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前 인사처장 자녀의 불공정 채용 의혹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국정원 前 인사처장 자녀의 불공정 채용 의혹

페이지 정보

작성자 우익대사 작성일19-11-13 14:38 조회278회 댓글1건

본문

◆ 국정원 前 인사처장 자녀의 불공정 채용 의혹

 

---빨갱이 국정원의 채용과 범죄에 대한 대책과 법률...

---국정원에서 가족과 친척 관계를 모두 확인할 필요...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혈연종교지연학연의 문제...

 

 

다음은 2019년 11월 5일 KBS에서 국정원 간부 자녀의 채용 의혹에 대해 특종으로 보도한 내용으로필자가 다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일당의 빨갱이에 완전 장악을 당한 국정원은 박근혜 정부인 2016년 5월에 7급 공채를 시작하였다고 한다당시 채용 공고에서는 영어 공인시험 중토익은 국내나 일본 성적만 인정한다고 명시했는데한 지원자가 미국의 토익 성적을 제출하여 최종 합격을 하였다고 한다당시 채용 실무자는 반대 의견을 내었지만책임자들은 묵살하였다고 한다해당 지원자의 아버지가 국정원의 고위 간부인 전직 인사처장이었다고 한다이에 대해 서훈 국정원 원장은 단순 실수였으니 문제가 없다.”는 황당무계한 답변을 내놓았다그런데 국정원은 전직 간부의 자녀 채용과는 달리지난해 토익 성적 부정을 이유로 다른 직원 1명의 채용을 무효로 하고 이를 관보에 게재했다고 한다.

 

이상이 KBS에서 보도한 주요 내용인데누가 봐도 아버지의 배경이 작용한 명백한 불공정 채용인 것이다또 이것은 서훈 원장의 말처럼 단순 실수가 아닌 매우 의도적인 것이며다른 직원의 사례와 함께 채용 취소를 하는 것이 매우 올바른 처리이다.

 

방송에서도 지적했듯이거의 외부적 감사와 감시를 받지 않는 국정원의 채용에 전면적인 내부적 조사를 진행할 경우에는 국정원 직원의 가족과 친척이 개입된 불공정한 사례가 상당수가 있을 것으로 추정이 된다한국사회의 특성상서로 서로 자녀들을 밀어주고 하는 불공적 시스템이 형성되어 있을 것이다따라서 현재 국정원의 전체 직원 중에서 가족과 친척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정보원들의 채용에 대해 모두 조사를 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이를 통해, 가족과 친척의 배경으로 불공정하게 채용된 정보원들은 모조리 퇴출시켜야 할 것이다.

 

이외로, 필자가 매우 우려하는 것은 국정원 직원들의 자녀에 대한 불공정 채용 뿐만 아니라학교 폭력자조직 폭력배저학력자저층으로 형성된 사회의 불만세력 등등과 같은 공산주의와 반국가적 특징을 가진 사람들이 국정원의 수준 높고 까다로운 정규적인 입사 시험을 치루지 않고 비밀리에 특채로 채용이 되어빨갱이 정치인의 지령을 받아 우익인사를 공격과 파괴를 하는 부분이다.

 

국정원의 불법적이고 대대적인 특별 채용의 시초는 아마도 1998년 4월의 김대중 종북좌익 정권 때 500명의 전라도 사람부터 일 것이다이들 전라도 정보원들은 필자가 거주하는 경북 포항시까지 넘어와필자를 감시하는 정황들이 포착되고 있다. 10여년 동안이들은 경북 포항시에서 필자에게 감시와 탄압 뿐만 아니라테러와 암살 시도와 같은 강력한 범죄들을 많이 저질렀다모두 도감청 장비, 위치추적, 전자파 공격이 사용되고 있다그런데 아직까지 필자의 거주지 반경 50m 안에서 국정원에서 정보원으로 그대로 활동하고 있는 정황들이 포착되고 있으니참으로 통탄할 노릇이다필자가 포항의 국정원 빨갱이들에게 당한 사건과 대체적인 정보원의 인적 사항들은 지난 글에서 공개를 했으니참고하시기 바란다.

  

암튼 외부 단체로부터 거의 감시와 감사를 받지 않는 국정원의 불공적 채용과 특채그리고 범죄의 사각지대에 놓인 정보원에 대한 법률적인 대책과 다양한 국민적 감시가 필요한 시점이다.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1 국정원은 박근혜 정부인 2016년 5월에 7급 공채를 시작하였다고 한다.
당시 채용 공고에서는 영어 공인시험 중, 토익은 국내나 일본 성적만 인정한다고 명시했는데,
한 지원자가 미국의 토익 성적을 제출하여 최종 합격을 하였다고 한다.
당시 채용 실무자는 반대 의견을 내었지만, 책임자들은 묵살하였다고 한다.

2. 국정원의 불법적이고 대대적인 특별 채용의 시초는
아마도 1998년 4월의 김대중 종북좌익 정권 때 500명의 전라도 사람부터 일 것이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2,550건 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2520 수구 꼴통 극우보수파다 듣고 사는 촌놈 댓글(4) 지조 2019-12-11 249 26
32519 강도의 소굴이된 국회 진리true 2019-12-11 303 41
32518 '북괴 특수군' 광주 사태 설명 내용 오류 수정 보완… 댓글(1) inf247661 2019-12-11 209 20
32517 지구본이 보입니까? 댓글(2) 방울이 2019-12-11 260 35
32516 김건모, .. 친중파들의 획책 아닌가? 댓글(11) 일지 2019-12-11 433 27
32515 정성산,강명도,강철환 5.18 광수들의 본격적인 유튜브… 댓글(1) 북진자유통일 2019-12-11 307 38
32514 미국과 유럽 열강에 의해 분열과 붕괴가 되는 중국 공산… 댓글(2) 우익대사 2019-12-11 352 42
32513 국정원의 포항지부 빨갱이들의 음식물 약품 주입 의심? 댓글(2) 우익대사 2019-12-10 246 21
32512 국정원의 포항지부 빨갱이들의 개요와 Big One? 우익대사 2019-12-10 180 16
32511 언론인이란 불명에 불멸 제주훈장 2019-12-10 162 21
32510 UN 연합군 체제로 북한핵 제거작전은 시작된다. 댓글(3) 용바우 2019-12-10 450 76
32509 청도 소싸움장에서 이바구. 댓글(5) kimsunbee 2019-12-10 290 12
32508 대우 김우중 회장 별세 댓글(3) proview 2019-12-10 318 45
32507 검찰은 못 보게까지 할 절박한 곡절이 뭐더뇨, 경찰하!… 댓글(3) inf247661 2019-12-10 273 17
32506 추미애 가당치 않은 년이 댓글(2) 제주훈장 2019-12-10 458 55
32505 사람중심의 노동자/농민 나라 - 국파산하재(國破山河在) 진리true 2019-12-10 101 13
32504 한국선거정치의 현실과 개혁과 중선거구제도의 필요성. 댓글(1) kimsunbee 2019-12-10 102 3
32503 추미애 법무장관 후보자의 '싸가지' 댓글(3) 비바람 2019-12-09 401 62
32502 예수님은 정의의 편이 아닙니다 댓글(2) 정답과오답 2019-12-09 278 24
32501 황세모와 특보 김현장의 운명공동체 - 어디로 가는가? 진리true 2019-12-09 208 33
32500 나의 글쓰기 마음자세 댓글(2) 이름없는애국 2019-12-09 206 20
32499 트럼프 대통령,김정은에 최후통첩 발언. 댓글(2) 용바우 2019-12-09 493 81
32498 좌파 대통령은 소신대로 하는대 댓글(3) 정답과오답 2019-12-09 266 35
32497 누가 이 난국을 수습하고 해결할까? 댓글(3) 김철수 2019-12-09 340 40
32496 북두유권의 현 상황.알리. 댓글(15) mozilla 2019-12-09 371 18
32495 북한의 폭압학살세뇌감시독재세습 적폐정권의 독재자 김정은… 대한민국민 2019-12-09 140 13
32494 66 호의 땅굴도시- 북한 카타쿰바(Catacumba) 진리true 2019-12-09 360 20
32493 미래로 가는 길 홍지수 댓글(1) 제주훈장 2019-12-09 241 15
32492 신혜식의 아부 연설 전광훈도 나라도 죽인다[의병칼럼] 제주훈장 2019-12-08 320 34
32491 "좌파를 진보라 하지 않으면 좌파의 30%는 자동 산업… 댓글(1) 세척기 2019-12-08 169 23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