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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자유민주주의가 지속되기를 갈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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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지조 작성일19-11-11 20:47 조회914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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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마을에서 태어나 농사일을 거들면서 초중고 나왔고

미진한 공부로 전문대 겨우나와 시골마을에서 직장생활하면서

부모님 소천하시기 까지 부모님 곁을 지키며

촌부 가장으로 두남매를 키우며 평범히 살아온 나

민주주의 개념도 공산주의 개념도 생각하지 못하던 나

2004년도 한승조교수의 기고문 한소절 평가에 댓글 달았다가 뭇매를 다 맞다가

동변상련이 되신 지박사님을 알게 되었고 시스템크럽에 와 눈팅으로 학습하다가

2009년부터 유료회원이 되어 애국과 정론에 눈을 뜬 촌놈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이념하에 무에서 유를 창조한 셰계 인류사를 다시 쓴 국가

어릴 적 동네분들에게 서울간 자식들 편지를 읽어주던 문맹의 나라

산들은 벌거숭이 장마철에 산사태와 홍수로 다 지어온 수확물을 다 잃어 발만 동동 구르던

참담함을 보고 자라온 나 상놈 양반 차별에 벗어나지 못한 주변 사람들의 양식 수준 

새마을운동으로 새벽부터 저녁까지 일로 살아가는 주변 사람들

지금은 배고품을 잃어버린 날이 40여년 밖엔 안되었건만 

국민의 절반은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모른다 거짓과 위선이 판을 치고

거짓에 관대하고 술수에 관대하고 자기에게 직접적인 피해만 없으면 그냥 넘어가려 한다

자유에 편승하여  좌익의 이념도 좌익의 획책에도 무감각 망국의 길을 걷고 있다

정론에는 비판하면서 좌익의 편법과 조작술수에는 관대하다

이 나라가 왜 이런 단계까지 왔는가 반문해도 답이 나오질 않는다

나는 왜 자유민주주의가 지속되기를 갈망하는가

지금 내가 본 대한민국이  답이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나라 위대한 대한민국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는 다수의 국가가 선택하는 다수(국민개인)의 권리와 자유스런 시장경제를 보장하는, 다수를 위한 제도이기 때문에 善입니다.
반대로 독재를 꿈꾸는 소수(권력)가 자신을 위해 독재(배급으로 다수의 자유와 권리를 속박하는 속임수=사회주의라 속임)는 惡입니다.
인간은 욕심의 동물이라 국가의 이념을 자유민주주의(善)로 헌법에 규정하지 않으면 권력(소수)은 독재(惡)의 유혹을 받게 될 것이며, 다행스럽게도
이승만 박사가 자유미주주의 이념으로 대한민국을 건국하여 70년간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의 혜택을 누려왔습니다.

그러함에도 문재인 정부가 대한민국의 국시인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를 독재를 위한 수단으로 헌법을 개정하여 사회주의(둑재의 수단=惡)로
바꾸려는 기도는 목숨을 걸고 막아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우리가 살아왔고 우리의 손자 손녀들 대대로 살아가야할 우리의 터전입니다.
어떠한 惡의 무리의 惡의 기도도 저지해야 합니다. 누구를 위해 善의 국가이념을 惡으로 바꿔야 합니까 ?
개인의 범죄는 법률로 방지하면 될 것이고, 국가의 이념은 유일한 선택이 자유민주주의+시장경제(=善)일 뿐입니다.
대한민국의 이념을 바꾸는 것은 어떠한 구실로도 허용되어서는 아니됩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강원, 충북, 경기!    _ _ _ 이렇게 3개도가 접경한 남한강 강변의 강원도 원성군{원주시} 부론면 법천리 개치 버덩말! ,,.
꽉 막힌 뚝 깡촌에서 살 적에, 여름철 장마가 나면 황갈색 거센 흙탕물 급류에 휩쓸려 큰 소나 뙈지들이 떠내려갑니다.
상류에서 한 청년이 큰 소리로 '돼지 떠 내려간다!' 외마디 고함, 경고하면, 어른들이 배에 대기타가, 삿대, 노를 저어 돼지에게 접근하면서 건질려고 하류로 배저어가죠! ,,. 빠른 속력으로. ,,. 아마도 여주 하류 쯤에서나 건졌을까?! ,,. 물이 줄면 낫가리에 노적했었던 것이라
예상되는 밀짚들이 강가에 널려져 있는데 그걸 주워다가 말려서 밀알을 털어냅니다. ,,.

봄철에는, '아카시아' 순, '찔레' 순을 걲거나, '돼지풀' _ _ _ 잎파리 뒤에 가는 백설탕 같은 가루가 붙어있는 _ _ _ 을 뜯어 삶아,
소곰 쳐서 먹었고, 여름철 되면  남한강에 들어가서 江달팽이{다슬기}를 바가지에 줍어 삶아 먹는데,,.
어두워서 더 이상 줍지 못하면 집에 돌아가죠. ,,. 가을에는 논 두렁에서 메뚜기를 잡고,,.

땔 나무{화목(火木)}이 없어서 토요일, 일요일에는 된장국에 보리밥 싸서 형과 함께 산에 소나무 삭정이 가지들을 꺾어서 등에 칡넝쿨
엮어 꼬아 멜빵을 만들어 등에 지고 오죠. ,,. 배가 곺으면 개울에서 가재를 잡거나, 개찬 도랑의 '개살구', '개 복숭아'를 실컷 따 먹노라면, 내종에 턱 목아지 부분이 솜털로 매우 따꼼 떠꿈하며 ,,.

가재를 잡다가 날카로운 돌 모서리에 엄지 손톱이 가재 등처럼 벗겨져 들려지고,,. 마치 차량 본넷트를 들면 45도 올려지듯! ,,.

저녁이면 석유 등잔불 밑에서 멧돌 자루를 잡고 돌리면서 보릿 가루로 만들어 보리죽을 쑤어 먹는데 배는 고픈데 어찌나도 뜨거운지,,.
참혹한 가난을 경험피 못한 세대들 정신 똑바로 차리게 하실 지도자 절박히 필요합니다. ,,. 바로 우리 시스템클럽 '지 만원' 500만 야전군 의장님이시죠! ,,. 고맙! ,,. //////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댓글의 댓글 작성일

6.25 직후에 미군들이 주는 밀가루가 어짬 그리도 곱던지????
어디 그뿐이겠소???
미군들이 나눠주는 딱딱하게 굳은 전지분유(????)는,
왜 그리도 맛이 있었는지????
미군들이 미공법 480호로 나오는 밀가루로
구워낸 개떡은 너무나 너무나 맛이 있었다.
 존경해 마지않는 정상훈님의
이따금 올라오는 글들로 미루어,
여전히 건강하신 걸로 믿고 댓글삼아 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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