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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장사꾼 문재인이 홍콩 민주화 시위를 지지할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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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사논객 작성일19-10-23 06:08 조회1,261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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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끈뜨끈한 새기사

홍콩의 민주화 시위와 상극인 5∙18의 코뮨주의

문재인의 경제정책은 최악의 경제정책이요, 외교 점수도 빵점인데 문재인이 무엇을 잘해서 대통령이 될 수 있었을까? 그 비결은 그의 탁월한 5.18 장사에 있었다. 문재인은 광주정신 흥행에 성공한 인권변호사였다.

그런데 인권변호사 출신 대통령 문재인이 죽어도 못하는 것 두가지가 있다. 하나는 유엔에서 북한인권 결의안 지지하는 것이요, 다른 하나는 홍콩의 민주화시위 지지하는 것이다. 어째서 문재인은 북한 인민민주주의의 탄압을 받는 북한 주민들의 인권 문제와 중국 인민민주주의의 탄압을 받는 홍콩 시민들의 인권 문제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것일까? 문재인은 북한인권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불참할 뿐만 아니라, 국내적으로는 북한인권단체들을 탄압하고, 후원자 계좌를 추적하여 후원이 모두 끊기게 하는 탄압을 하고 있다. 

2011년에 리비아 시민군은 가짜 민주화 간판을 달았는데도 한국정부가 지지를 선언하고, 대통령이 직접 리비아 시민군 지도부에 백만 달러를 전달했었다. 그런데 한국은 인권의 성지 광주가 있는 나라요, 현 문재인 정부는 5.18 정신을 전세계에 홍보하는 정부이면서도 국제사회에서 현재 한국만 홍콩의 민주화 시위를 지지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가장 먼저 지지를 보내어야 할 한국만 빠져있는 것이 이상하니까 마침내 천안문민주화운동 주역이었던 왕단이 공개서한으로 한국에 ‘홍콩 시위 지지 촉구를 위한 입장문’을 보냈다. 그러나 광주사태 40주년 행사를 성대하게 치를 준비를 하고 있는 한국은 그 광주정신을 홍콩에서 실천에 옮기기는커녕 홍콩 시위 지도부가 보내는 공개서한마저 보도가 통제되고 있는 아이러니를 어떻게 이해하여야 하는가?    

그 공개서한 결구에는 이런 웅변적인 문장이 있다: "오늘의 ‘홍콩’은 39년 전 ‘광주’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웅변적인 선언에 몇가지 큰 착오가 있다. 코뮨주의자들이었던 광주운동권은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발전한 “자본주의 시장 경제나 그를 지지하는 정치 체제를 거부하고” 무력으로 광주코뮨을 건설할 목적으로 무장봉기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겼다. 그러나 지금 홍콩 민주화의 경우에는 그 동기가 전혀 반대이다. 홍콩 시민들의 경우에는 중국 당국과의 경제적 이해관계의 충돌 방향이 정반대이다. 즉, 홍콩 시민들은 자본주의 시장 경제를 그대로 유지하고, 사유재산이 보호를 받게 하기 위해서 민주화시위를 하고 있는 것이다.

만약 참으로 "오늘의 ‘홍콩’처럼 39년 전 ‘광주’가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 시장 경제를 위해 폭력시위를 했던 것이었다면 지금 한국이 홍콩의 민주화 시위를 지지하지 못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이런 사실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로 들어가 "홍콩의 민주화 시위와 상극인 5∙18의 코뮨주의"에서 자세히 읽어볼 수 있다.

http://mehansa.com/p253/28597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광주 5/18 민주화운동의 허구성과 위헌법 제정 배경>
광주 5/18 민주화운동의 정체는 주범이 북한남파의 광수세력(시민폭도 위장게릴라와 고정간첩망)이다.
광주5/18 무장내란 사태로서, 국가계엄령(박정희 통치자의 암살사건=79년 10/26 사태)을 악용하여
국가 계엄군에 대적하여 일으킨 "시민군위장-내란주도 무장폭동사태"이다.
북한 김일성의 광수남파 주도로 일으킨 무장폭동사태로서, 민주화운동으로 조작한 정치적 야합운동이다.
당시 북한남파-광수들이 김정은 호위세력으로 포진하여, 당정군 핵심간부들로서 문재인 정권을 조종하고 있다.
근거는 지만원박사의 5/18 사태-수사기록 연구서적과 북한광수 남파분석의 5/18 영상분석(화보)서적이 증명하였다.
이는 명백히 북한 김일성 이 사주한 "대남공작 침투의 내전사태"이지, 광주민주화운동이 아니다.
그런 역사조작의 민주화운동을 위헌법으로 제정하여 국민을 속여온 "정치음모의 가증한 거짓역사"이다.
하나는, 김영삼-5/18 특별법(1995. 12/21.)으로 민주화운동으로 역사조작한 위헌법이요,
둘째는 , 김대중-5/18 광주민주화 유공자 보상법(2002. 1/26)으로 부정유공자(현 5,801 명)를 양산한 위헌법이다.

<노태우 정권의 국민사기 정치출발>
그 배경에는 정치적 야합의 일환으로서,  노태우-정권이 3당합당의 정치통합 위장목적으로
5/18 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법(1990. 8/6)의 위헌법-제정이다.
김영삼- 김대중 정치세력이 386 운동권 세력(오늘날 촛불세력)의 신분세탁(전과사면의 위헌법 근거판결 적용)으로
국가유공자로 등록하여 정치세력을 성장시키고, 국민을 속이고, 국민혈세를 탕진하고, 
국가안보와 국민정신을 파괴시킨 역사조작 세력이다.
국가안보의 헌법정신을 파괴하고, 국가보안법과 한미동맹을 파괴시킨 원흉들이다.

<국회야합의 역사조작 5/18 우상화 정책>
오늘날 촛불세력이 "인민민주화(사회주의 분배정책")를 주장하며, 주사파정권을 세워준 국가붕괴의 출발점이다.
그결과로 오늘날, 여/야 국회가 국정농단의 남북위장평화 공작에 가담하여
북한정권의 공존을 지원한 통일부를 운영하고,
급기야 핵무장을 지원하는 남북-615 선언(2000년)과 남북-판문점 위장평화 회담(2018. 4/27과 9/19 군사합의)을 만들었다.
야당(자한당 홍준표, 황교안)은
북한광수 남파를 부정한 5/18 광주내란 폭동가담자 묘지(일명 광주 민주묘지)에 경배하고,
오히려 민주화성지로 선언하고, 5/18 내란기념가(5/18 임진곡)을 동참하여 제창하였다.
홍준표-황교안 세력은 2019-2/8 국회공청회(북한광수 남파 설명회)에 고의 불참하고,
오히려 2019. 5/18 국가기념식에 참석하여, 5/18 내란나태를 민주화 운동으로 위장기념하고,
민주화성지로 선언하고, 5/18 내란 기념곡(5/18 임진곡)을 동참하여 불렀다.

이것이 홍콩시민의 민주화시위와 질적으로 다른 "역사조작의 국민반역 운동과 추종세력"이다.
이런 세력이 내년 총선에서 국민지지를 받겠는가?
"여/야 국회와 사법부"가 국민에게 돌팔매를 맞지 않으면 다행일 것이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민주화라는 단어는 사용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민주화는 김대중이 만든 단어 입니다  민주화=깽판화 같은 뜻입니다  민주주의가 맞읍니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호남의 광주는 인권도시가 아니라/
테레범.저항세력의 본 고장입니다/
그러니 세계각국에서 문제인 들이/
꼴깝을 떤다는것이지요/
분단국가 남한은 민주화운동으로/
경제가 발전하여 잘살수있었다고 홍보를했기때문임/
그러나 따지고보면 우리나라는 새마을운동으로 잘 살수있었던것이지/
민주화의 결실이란?좌파로 몰락하여 남남갈등으로/
싸우고있는것이 민주화의 결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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