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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은 모두 ufo타고 사라지고 한국국민이란 신인류가 민주시민으로 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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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月影 작성일19-11-11 01:31 조회1,0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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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시대 이후 그 많던 조선인은 다 사라졌을까? 1980년의 조선인

 

[조선과일본]이란 책을 통해 조선의 민낯과 근대화되지 못한 조선인들에 대해 알게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일제시대를 통해 개화와 교육을 통해 많이 좋아졌지만 그 많던 조선인들은 사라졌을까?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이후 근대국가의 국민과 시민으로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역사와 단절하고 새로이 나타났을까?

50년대 60년대 70년대 80년대 그리고 90년대에 이어 2000년대에까지 조선인들은 그대로 남아있는것은 아닐까?

좌파들의 선동에 의하면 그 많던 조선인들은 모조리 사라지고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신인류가 한반도에 갑자기 나타나서 근대국가의 민주시민으로 자리잡았다는 것이다.

 

1980년엔 모든 국민들이 박정희 시대에서 얻은 희망과 부를 통해 즐거웠고 일부 소수 데모하는 학생들이 공산주의혁명을 꿈꾸고 있었다. 대학생들이 방학때 농활로 지방을 오면 거의 선생님급 대우를 받았기도 했다.

 

그때를 살아온 우리들이 생각할때, 1980년에 민주화운동 이란게 과연 있었을까?

지금 홍콩 민주화 시위를 보면서 우리는 저게 민주화 시위구나 하고 공감을 느끼지만 1980년에 민주화 운동이 있었다고 생각을 해보면 공감은 커녕 "글쎄.." 가 정답이 아닐까?

 

민주화란 의미를 공감할만한 지식도 체험도 없었고 일부 사회 불만세력 또는 간첩들의 소행이려니 했었던 것이다.

일부 민주팔이들이 말하는 "위대한 국민 여러분" 이 과연 존재 했는가?

60년 70년 80년대에도 여전히 존재했던 조선인의 민낯을 밝히고 그당시에 민주화운동이란것 자체가 존재할수 없었음을 밝히는 것이 [조선과 일본]이후의 과제가 될 수 있을것이다.

지만원 박사님이 80년대의 조선인들의 민낯을 다시 들추고 좌파들이 미화한 조선시대의  실체를 알린것처럼 80년대의 부끄러운 우리 모습을 다시 재조명해서 역사를 올바른 방향으로 다시 이끌어주시기를 희망해본다.

1980년에 민주화 운동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신기루 같은 이야기임을 우리 모두는 머리속에서 알고 있지만 펜하고는 거리가 먼 보통사람 필부들이라 어떻게 꺼낼 방법이 별로 없다.

단지 그때는 선거를 하면 당연히 밥하고 술을 사는 자리가 있었고 식당에 가서 맛있게 식사하고 봉투라도 하나 얻어오면 한표 찍어 주던 시절은 말할 수 있다. 선거 말미엔 누군가 은행에서 거액을 인출했다는 소식이 들리고, 나에게도 봉투가 안오나 기다리던 즐거움이 선거였다.

돈도 없는 놈이 입후보를 한다? 말도 안되는 일이었다.

 

50년대 60년대 70년대 80년대 ... 다시 들춰낸다면 부끄러운 치부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걸 밝힘으로서 올바른 국가관과 역사의식이 생겨나고 좌파들이 날조된 신화로 젊은이들을 오염시키는 일을 막을수 있을것이다. 또한 지박사님이 5.18의 진실에 대한 마무리 방점이 될만한 일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어적어 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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