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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개구리의 자화자찬- 지긋지긋한 임기반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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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9-11-12 12:33 조회85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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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종합의혹), 김의겸(부동산), 김수현(부동산)의 국정농단... 이런 게 정의?

                                            

               여민관과 A-4 용지

 

2019. 11/11일 -  5년 임기의 반환점

문재인 집권 후반기를 맞아,

"정부는 시작부터 무너진 나라를 다시 세워 국가를 정상화했고,

정의와 공정의 가치를 사회의 전 영역으로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집권 전반기의 총체적 경제·외교안보·인사 실정에 대한 책임있는 사과는 없었다.

수석·보좌관회의 발언,

"지난 2년 반은 넘어서야 할 과거를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전환의 시간이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우리 사회에 변화의 씨앗을 뿌리고 희망을 키우고자 노력했다"

"경제·사회적으로는 우리 경제를 구조적으로 병들게 했던 양극화·불평등의 경제를

사람중심경제로 전환해 함께 잘사는 나라로 가는 기반을 구축하고자 노력했다".

 

"양극화·불평등경제 - 사람중심경제로 전환? - 사회주의 독재-시장경쟁 철폐자

"한반도 정세의 기적 같은 변화도 만들어냈다"

"한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을 제거하고 , 대화·외교를 통해 평화·번영의 새로운 질서로

대전환하는 중대한 역사적 도전(?)에 나서고 있다" - 북한 비핵화 실패와 남북경제 악화초래

"우리 외교도 새로운 변화를 만들고 있다"

"국익 중심 4강 외교를 강화하면서 외교 다변화를 꾸준히 추진해 외교 지평을 넓혔고,

신남방·신북방으로 교류협력과 경제영역을 확장했다"

 "일본 수출규제에는 의연하고 당당히 대응해 소재·부품·장비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로

삼고 있고,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로 가는 초석(사회주의 독재기반?)을 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

 

"어렵더라도 반드시 가야만 하는 길?"… 독불장군의 정책기조 '불변자'

"이 같은 전환의 과정에서 논란도 많았고 현실적인 어려움도 적지 않았다.

정치적 갈등도 많았고, 필요한 입법이 늦어지는 일도 자주 있었다"

"국민께 드리는 불편함과 고통도 있었을 것이다.

과거의 익숙함과 결별하고 새로운 길을 찾는 것이기 때문"

"하지만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어렵더라도 반드시 가야만 하는 길이었다"

"국민이 변화를 확실히 체감할 때까지 일관성을 갖고 혁신·포용·공정·평화의 길을

흔들림 없이 달려가겠다(?)" - 새빨간 거짓말

"앞으로 2년 반, 국민들에게나 국가적으로 대단히 중대한 시기다.

임기 후반기를 맞이하는 저와 정부의 각오와 다짐이 더욱 굳고 새로울 수밖에 없다"

"언제나 국민의 지지가 힘이다. 국민들께서도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  -국민저항권 폭발유발!

 

결론 : 로마제국의 네로모방 국정파탄자, 세계유일의 외교안보-국정실패자 

1. 국가안보 붕괴 :  북한 비핵화 실패지속, 탈북자 북송의혹, 한미동맹 약화

2. 반일/반미정책 추진  : GSOMIA 파기의 일본경제보복 유발, 한미훈련 축소

2. 탈원전-반기업 정책 : 자율경영 기업고사화, 실업대란 유발의 경제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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