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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교자 타고 땅에 앉은 자한당-선거승리해도 나라살리기 암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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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름없는애국 작성일19-10-11 17:03 조회256회 댓글2건

본문

# 평교자---사진으로 첨부했으니 참고하세요.

평교자.PNG

 

자한당을 간단명료하게 묘사할 수 있는 장면이 무엇일까???

궁리하다가  옛날 고관들이 평교자를 타고 가는 장면이 연상됐다.

가마,인력거와 다른 것이 평교자이다.종놈 여럿이 손으로 들거나 어깨에 메고

고관들을 나르는 운송수단이 평교자이다.임금은 연(輦)이라고 하는 대형 교자를 탔다.

고관들은 종놈 여럿이 어깨에 둘러메는 평교자 위에 위풍당당히 앉아서

거들먹거리며.어험~여봐라~ 수염을 쓰다듬으며 대궐로 출입했다.

인력으로 메고 가는 종놈들은 죽을 맛이었으나,그건 고관이 상관할 바 아니었다.

종놈들이 어깨에 메고 움직이지 않으면 고관은 교자를 탄 채 땅바닥에 앉아 있다.

완전한 앉은뱅이,X신이다.장애인이다.

종놈들이 메러올 때 까지 하염없이 기다리고 있다.

이윽고 종놈들이 나타나면 그때서야 호통과 분통을 터뜨리며 싸다귀를 때린다.

앉은뱅이 X신이 신체건장한 사람들을 때린다.

종놈들이 이동시켜 주지 않으면 꼼짝 못하는 놈이 힘쎈 팔다리들을 때린다.

한 주먹꺼리도 안되는 놈이 까분다.종놈들이 들고 일어나면 어마~뜨거워 줄행랑에 숨기 바쁠 놈이...

 

이 장면은 자한당의 현 꼬라지에 딱 맞다고 생각한다.

움직이고 이동할 팔다리 힘이 전혀 없어 땅바닥에 주저 앉아 국민들이 평교자를 메고 가주기만을 기다린다.

속으론 이런 생각과 함께,

"대궐에서 임금을 알현할 수 있는 사람들은 자한당 뿐이니 너희들이 싫어도 교자를 메고 이동시켜주지 않으면 어쩔텐가?그러니 무턱대고 기다리면 된다.시간은 우리 편,,,끈덕지게 땅바닥에 주저 앉아 있으면 된다.미련해도 좋다.무조건 앉아 있자"

 

혐오스러운 종자들이다.국민들이 염증을 느낀다.그 방증이 최근의 여론조사이다.

더불당의 지지율이 하락하고 부동층이 제1위의 무리로 나타나도 자한당의 지지율은 

오르지 않는다.더불당과 10% 차이다.

"그래도 우리 당의 전략은 종놈들이 메고 갈 때까지 무턱대고 미련스럽게 땅바닥에 평교자 채로 주저앉아 있는 것이다"

 

투쟁력이 전혀 없다.쇼 비즈니스나 드문드문 연출한다.

장외투쟁한다고 공표하고도 했다 안했다 널띄기

삭발투쟁도 하는둥 마는둥~

뼈없는 연체동물,해파리당,물렁벌레당.레드 카펫당.

신주 처럼 떠받드는 것이 내년 총선 및 대선 승리이다.

장담컨대 선거에서 승리해도 혼란 속에 빠져든 현재의 한국체제를 바꾸지 못한다.

선거 승리하면 그때 가서 의욕적으로 원상복구시킬 듯 말하지만 자기착각이다.

 

선거승리 후 법 아래서 조용조용 부드럽게 청소할 수 있으려니 착각하지만

현재의 좌빨들은 야당이 돼도 완力으로 저항할 것이다.

완력을 쓰겠다고 다짐한 사람들은 법에 순순히 굴복하지 않는다.

법은 그 자체로는 力이 없다.死문일 뿐이다.

그 법을 적용.집행할 人이 力을 가지고 있어야 법은 힘을 가진다.'

물렁벌레,해파리당,오징어 먹물당은 완力이 없으므로 법 아래서 조용조용 법을 적용.집행할 수 없다.

현재의 혼란이 여야만을 바꾼 채 계속될 것이다.

현재의 혼란은 좌빨들이 법을 조용조용 적용.집행해 바꾼 것이 아니라,

완力으로 바꾼 것이다.완력의 산물이다.

국회,정부,사법부,언론계,교육계,문화계,군검경에 대량의 좌빨인원을 배치해놨다.

자유 한국 오징어 먹물 연체동물 당이 법에 따라하면,그 인원들을 대규모로 교체할 수 없다.

법에 따른 교체는 임기를 보장해주며 한두 명 순차적으로 서서히 할 수 밖에 없다.

좌빨 인원들이 다 빠지기 전까지 좌빨들은 끊임없이 완力을 동원해 소란,분탕,저항할 것이다.

완力없는 흐믈흐물 사지의 오징어 먹물당은 그 저항적 완力에 또 굴복하며

자기변명으로 준법이니 평화니 화합이니 죠댕이 나불거릴 것 뻔하다.

지금 없는 팔다리의 힘이 그때 가서 갑자기 생기겠는가?

 

완力으로 바꾼 체제는 같은 力으로 회복시키지 않으면 ,법으로는 회복시킬 수 없다.

 

무력투쟁하라는 주문이 아니다.

자한당은 10/3,10/9일 국민투쟁본부의 집회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야 한다.

스스로 그런 집회를 추진할 능력이 안되면 따라라도 나서라.

 법으로는 현 체제를 바꿀 수 없다.

 

평교자 타고 땅바닥에 주저앉아 광화문에 모인 국민들이 "나를 메고 가겠지.아니면 어쩔래?"

얌체성 꿍꿍이 부리지 말고.

 

댓글목록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평교자.. 자한당 완전 앉은뱅이 병신..
현 꼬라지에 딱.. 혐오스러운 종자들..
투쟁력이 전혀 없다.

아주 딱 드러맞는 Image..!!
그래서 반년 앞으로 다가온 총선이 큰 걱정..!!

황교안.. 제발 집에가 마누라 엉덩이나..
그리고 싸우는 장수를 당대표로 뽑아라!
당사에서 머저리 김영삼 사진 떼어버리고..!

살아나리라님의 댓글

살아나리라 작성일

휴우......  투표따로 개표따로 라고 믿는 1인입니다.
투명한 개표절차 개선없이는 즤들의 덫에서 못 빠져나온다는 것이 .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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