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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향이 이렇게 어렵다는데... 김 문수는 어떻게 전향을 했는지? 온양고등학교옆 서울교대생 자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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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AWN 작성일19-10-28 19:49 조회662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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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초기에 광화문에 나갔다가 식당에서 김문수씨를 만났는데

반갑기도하고 기대를 할 만한 인물이라고 생각을 해서

[대통령을 나오시라]고 하면서 함께 건배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지만원 박사님의 한번 그들 써클에 들어가면 절대로 빠져 나올수 없기때문에

김문수도 믿을수가 없다는 주장을 듣고는 공감이 가는 부분이 있어서

제가 아는[ 온양시 온양고등학교옆 슈퍼 아들 서울 교대생 자살 사건]에 대해서

들은 바를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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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교대생 분신 자살 사건

 

종북 주의자들을 보고서 의심을 품기 시작한 것은

온양 실옥리 출신 서울 교대생 자살 사건을 겪은 다음부터 였습니다.

 

80년대 초 전 태일, 이 한열, 어떤 호남 아줌마 등 서 너명이 분실 자살을 한 이후에,

 호남 이외 지역 사람으로는 처음으로 충청도 아산 실옥리 출신 서울 대 교대 남학생이

 4층 높이 되는 서울 어느 빌딩에서 온몸에 신나를 뿌린 후  불을 붙이고서

뛰어내려서 자살을 하였다고 당시 언론에서도 대서 특필이 되었는데

 

우리 동네 어르신께서 실옥리 동장을 하였기 때문에

장례식 상황을 상세하게 들을 수가 있었는데...
-6.25 전쟁을 경험한 어르신들이 느낀 당시 온양 장례식장 분위기가

인공난리가 난 것 같았다고 하였고
-온양 경찰서 형사들 이야기로는 사람이 자살을 할 때

신나를 가슴 이상으로는 붓지를 못하는데

-머리에다 부었다는 것이 자살이 아니고

누가 강제로 머리에다 붓고 불을 당겼다고 밖에는예측이 되지 않는다고 그랬답니다

 

그 학생 어머님의 말을 들어보니 더욱 더 엄청난 내용이 나오는데...
-서울교대에 입학하고서, 처음에는 모르고서 이념 서클에 가입을 했는데,
-바로 문제가 있는 것을 느끼고는 빠져나오려고

아무리 발버둥을 쳐봐도 빠져 나올 수가 없어서
-군에 갔다가 오면 괜찮겠지 하고서 군에 갔다가 왔는데도

역시 빠져 나올 수가 없어서 시위에 가담치 않고서

화장실로 도망을 가는등 자꾸 피하게 되었는데
-이를 나쁘게 보고서 본보기로 강제로 머리에 신나를 뿌리고서 불을 붙여서는

 3~4층 건물위에서 밀쳐 버린 것 같다고 그랬습니다

 호남 사람들만 자살을 한 것이 아니고 충청도 출신

그것도 서울 교대생까지 자살을 한 것이니까 구색이 맞추어진다고 할 수가 있을 것이고

 

학생 어머님이 이틀 전 서울 하숙방에 가서 자고 왔는데도

자살할 낌새를 전혀 채지를 못했다고 그랬다는데

 

그런데 그 똑똑한 아들을 잃은 그 어머님은 한없는 슬픔 속에서도  간절한 바램은
-자기 아들이 빨갱이 운동권이라는 누명을 제발 벗겨 달라는 것이었다고 들었는데

 

그러고 나서 3~4년 지나니까 서강 대 박홍 총장께서

죽음을 사주하는 세력에게 죽음을 사주 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것을 보았고

 

그 이후 죽음을 사주하는 세력들을 응징을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기에 이르렀고

그러다보니 관심을 가질 수밖에는 없었고

 

우연히 알게되어 조 갑제 사이트를 자주 접하게 되었고,
-지 만원 박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김문수는 "전태일(청계피복노조 조직원 양성책임)의 죽음"을 국민에게 대신하여, 사죄한 기억이 없다.
그렇다고, 전태일-가문에게 사죄한 사진-한장도 없다.
"5/18 북한광수 부정자-홍준표"의 주선으로 6/13-서울시장 출마전에서도
참여연대 노사모-박원순과 경쟁하면서, 오히려 운동권 경력을 선거전에서 자랑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주사파-해골바가지"라는 별명을 붙이고 싶다.
박근혜도 김정일과의  2002년-3박4일의 단독밀담을 국민에게 "잘못 판단한 과거사"라고,
사과한 적이 없다.
친중외교로 6/25 전범주적-중국군 창설기념 행사참석도 사과한 적이 없다.
사드배치 반대의 갈등원인을 스스로 불러들였다.
모든 갈등의 원인은 자신의 주제를 모른다는 점(정치적 교만과 역사교육의 무지성)이다.
무엇이 "간접적인 살인죄"인지도 모르는 맹인들이다.
그결과가 오늘날 그 모양 그꼴들이다.
통일대박론으로 국론분열을 조장하고, 국가안보를 무너뜨린 죄상만 남았다.
모든 고통은 국민의 등에 얹어주는 위선자들이다.
그 짓을 문재인이 마무리하는 중이다.
조갑제? 그 자는 믿을 수없는 두꺼비로서, "5/18 광주내란의 북한광수-남파부정자"이다.
문재인과 정체가 함께 벗겨질 위험 인물이다.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작성일

DAWN님!!
김문수가 정말 전향을 했다구요???
누가 그런 이야길 하던가요???
그자식 사팔이 눈깔 뜨고 양쪽을 다 보고있는 사팔이 새끼로 알고 있는 데......
우익쪽이 유리하면, 우익에 붙어먹고,
우익이 불리하면, 좌익쪽에 붙어먹는
박쥐같은 놈이지요.
님도 쓸데없는 소리 이곳에 올려 놓을 심산이시라면,
아예 글을 쓰시지 마시고 관람하시는 편이 오히려 더 좋을듯 하오!!!

raven님의 댓글

raven 작성일

조갑제는 사실상 빨갱인데, 빨갱통해 지박사를 알게되었다니 기이한 우연.
http://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6254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댓글의 댓글 작성일

raven님
머리가 어느정도 돌아가시는 분들은 ...
언젠가 때가 되면, 이곳을 꼭 오시게 돼 있습니다.
전라도 악바리 정재학이도 이곳에서 지 논설을 씨부리다가
달아난 놈이지요.
그 당시 정상훈님과 저, 그리고 몇몇분께서 그의 잘못등등을
꼬집어주자
이런곳에서는 글을 못 쓰겠다고 36계...  해서 달아난 놈이지요
요즘 청청한빅승학이라는 분 새로 들어 오셨던데......
좋은 글 만 남겨 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간절히 바랄 따름입니다.

Marie님의 댓글

Marie 작성일

지만원박사님처럼 나도 절대 김ㅁㅅ 믿지않습니다.
자신이 말하길 좌익40년에 노조들만들때도 가담했다던데..
그럼~전에 시의원 2번 경기도지사 2번할때도 좌익이었단 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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