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이 어째서 살인마인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전두환이 어째서 살인마인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청원 작성일19-11-13 00:04 조회410회 댓글8건

본문

전두환이 어째서 살인마인가?

< 전쟁과 폭동 유발자 김일성이 살인마이다>

 

좌파 종북세력이 거꾸로 서서 세상을 보고 전두환을 살인마라고 하지만, 진짜 살인마는 전범 김일성 일가와 그들을 옹호하는 남한 내 범빨갱이 세력이다. 전두환 대통령을 살인마라는 자들은 대한민국을 전복하려고 혈안이 된 반국가세력의 주장이고, 그들은 살인마 김일성과 공범관계이고, 무슨 일이 있어도 북한과 경제공동체를 고집하는 외눈박이 같은 자들이다. 남한 내 좌빨세력은 한국이 망해도 그리고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북한을 도우려 한다.

 

만약 전두환 대통령이 겁이 많고 우유부단한 지도자였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를 생각해보라. 폭동이 마산-부산-대구 등지로 확산되고, 전주-대전-서울-춘천까지 파죽지세로 폭동이 확산되었을 것이고, 그 경우 김일성이 몽매에도 잊지 못했던 적화통일이라는 대망을 달성했을 것이다.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치고 모골(毛骨)이 송연(悚然)해진다.

 

이 시간부터라도 한국에 살면서 반국가행위를 상습적으로 해온 반미-반일-친북-좌파-종북세력은 대오 각성하여 <전두환은 국국의 영웅이다> 라는 주장에 기꺼이 동의를 해야 하고, 그래야 남한만이라도 먼저 국론통일을 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다. 남한마저 두 동강 세 동강이 난 상황에서 무슨 남북통일이 될 것인가? 또한 이러한 팔푼이들이 모여 과연 북한과 무슨 통일을 하자는 주장을 할 수 있을까?

 

우리는 태생적 단점이 있다. 우리 조상이나 자손들이나 모두 비슷하고, 예나 지금이나 한국인들은 자기나라를 지키려는 의지가 박약하다. 이 땅에 살면서 나라 망치는 짓을 부끄럼 없이 선동-주장하는 나라는 지구상 한국밖에 없을 것이다. 그래서 충신은 100년에 한사람씩 출현한다는 옛말이 있는가 싶다.

 

또한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파서 못 견디는 존재가 한국 사람이었다. 그 증상은 고려조나 조선조나 별 차이가 없었다. 모두가 높은 자리를 독점하려고 사기, 중상, 모략, 음모가 판을 쳐 정적을 죽이거나 제거해버리고, 지마음대로 못된 짓을 반복하여 결국 자신도 패가망신하는 경우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지금도 그런 짓은 현재 진행형이다. 망국의 풍조 이것을 못 고치면 비참한 종말을 맞이할 것이다.

 

대한민국이 망하는 원인과 행위자들

 

❶ 이승만-박정희-전두환 등 반공 대통령을 친일파-친미파-사대주의자로 비판한다.

❷ 반공지도자를 반민주주의자로 낙인찍고 김일성을 편들어야 민주-진보대열에 낀다.

❸ 반국가 행위자를 민주화유공자로 찬양-칭송하고 보상해준다.

❹ 재벌 총수를 착취자로 재벌을 매판자본으로 규정한다.

❺ 군-검찰-경찰을 민중탄압 행위자로 적대시한다.

❻ 학교가 학생들의 인권을 탄압하고 간섭하는 곳으로 비하한다.

❼ 모든 정부기관이 민중을 간섭-수탈-착취하는 곳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위와 같은 사고를 가진 자들은 결국 무정부주의자들이고, 반국가사범이고, 친공 사회주의자들이고,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려는 위험한 존재들이다.

 

해방 후에 일어난 각종 사건들, 즉 6.25사변을 포함하여 다음에 열거한 25개 사건을 보라. 순수한 애국심에서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일어난 사건이 몇 개나 있는가? 과연 6.25 전쟁이 민족해방전쟁인가? 전쟁의 참상을 몰라서 지속적으로 헛된 주장을 하는가?

 

이 땅에 살면서 6.25 전쟁이 북침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이 과연 한국인인가? 조국 한국에 살면서 한국은 태어나지 말았어야할 나라라고 말해도 괜찮은가? 박정희보다 김일성을 더 흠모하고, 전두환 보다 김정일을 더 존경한다면 어째서 이게 진보 사상을 가진 자인가? 이러한 질문에 대답을 못하는 자들은 하루 빨리 보따리 싸가지고 그들이 그리워하는 천국, 북한으로 가라!

 

다음에 열거한 사건이 과연 민주화운동이 맞는지 확인하기 바란다. 이렇게 큰 사건이 많이 발생했는데도 아직도 한국이 지구상에서 사라지지 않고 연명을 할 수 있었던 것은 기적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제주4.3사건-1947.03.01~1948.04.03

여순반란사건- 1948.10.19

6.25전쟁-1950.06.25

인민혁명당사건-1964.08~1974.04

통일혁명당사건- 1968~1971

 

청계피복노조사건- 1970.11.13

서울대생내란음모사건- 1971.11.13

민청학련사건- 1974.04

부마사태- 1979.10

남민전사건- 1979.11

 

YH사건- 1979.08.09

사북사태- 1980.04.21~04.24

김대중 내란음모사건- 1980.05.18

5.18광주사태- 1980.05.18~05.27

광주미문화원방화사건- 1980.12.09

 

부림사건- 1981.09

광주미문화원2차방화사건- 1982.11.20

부산미문화원방화사건- 1982.03.18

대구미문화원폭파사건- 1983.09.22.

서울미문화원점거사건- 1985.12.23~12.26

 

5.3인천사태- 1986.05.03

6.10 항쟁- 1987.06

중부지역당사건- 1992.10.06

민족민주혁명당사건- 1999

군자산의 약속- 2001.09.22~09.23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그러한 5/18 내란폭도- 광수침투역사를  민주화 성지로 선언/추종하는 홍준표-황교안은
 명백한 "국보법 위반의 국가반역자들"이다.
광의적으로, 김일성의 북한광수-남파부정자들로서,  2018 광주5/18 진상규명 특별법 시행을 고의적으로
차단/지연하고 있는 "친중/종북/반일/반미세력"이다.
겉모양으로는 양의 탈을 쓰고있는 위선자들로서, 무서운 음모자들이다.
말로만 공안검사 출신으로, 속으로는 김일성-장학생들로 보인다.
둘다 군미필자로서, 하나는 6개월-방위출신, 하나는 담마진 피부병-면제자이다.
담마진-피부병자가 어떻게 감히 삭발시위를 하는 가?
이해할수 없는 일이다.

타도하자님의 댓글

타도하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어이그대는이렇게밖에할줄모르지봉가
다른방향으로논평을하면어디가덧나나봉가
밑에분들처럼저렇게논평을해야지봉가
오로지니맘에안든다고그렇게까대기하면안된단다봉가
그대의 이찌지리같은짓거리를걱정해서하는말이라구봉가
좋은방향의논평과대안을내놓아야지봉가
어찌그렇게까대기에전념하는가봉가
여보시게개진리님아봉가
대안을제시하시게나봉가
없으면그대가나서서해주시던가봉가
이것도저것도다가대기만하면안된다봉가
그대말대로하면역시그대가간첩이아닌가한다봉가
왜냐하면무슨일이든지북조선애들에게득이가도록노력을하는것이보이니까말일세봉가
여보시게아찌봉가
넘치시는아찌봉가
내일도역시이렇게하실것인가봉가
정신좀차리라구봉가
조선과일본은읽어보셨는가봉가
아찌아찌봉가
안녕히주무시라구봉가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가는 까대기 하다 왔잖우!!!
까대기가 뭐하는 데 쓰는 사람이냐 하면,
시골에서 농사 끝나고 나면, 매상을하죠???
매상하고 나면, 창고앞에다가 쌓아놨다가,
창고안으로 짊어지고 들어가는 사람을 옛날에 까대기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참!!!
이거 우측 밑에 답변하는 거 없애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짱깨진가는 잘 없애더라마는....
난 그 방법을 모르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전두환은 광주폭동을 지휘할수 있는 위치가 아님니다 만일 광주를 지휘했다면 직권남용으로 사형 당함니다 이희성 계엄사령관이 있는데 그걸 무시하고  직권남용 한다? 웃기는 논리죠 그렇다면 왜 전두환을 살인마로 몰아부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김재규와 정승화를 체포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김일성이 김재규를 김대중을 시켜 포섭했을거라 봅니다 정승화도 마찬가지 입니다 내부에서 반란 주동자 2명을 전광석화로 체포 했으니 김일성과 김대중은 계획에 차질을 가져 왔으니 북괴와 김대중같은 종북파들이 전두환을 모략하는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래서 5개월 후 광주에서 5.18 폭동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김영삼은 폭동을 민주화로 뒤집었고 대한민국의 가치는 30년을 훼손당해 오늘의 참담한 정치판을 만들었습니다.
뒤집히고 왜곡되고 훼손당한 대한민국의 가치를 바로 세우는 계기가 다시 와야 합니다.

고사연님의 댓글

고사연 작성일

당시 김일성이 보기에 한국의 최고 실력자는 좌익을 때려잡는 막강한 정보기관 두 곳을 동시에 장악한 전두환이라 본 거겠죠. 그런 전두환을 그대로 두면 김대중이 활동하기 어렵다고 보고 그랬을 겁니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광주사태 수배자는/
김 대중 둘째아들 김 홍업이라고합니다/
김 홍업:[50.1.21]
이 협: [41.4.19]
배 기선; [50.9.15]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왜곡의 핵심은 5.18재단에서/
홍보용으로 이용하다 들통난 /
제가신고한 장갑차 주인공 조 사천씨라고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2,508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만원TV] 5.18학습영상-그들은 지금 어디에 (2… 댓글(7) 관리자 2019-03-13 3202 67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31008 190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9) 노숙자담요 2016-04-04 45506 379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13) 관리자 2015-09-21 52715 311
32504 최저임금 만원, 비정규직 철폐, 개 돼지들의 투쟁 최성령 2017-06-18 1220 0
32503 무면허 음주 과속 역주행 운전자, 문재인 최성령 2017-07-08 1102 0
32502 나는 아프다(IMF), 너는 괜찮으냐(FTA)? 진리true 2017-07-14 580 0
32501 나에게 2019-07-04 308 0
32500 국민들 손으로 대통령 뽑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댓글(1) 무소속 2017-05-10 1120 1
32499 ** 生命 靈魂 創造神 의 硏究 댓글(5) 德正中道 2018-12-25 519 1
32498 인간 생명활동 기능 연구 댓글(3) 德正中道 2019-01-26 615 1
32497 [도움 요청] 미국 - 한국천재 생체실험사업 댓글(3) 한국도시인 2019-06-10 614 1
32496 [도움 요청] 미국 - 한국천재 생체실험사업 댓글(2) 한국도시인 2019-06-25 457 1
32495 [도움 요청] 미국 - 한국천재 생체실험사업 댓글(3) 한국도시인 2019-10-26 386 1
32494 자유한국당 정일권 제 19대 대통령 출마 연설 요약 댓글(12) 묘행 2017-03-10 1241 2
32493 안철수가 대통령 당선되기 위한 시급한 문제 해결은 댓글(1) kimsunbee 2017-03-30 1074 2
32492 홍준표, 노무현 묘소 참배 각성 2017-05-02 1006 2
32491 소녀상 참배 댓글(2) 각성 2017-05-02 1078 2
32490 ★ 정치인과 물 ★ 댓글(1) 민족의천황 2017-07-18 494 2
32489 미국은 북한 정치체제를 보장할 수 없다. 댓글(6) kimsunbee 2018-06-10 979 2
32488 **精神生命(=眞我.)의 科學的 證據 댓글(10) 德正中道 2018-12-29 478 2
32487 계시록 변론 증거 1. 1장(1). 총론(계1:1) 댓글(2) branch 2019-03-18 409 2
32486 [도움 요청] 미국 - 한국천재 생체실험사업 댓글(1) 한국도시인 2019-06-05 593 2
32485 19년도 사 회 복 지 사 & 보 육 교 사 자 격 증… 공지 2019-08-24 364 2
32484 일본의 対한국 화이트리스트 배제는 성공인가요? 실패인가… 댓글(2) 명림답부 2019-09-15 362 2
32483 [도움 요청] 미국 - 한국천재 생체실험사업 댓글(3) 한국도시인 2019-10-17 342 2
32482 한국정치대학원 설립동기는 댓글(4) kimsunbee 2017-02-08 1140 3
32481 동지들, 우리를 의심하는 거요? 안케 2017-03-13 1119 3
32480 지 박사님 보세요 댓글(1) 분석가 2017-04-12 1194 3
32479 홍준표 김대중 묘역 참배 각성 2017-05-02 1216 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