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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수작전에 자폭한 IS-수괴 : 문재인-김정은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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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9-10-28 11:38 조회88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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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김정은/이란-하메네이에 경고의미

트럼프 대통령은 알바그다디-사망을 공식 발표했다

<TV조선 리포터>

IS의 우두머리 알바그다디가 마지막으로 숨었던 집입니다.

건물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고 잔해만 쌓여 있습니다.

 
인근 주민,

"헬리콥터 12대가 있었고, 제트기가 오더니 집에 미사일 6발을 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령

"그(알바그다디)는 개처럼 죽었습니다.

겁쟁이처럼 죽었습니다.

울고, 훌쩍이고, 절규하고 있었습니다."

미군 헬기 8대와 특수부대 델타포스가 급습하자, 폭탄조끼를 터뜨려 자폭했다.

알바그다디는 한때 시리아 북부에 국가를 선포했던 테러조직 IS의 두목이다.

미국은 9·11 테러를 주도한 오사마 빈라덴과 똑같이, 2천500만 달러(300억 원)를 현상금으로

걸고 몇 년간 추적했다.

 

정보수집과 시리아의 협조 : 미군의 시리아 철수이유 명분(빅딜)

테러 단체 이슬람국가(IS)의 수괴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48)를 잡는 데,

알 바그다디의 아내와 운전기사, 고위 측근들의 제보가 주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CIA가 지난 여름 알 바그다디의 아내들 중 한 명과 운전기사를 체포해 심문한 뒤,

시리아 북서부 한 마을에 거주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 

CIA는 이라크와 쿠르드족 정보당국과 긴밀히 협력하며 정확한 소재 파악을 위해,

해당 마을에 스파이를 배치했다.

시리아 북부에서 미군을 철수하기로 한 트럼프 행정부 결정에도 불구하고,

쿠르드족이 해당 지역에서 알 바그다디에 대한 정보를 계속 CIA에 제공해왔다고 전했다.

뉴스1

아부 바크르 알 바그다디(48  세) - 이슬람국가(IS) 수장


CIA가 마을을 특정하기 전까지, 이라크 정부는 알 바그다디의 측근들 첩보를 통해,

행방을 파악해왔던 것으로 보인다.

결정적인 전환점은 올해 초 미국과 터키, 이라크 정보당국이 합동 작전으로

IS 고위 간부들을 체포하면서 부터다.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주(州)에서 알 바그다디가 가족과 측근 3명을 데리고 숨어다니고 있다고 실토했다.

시리아 정보당국은 이들리브 시장에서 알 바그다디의 고위 측근중 한 명-이스마엘 알 에타위포착했다.

2006년 알카에다에 가입했다가 2008년 미군에 포로로 잡혀 4년간 수감 생활을 한 알 에타위는

IS에 들어가 바그다디의 종교적 명령 전달과 IS 지휘관 선발 등 여러 역할을 했다.

2017년 IS가 와해되면서, 에타위는 부인과 함께 시리아에서 도피 생활을 해왔다.

정보요원들은 알 에타위를 따라가, 알 바그다디가 머물렀던 집을 찾아냈다.

당국은 지난 5개월간 해당 위치의 위성 사진을 분석한 결과, 불과 이틀 전 알 바그다디가

가족과 함께 집을 떠나 인근 마을로 갔음을 확인했다.

에타위는 체포된 후, 이라크 정보기관에 알 바그다디의 도망 경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왔다.

이라크 안보당국 관계자,

"에타위는 시리아 내에서 바그다디를 만나 전략회담을 짰던 5명과 이들이 주로 이용했던 장소 정보를 알려줬다"

"그는 이라크 당국이 바그다디의 행적과 은신처에 대한 퍼즐 조각을 완성하는 데 도움이 됐다"

알 바그다디는 다른 극단주의 무장단체의 지휘관 아부 모하메드 살라마의 집에 은신해 있었다.

알 바그다디가 사망한 뒤, 살라마가 어떻게 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알 바그다디의 은신처는 알카에다가 점령한 지역 내 깊숙한 곳에 있었다.

상공은 시리아와 러시아가 통제하고 있었고, 작전은 10/26일 오전이 돼서야 시작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골프를 한 뒤, 오후 4시18분에서 5시쯤 사이에 백악관으로 돌아와,

지하실 상황실에서 작전 상황을 실시간 영상으로 지켜봤다.

이라크 알아사드 공군기지에서 이륙한 미군 CH-헬리콥터들이 현장에 도착해 낮게 선회하자,

마을 사람들은 뭔가 큰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렸다고 한다.

한 마을 사람은,"우리가 발코니로 나가자 그들이 자동소총을 쏘기 시작해 안으로 들어가 숨었다"  

폭발음이 들렸고, 알 바그다디는 아이들 셋과 함께 지하 벙커와 지하 터널망으로 쫓기다,

조끼에 불을 붙여 자폭했다고 밝혔다. 

미군은 훼손된 시신에서 채취한 DNA 샘플을 현장에서 확인해, 알 바그다디의 신원을 확인했다.

이들은 은신처에서 IS의 향후 계획을 포함한 자료들을 찾아낸 뒤,

퇴각하면서 로켓 6발을 쏘아 은신처를 파괴했다.  
 

뉴스1

시리아 북서부 이들리브 한 마을 - 알 바그다디 은신처 파괴 

 

                

 

결론 : 북한-이란 핵무장 해체거부시 :  유엔결의 거부자-참수작전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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