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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어머니를 친모로 여기고 자랐는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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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울이 작성일19-11-12 13:33 조회73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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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큰어머니(강한옥)를 친모(강병옥)로 여기고 자랐는가 보다

 

지난 2010년 3월 부산의 한 성당에서 진행된 문 당선인의 딸 다혜(34)씨 결혼식 때 강씨(가운데)가 문 당선인 부부와 함께 찍은 기념사진.

지난 2010년 3월 부산의 한 성당에서 진행된 문 당선인의 딸 다혜(34)씨 결혼식 때 강씨(가운데)가 문 당선인 부부와 함께 찍은 기념사진.


문재인 당선인이 2016년 12월 25일 어머니 강한옥 여사와 함께 성당에 가고 있다. [사진 문재인 캠프]

문재인 당선인이 2016년 12월 25일 어머니 강한옥 여사와 함께 성당에 가고 있다. [사진 문재인 캠프]


문재인(64) 당선인이 과거 인권변호사 시절 어머니 강한옥(90)씨와 함께

문재인(64) 당선인이 과거 인권변호사 시절 어머니 강한옥(90)씨와 함께


[출처: 중앙일보] [단독] 90세 모친 “문재인은 예측 가능한 사람입니더”

https://news.joins.com/article/21557538



 

▲ 2004년 7월 10차 남북이산가족상봉 당시 문재인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이 모친과 함께 북측 이모를 만났다. [자료사진-통일뉴스]


2004년 7월 금강산 온정각 휴게소에서 열린 제10차 남북이산가족 첫 단체상봉에서 문재인 당시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이 어머니 강한옥(왼쪽 첫번째)씨와 함께 북측의 막내 이모 강병옥씨(가운데)를 만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출처https://newsimg.hankookilbo.com/2018/08/22/201808221028015136_4.jpg


2004년 7월 금강산 온정각 휴게소에서 열린 제10차 남북이산가족 첫 단체상봉에서 문재인 당시 청와대 시민사회수석이 어머니 강한옥(왼쪽 첫번째)씨와 함께 북측의 막내이모인 강병옥(가운데)씨를 만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출처https://newsimg.hankookilbo.com/2018/08/22/201808221028015136_4.jpg


이하출처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6869&sfl=wr_content&stx=%EB%B0%B1%EC%84%A0%EC%97%BD&sop=and&keyword=%EB%B0%B1%EC%84%A0%EC%97%BD

문재인-정경두 잡놈들아, 해리스에 무릎 꿇어라  

 

        문재인, 이 잡놈아, 네 생모 지금 북한에 있다며?

 

이 역적-반역 잡놈들아, 네 놈들은 불과 30초반의 김정은의 종놈들이다. 이 사실 모르는 국민 없다. 그리고 문재인 이 잡놈아, 미국에서 소문났더라. 이 나라를 도둑질해서 날치기 식으로 북한에 넘기려 하는 놈이라고. 나는 정보기관 요원이 아니다. 그래서 이를 확인을 할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 하지만 이건 하나 안다. 네 놈이 대통령인 사실, 그리고 간첩보다 더 높은 반역질을 하고 있다는 것이 국민 여론이라는 사실, 이 두 개는 알고 있다
 

네놈에 대한 잡다한 소문들은 네 놈이 온갖 정보망을 다 풀어 조사해도 잡을 수 없을 만큼 많고 다양하다. 네놈이  청와대에서 사정수석을 할 때, 나이를 23살이나 올려 사기를 쳐 가지고, 북한에 있는 이모를 만났다는 뉴스는 이미 보도가 돼 있다. 그런데 그게 네 이모가 아니라 에미라는 소문이 내 귀에까지 들어오고 있다. 이게 도대체 무슨 소리냐? 나는 이 기막힌 소문이 사실인지 알 도리가 없는 사람이다. 오로지 그런 소문이 있고 의혹이 있으니 네게 알려주는 것이다. 해명해야 할 사안이기에


남한에는 문재인 에미가 있고, 북한에는 생모가 있다? 거제도에서 태어났다는 것도 거짓말이었다는 말인가? 생모가 있고, 계모가 있는 현상, 이 나라에 매우 흔하고 욕 될 것이 없다.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가정사로 하등 이상할 것 없다. 그런데 남한의 대통령 생모가 북한에 있다는 것은 문제가 된다. 그래서 국민들은 진실을 알아야 한다.

 

이런 거 명예훼손 고소질로 다스릴 생각 마라. 그랬다가는 네 목숨 금방 날아간다. 그리고 넌 유엔에 제소된다. 네가 북한에 이 나라를 내주려 하는 것은 바로 북한에 있는 네 생모 때문이란 소문, 엄청 파다하다. 네 목줄이 북한에 엮여 있기 때문에 네가 북한이 시키는 대로 한다는 것도, 국민들 이미 다 알고 있다. 그렇다면 너는 당장 내려와야 하는 것 아니겠는가? 이 국민을 어찌 그렇게 얕잡아 보고 이런 간첩-역적질을 노골적으로 보란 듯이 하고 자빠져 있는 것인가? 너는 간첩보다 천만 배 더 고약한 간첩이다. 내가 간첩이라 말하는 존재는 북한으로부터 지령을 받고 그 지령을 산술적으로 수행하는 판에 박힌스파이가 아니라 네놈처럼 북한에 나라를 송두리째 바치려는 대역적질을 하는 인간들을 의미한다.

 

    미국이 극진하게 챙기는 백선엽 원수, 한국인인 네 놈들은 왜 안 챙기냐?

 

"6·25의 패배를 극적으로 뒤집는 전략과 용기의 상징, 대한민국의 최고 영웅 백선엽, 그는 대장을 넘어 원수다. 그를 원수로 추대하자는 군의 여론을 빨갱이들이 막았다. 그의 99세 생일잔치가 20181121, 국방컨벤션센터에서 열렸는데 그 주최자가 한국 사람이 아니라 8군사람들이었다. 백선엽과 미국의 기라성 같은 장군들은 한국을 지키기 위해 싸웠다. 전투과정을 지켜 본 군 장군들은 백선엽 장군을 대한민국의 영웅으로 선정한지 오래다."

 

6·25전쟁 영웅으로 불리는 <b class=백선엽(예비역 대장) 장군의 99세 생일 행사가 21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열렸다.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휠체어에 탄 백 장군에게 무릎을 꿇은 채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src="https://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811/22/3b60ac76-7ab2-4cad-8057-a5740105f89b.jpg" data-src="https://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811/22/3b60ac76-7ab2-4cad-8057-a5740105f89b.jpg" />

 

6·25전쟁 영웅으로 불리는 백선엽(예비역 대장) 장군의 99세 생일 행사가 21일 서울 용산 국방컨벤션에서 열렸다. 해리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가 휠체어에 탄 백 장군에게 무릎을 꿇은 채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그런데 문재인을 포함한 대한민국에 기생하는 빨갱이 개자식들은 백선엽 대장을 원수로 승격시켜 6.25 영웅으로 삼아 대한민국 안보의 구심점을 잡아주려는 미군의 노력에 재를 뿌렸다. 휠체어에 몸을 의탁한 아름다운 영웅 백선엽 장군, 그 앞에 얼마 전까지 태평양 작전을 수행했던 미국대사 해리스가 양 무릎을 꿇고 백선엽 장군을 우러러 보았다.

 

이 모습을 뉴스 매체에서 보고 나는 눈물을 흘렸다. 대한민국을 지킨 6.25 전쟁의 총 영웅, 이 영웅의 99세 생신 파티를 어째서 대한민국은 챙기지 않았는가? 국방장관 정경두 이 개자식아. 겨우 미군이 주최한 식장에 가서 음식이나 한 숟갈 떠 넣어 드렸다고? 네 놈이 일등병이냐, 종놈이냐? 생신 파티는 안 열어드리고 미군이 마련한 생신 파티에 가서 겨우 한다는 짓이 숟가락 쇼나 했다고? 이런 개자식, 공군장군들은 다 뭐하는 인간들이냐? 공군 장군단 이 개자식들이, 육군 코 납작하게 해준 문재인이 네 놈들에는 구세주라 하였더냐?

 

 장교-장군 계급장 단 모든 청춘들아, 내일 당장 예편서 내라, 그게 최상의 애국이다.

 

해리스 대사가 백선엽 장군 앞에서 무릎을 꿇을 때 네놈도 그 자리에 있었더냐? 이 쥐새끼만도 못한 잡놈아. 그 자리에서 네 놈은 해리스 대사 뒤에서 무릎을 꿇고 엉엉 울었어야 그나마 제대로 된 짐승새끼였다. 지금 이 시점에서 정권을 달고 있는 놈들은 육해공군해병대 상관없이 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라는 가장 멸시적인 말을 들어야 하는 짐승들이다. 아무리 경제가 어렵다 해도 그런 더러운 군대 밥 먹지마라. 내일 소위로부터 대장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다 예편원서 쓰고 제대하라. 엄동설한에 팬티만 입고 나와도 살아갈 수 있는 군사훈련, 이 따위 역적 놈들 심부름하라고 시킨 줄 아는가? 내일 모두 예편원서 써라. 그리고 500만야전군에 가입하라.

 

02-595-2563 사령관 육사22기 지만원 박사

      

Moon Jae-In, Jong-Kyong-Doo, You Dissolute Wretches, Kneel Down to Harries

 

Moon Jae-In, You Dissolute Wretch, Isn‘t It Said Your Real Mother Is Living in North Korea?

 

You traitor-betrayer cursed sons of bitches, you are servants to Kim Jong-Un only in his early 30s age. There is no people who don‘t know it. And you Moon Jae-In, cursed son of a bitch, rumor has it in America that you are the cursed son of a bitch trying to steal the country to take it over to North Korea by surprise. I am not a member in any intelligent agency. So I am not in a position to confirm it. But there is one thing I know. That is, the fact that you are a President, and it is public opinion that you are committing higher treason than any agent.

 

There are so many and various dirty rumors about you as you can never catch every of them even if you mobilize all the intelligence networks you have to investigate them. The rumor has already been reported that you met your mother‘s sister by cheating to raise your age by 23 years when you were in the post of Presidential Adviser for Civil Affairs. But word has spread even to my ear that she was not your mother’s sister but your real mother. What on earth does it mean at all? I am not a man who can tell whether this stunning rumor is true or not. I am only letting you know that there are rumors and suspicion of you, as it is you who have to make it clear.

 

In South Korea is living Moon Jae-In‘s mother, and in North Korea is living his biological mother? Is it also a lie that you were born in Koje Island? The phenomenon of having stepmother, -- it is very common in this country and is nothing disgraceful. It is probable to happen in any family and is nothing strange. But it is a problem that mother of South Korea President is living in North Korea. That’s why the nation have to know about the truth.

 

Don‘t ever try to rule this by suing me for libel. If you do, you will lose your life fast, and you will be brought to a lawsuit in the UN. Rumor has spread widely that the reason you are so eager to take this country over to North Korea is because of your real mother living in North Korea. All the nation know well that you are doing whatever North Korea orders you to do, as your life is bound to North Korea. As things are like this, then, don’t you have to step down right now, do you? How dare you make little of the nation plainly and do high treason and collaboration with the enemy like showing it off and lollygag around? You are an agent 10 million times more evil than any other agent. When I say ‘agent’, I am not meaning the ‘stereo-typed agent’ who get order from the North and carry it out arithmetically, but I mean by it those of high traitors who are trying to give the country to North Korea entirely just like you bastard.

 

While Us Is Taking Care of the General of the Army Baik Sun-Yop, Why Don‘t You Korean Wretches Take Care of Him?

 

 

A symbol of strategy and courage with which he turned over the defeat of the June 25th dramatically, -- the greatest hero of Korea Baik Sun-Yop, -- he deserve a General of the Army higher than a four-star general. The Reds stopped the growing opinion in the Army that they would like to hold him up as a General of the Army. His 99th birthday party was held in National Defense Convention Center on November 21, 2018. The host was not Korean but the Us 8th Army. Baik Sun-Yop and a galaxy of US generals fought together to defend South Korea. It‘s been a long time since the generals, who took part in the battles, recognized the general Baik Sun-Yop as a hero of Korea.

 

But the Reds bastards including Moon Jae-In, who are parasitic on South Korea, sprayed ashes on (disturbed) the US Forces‘ effort to help to seize centripetal point of the security of Korea by promoting the General Baik Sun-Yop to General of the Army making him a hero of the June 25th. The beautiful hero Baik Sun-Yop in his wheelchair, -- American ambassador to Seoul Harris, who commanded the Pacific military operation till a while ago, kneeled down before him and looked up to him on his both knees.

 

I was in tears watching this scene from a news organization. The hero of the heroes who defended South Korea in the June 25th War, -- Why didn‘t South Korea take care of the hero’s 99th birthday party? Defense Minister Jong Kyong-Doo, you bastard. Is it true that all you did was just going to the party place hosted by US Forces and served him with a spoonful of food? Are you a private first class or a servant? Is it true as reported that, instead of holding birthday party for him, you preferred going to the birthday party place prepared by US Forces and did your best to play spoon trick show? You cursed bastard. What the hell are all the Air Force generals doing, you poor wretches, Air Force generals union, you poor bastards, has Moon Jae-In, who pressed down Army‘s nose flat, ever called you bastards a savior?

 

All Young Blood Having Insignia of Officer and General on Them, Submit Application for Reserve Tomorrow Right Away. That is the highest Patriotism

 

When the ambassador Harris was kneeling down before General Baik Sun-Yop, were you bastard also beside him? You dissolute bastard of lower grade than a mouse. You bastard should have kneeled down at the back of the ambassador Harris and cried out there to make yourself even the least fair brute. All the bastards who are licking political power are, regardless of Army, Navy, Air Force and Marine Corps, all brutes that need to hear the most contemptible word that ‘hunger makes any man a criminal’. Whatever hardship of economy you may suffer, don‘t beg the dirty military meal. From second lieutenant to four star general, you all submit application for reserve tomorrow and get discharged from service. The military training that’s making soldiers survive the coldest snowy winter even in underpants only, -- do you think they were made to undergo it to do errands for the traitors of this sort? You all, write the application for reserve tomorrow, and join me in 5 million Field Army.


<방울이 생각>

  - 문재인은 큰어머니(강한옥)를 친모로 여기고 자랐는 갑다.

  - 강한옥,강병옥 두사람은 매우 닮았고  이름 중에 "한,병"은 남여 구분없이 첫째,둘째,셋째(즉, 갑을병~)에 흔히  쓰는 이름자다.

 - 북한 이모라 하는 강병옥이 친모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 요즘 저자 거리에 아주머니를 부를 때 "이모"라는 말이 유행이던데 여기에서 기인했는 것 같기도하다.

 

댓글목록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북한에 성접대 받고 오는것도 약점이겠지만 가족들 분리 시키는것도 약점 이겠지요 또다른 방법도(비리천국) 있읍니다 로버트로 이용하기 위해 여러가지 약점을 만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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