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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일본] 리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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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19-11-12 23:27 조회897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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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속의 조선


북조선괴뢰는 인민들을 선동,세뇌시키는 도구로 영화를 많이 사용하는데 이는 김정일이 지시한 것이다. 그래서 북괴는 영화에 대한 정의를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영화는 군중교양의 효과적인 무기이다."

 

감성주의가 이성주의를 앞지르고 있는 한국사회에서 영화는 영화일뿐이라고 여기고 보는 사람은 많지 않다. 5.18왜곡, 거짓선동영화가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런 영화를 보고난 청년학생들은 영화의 내용이 사실로 굳혀지게 되는 것이다. 이런 시각적 효과를 노린 공산좌익들은 일찌감치 군중에 대한 선전,세뇌도구로 영화를 이용해 왔다.

 

지난 좌익정권과 현재의 문제인 좌익정권에서 나온 사극영화와 반일 독립운동가 미화영화 모두 이씨 헬조선을 미화하는 장면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 영화들속의 조선사회는 정갈하고 품위있어보이도록 꾸며 놓았다. 그래서 똥,오줌이 넘쳐나는 한양거리를 볼수가 없으며  성군으로 미화된 세종의 노비종모법 모습도 절대로 볼수가 없다. 이런 영화를 통해 군중들은 조선사회는 정갈하고 품위있었던 것으로,  일제는 악랄함으로 세뇌되어 간다. 

 

[조선과 일본]에서는 10%의 양반이 90%의 동족을 노예로 착취하는 재미에 빠졌던 조선사회의 대표적인 제도가 세종의 노비종모법이라는 사실을 밝히고 있다. 양반들은 동족을 개,돼지로 부려먹기위한 신분제도를 정착시켰고 이것이 세종의 노비종모법이다.

 

이것은 양반의 제1의 재산인 노비의 갯수를 양반의 정력이 허용하는 한 피라미드식으로 증가시킬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제도였다는 것이다.   양반이라는 신분은 수컷노비는 소처럼 부릴수 있고 암컷노비는 성노예로 맘껏 부릴 수 있었다. 조선사회는 개,돼지사육처럼 노비의 갯수를 맘껏 늘릴 수 있고 저렴한 가격에 거래도 할 수 있는 양반들의 천국이요, 90%백성들의 헬조선이었던 것이다.


[조선과 일본]에서 저자는 이씨 헬조선과 북조선과의 충격적인 관계를 밝히고 있다.

북괴는 바로 북조선괴뢰 인민공화국을 일컫는 말이다. 북조선이라 명한 것은 이씨 헬조선의 정통을 잇는다는 의미이다. 헬조선의 10%의 양반계급이 90%의 동족을 노비로 부려먹은 것과 북조선김씨 왕조가 동일한 것에 주목했다.

 

해방전후의 한반도는 공산주의자들로 들끊고 있어 일본은 본토내 뿐만아니라 조선반도내의 공산주의자 척결에도 상당한 골치를 겪고 있었다. 미국에 의해 해방을 맞이한 공산주의자들은 자신들의 희망과는 달리 미군정에 의해 탄압을 받게 되자 북으로 탈출하게 되고 코민테른은 김일성을 앞세워 괴뢰정부를 세우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북조선괴뢰 인민공화국이다. 김일성은 소련의 뒤통수를 쳐 소련파를 몰아내고 이씨 헬조선 양반 계급사회의 부활을 이루었다. 김일성 왕조의 시작이었다.

 

해방전 이씨 조선의 양반지주층들이 반일주의자로 변신한 중요한 이유는 바로 자신들의 재산을 일본에 빼앗겼기 때문으로 여겨진다. 그들이 가장 원통해 하는 것이 그들이 소유했던 수많은 노비들이었다.  일본에 의해 해방된 90%의 헬조선 노비들은 일본을 고마워하지 않을 수 없었고 가장 중요한 재산인 노비들을 빼앗긴 양반지주층들은 일본에 대한 증오가 사무치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이 양반지주층들은 일본에게 빼앗긴 자신들의 부귀영화를 되찾기 위해 반일,독립운동을 할 수 밖에 없었고 이를 위한 수단으로 공산주의를 조선반도에 수입했던 것이다. 일본제국주의로부터  자신들이 빼앗긴 양반계급을 되찾는데 공산주의는 안성맞춤이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이 공산주의자들은 북로당을 만들고 북조선 왕조를 시작했고 남조선의 남로당 후손들은 토착공비들이 되어 북조선괴뢰의 충실한 정신적 노예가 되어있다.

 

세계와는 담을 쌓았던 조선


[반일종족주의]와 달리 [조선과 일본]은 세계속의 조선을 입체적으로 조명하고자 한다. 북조선괴뢰가 정통임을 주장하는 조선은 세계사에서 어떤 위치를 가졌었는지를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안중근,이봉창,윤봉길등 김창수(김구)와의 잘못된 만남을 가진 청년들은 모두 천금같은 인생을 허망하게 마치게 된다. 이들을 의미없는 죽음으로 몰아간 김구의 추악한 살인강도행각도 적나라하게 밝히고 있다. 외국인 21명,내국인 6명이 바라본 조선은 한마디로 아비규환의 미개국이었다. 

 

올바른 이씨 조선역사는 헬조선인데 이를 헬조선이라하면 식민사관에 물들은 친일파로 매도하는 것이 공산좌익의 전술이다. 이씨 조선의 역사에 관하여 식민사관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았다. 식민사관은 좌익들의 모략 용어였다.

댓글목록

타도하자님의 댓글

타도하자 작성일

어찌보면세종은훈민정음창제라는것으로성군의지위를받았지만봉가
그에반하여노비종모법이라는악법을제정한것으로봉가
성군이라는칭호보다는악군이라는칭호로불러야한다고보는바이다봉가
이렇게더럽고악랄했던조선을미화하고성역화한좌빨들은봉가
젊은이들을쇠뇌시키는문화혁명으로이나라를망쳐왔다봉가
우매한백성들아왜곡된역사인식을바꾸자봉가
그래야만그대들의후손도편안한날들을살수있을것이다봉가
정신들차리자봉가
오이나라가어디로가고있는가봉가
사회주의로가는것을모르는가봉가
오늘이지나고내일이지나고시간만가면그대들은사회주의아래에서김정은똥꼬나빠는시간을보낼것이다봉가
정신차리자정신차리자봉가
오늘도내일도정신차리자봉가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댓글의 댓글 작성일

조선의 김대중 이라고 표현을 하는분도 있더군요 만원짜리 지폐에 세종이 있는게  불편한분 많겠군요 광해군이나 소현세자가 죽임을 당하는것도 당연한 것입니다 양녕대군도 중국을 싫어 했다는데 그 후손이 이승만 연좌제는 과학이요 까보전 칠보전도 과학입니다

고사연님의 댓글

고사연 작성일

시대적인 배경이 구한말이나 일제시대인 영화나 드라마가 알게 모르게 많았습니다. 모든 국민들이 이런 것들에 자연스럽게 노출되게 되고 개인적으로 다소 간의 차이야 있겠지만 부지불식 간에 반일로 세뇌당하기 쉽지요. 이런 것들을 만드는 데 기획하고 자금을 동원하는 콘트롤타워가 있을  것 같네요.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저도 기회되면 읽어봐야 되겠네요

타도하자님의 댓글

타도하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기회되면이아니라교보에가시면18000원이면구입합니다
시각을다투어읽어야합니다
왜곡된역사인식을바꾸지않으면
좌파의프레임인반일감정에빠져그들에동조하는것이됩니다
우매한우파들이반일감정에빠져
문재인일당의반일사상에적극동참하는우를범하고있는것이안타까워
출간된지만원박사님의신간서적입니다
연이어교보에서베스트셀러2위입니다
자유를사랑하는모든우파는반드시읽어야할역사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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