글에 대한 저의 댓글에 대한 inf님의 댓글 잘 읽었습니다.
그렇게 오랜기간 서울과 강원도를 넘나들며 수많은 애국활동을 하시는데 기억력이 좋으십니다.

inf님은 스마트폰 활동을 안하시니깐
종래의 기존의 태극기집회 중심으로 5.18활동을 메인으로 열심히 참가하시고 계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누구보다도 나라를 사랑하시기에
다른 집회를 하나 알려드리니 한번 시간되시면 보러오셨으면 합니다.
그것은 한동안 시스템클럽에서도 이름이 오르내렸던 '김정민박사'가 주최하는' 반중친미집회'입니다.
격주로 동화면세점 앞에서 했는데 저녁에 하니깐
지금까지는 말씀을 못드렸습니다.
그러나 내일 토요일은  2호선 서초동 6번출구 부근에서
2시에 예비집회,5시에 본집회를 한다합니다. 아마 끝나도
춘천으로 돌아가는 시간에 쫓기지 않으시리라 여겨져 말씀드립니다.
1.  김정민박사는  5.18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고
2.  젊은 좌파를 우파로 전향시키는 것을 아주 좋아하며
3.  국제적인 공조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4.  한미동맹 활성화로 세계속의 대한민국의 국익을 최대로 확보하는 것이 그의 최종 목표입니다.
5.  그는 말이나 구호만이 아닌 구체적이고도 실질적인 활동으로 성과를 내는 것을 좋아하며
6.  학연,혈연,지연에 얽메이는 것을 싫어합니다.
7.  그리고 그는 항상 유쾌하고 재미있습니다.
혹시 저의 글로 김정민박사님의 가치관,국가관,세계관이 공감되신다면 한번 참석해 주세요.
서초동이 무척 번잡할테니 아코디온판넬은 안가져오시는 것이 좋을 듯 하고요
전단지는 괜찮겠지요.
저는 몸이 너무 부실해서 가고싶어도 못갈 때가 많아서
오늘은 소개만 드립니다. 
inf님! 항상 고생많으십니다.
감사합니다.

anne님의 댓글

anne 작성일

더 자세한 장소는
서초역 6번7번출구 직진 200m
서초경찰서옆 누에다리에서 한답니다.
강요하는 것같아 죄송합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여성회 'ANNE"총무님! 집회 관련 제에 고맙읍니다. 저는 지난 여름 초부터는 '비각' 옆 '이 상진'박사님 집회장 곁에서의 .5.18 광주사태 북괴특수군' 홍보판 전개하는
'1인 시위'를 않하고, 이곳에서 매주 토.일요일 기차를 타고 가서 북한강 인근 취약지 부락들에 '지'박사님 전단지를 배포코 있읍니다.,,.

 배포하면서 접촉해 본 바, 워낙 소식이 강통이라 어찌보면 한심키도하고요, 또 그런 취약지들은 누구도 잘 접근치 않으니 그들 잘못은 아니지요.
효과가 매우 흡족하더군요. 그래서 가일층 매진했는데, 추석 이후부터 전단지에 균형이 읺 맞아 _ _ _ 청주 유골 430구 _ _ _ 그걸 재보급받지
않.못하여  {3가지를 1부로 하여 배포중} _ _ _ 지금 잠시 間歇性 휴지하고 있는 바, 지지난 주 금요일에 사무실 갔더니 문이 잠겨서
사무장님과 전화 통화만하고 그쳤지요. ,,.  '지'박사님께오서 '시청역' 인근 시청회의실 부근에서 토요일마다 강연/전단지 배포하신다는
통화를 들어서 ,,. 오늘은 가볼까 합니다. ,,.

저는 지난 번 제 일 때문에 이곳 검찰청은 9차례 용청/앵무새 뚱딴지 응신에 실망; 단념하고,  서울 중앙검찰청 감찰과에 에 3번
'윤 나라'검사와 '진 형균' 국선변호사, 도경찰청 여자 경사, 도경찰청 해바라기 '서 Esther' 와의 범죄자 등등을 감찰조사하여 '행정/형사' 조치를
요구했는데 아직 무반응이라 1계단 건너 뛰어서, 고등검찰청 감찰과 경유 _ 대검찰청 감찰처 _ 법무부 감찰국 으로 계속 요청하려고 합니다.

물론, 법무부 감찰국마저  종료되면 다시 '감사원 감찰실' 경유, 청와대로 갔다가; 법원부터 다시 할 겁니다. 끝까지! ,,.
또, 어제는 이곳 시내에서 전단지 홍보 배포타가 빨갱이가 경찰 백차 112신고하여 "이상한 전단지,,."
'운운하여 출동한 검문 경찰 돌팔이 녀석을 이곳 춘천경찰서 감찰과에 감찰 조사하여 부당한 직무 태도를 취한
자에게로의 '행정 및 형사 조치'를  요청했는데 그 조치 내용이 함랼 미달로
미흡하여 _ _ _ 타 파출소로 전속 조치/교육 강화' 운운,,. _ _ _ 그래서 재 조치 요청 중/

또 다른 건도 있는데 역시 '감찰과'에서 조치하면서 응당하 처리 진행 중입 입니다.
우리;들 악착같이 빨갱이식 사고 또는 어영 부영 식 근무 작태, '래도 좋, 저래도 좋'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그 어떠리' 식
사고 논리 고쳐야만 하며, 이런 노력을 시스템클럽이 앞장서야 할 터입니다요. ^^*

각설코요; 지하철 2호선 '서초동' 6번 또는 7번 출구 나와서 직진 200 미터 '서초경찰서'인근 '누에 다리'에 한번 가 보겠읍니다
공교롭게 토요일이 중복되지만  어느 1은  1번쯤은 감수해야죠. ,,. '김 진태'의원이 우리 '지'박사님 "제1 존경한다" 는
발언하는 TV를 갇혔을 적에 2번 연거퍼 방영되;는 걸 시청했었읍니다. 그래서 더욱 이곳부터 매진해야겟다는 방침을 굳힌 겁니다.
그것도 시내보다는 변두리 교외를 더 치중하려고요. ///
이제 총선이 내년 4월 인데, 시간 촉박해지거늘 점점 더 초조해지네요. ,,. 워낙 지지율이 높은 터이기야 하지만,,.

'ANNE" 총무님! 몸이 컨디션이 저하되어도 더욱 활동을 많이 하십시요 그리고 의정부 고문님과도 함께 전단지 배포시처럼
협동작전 전개하면 좋을 겁니다. 운동 삼아 하시오라는 겁니다요! ,,.
너무 응답  늦어져 미안합니다. 야국심/열성에 경의를! ,,. 餘不備禮, 悤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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