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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안보동맹 거부목적-GSOMIA 종료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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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9-11-15 21:58 조회9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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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태평양 시대의 한미일 안보동맹 요구 - 안절부절 문정권

11/15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과 관련해,

안보상으로 신뢰할 수 없다는 이유로 수출규제 조치를 취한,

일본과 군사정보를 공유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미국 국방부 장관을 접견한 자리에서,

"한미일 간 안보 협력도 중요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춘추관 브리핑에서 전했다.

연합뉴스

미국 국방장관 방한단 접견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 해리 해리스 주한미대사, 마크 밀리 미 합참의장,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 랜달 슈라이버 국방부 인도·태평양안보 차관보. 2019.11.15

일본이 수출규제 조치를 철회하면 지소미아 종료 결정을 재검토할 수 있다는 기존 입장을

재천명한 것으로, 현재의 한일 간 협의 상황을 감안하면, 실제로 지소미아가 종료될 가능성이 매우 큰 것으로 전망(?)된다.
한일 양국이 합의하지 못할 경우 지소미아는 11/22일 자정 부로 종료된다
에스퍼 장관은

"지소미아 관련 이슈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다"

"이 사안이 원만히 해결될 수 있도록, 일본에도 노력해줄 것을 요청하겠다"

 

청와대 관계자,

"접견에서 아직 시일이 남았기(?)에 이 부분이 해소되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기류가 더 강했다"

 "지금 마치 지소미아가 완전히 종료가 결정된 것처럼 보는 것은 맞지 않다"

"아직 시일이 남았기에 우리 정부도 이 상황이 나아질 수 있기를 당연히 바라고 있다"

"일주일 남았는데 일본의 변화된 입장을 기대한다".

지소미아 연장을 위한 미국의 추가적인 압박이 예상되느냐는 질문에

"왜 추가적 압박이 있을 것으로 가정하는지 모르겠다(?)"고 반박했다.  

문 대통령은 에스퍼 장관의 올해 한미 연합공중훈련 조정을 검토할 수 있다는 발언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에스퍼 장관의 한미훈련 조정 발언에 대한 북측 반응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미 연합공중훈련 조정이 이달 중 훈련에 당장 적용될지에 대해

"조정 결정이 언제 어떻게 될지는 지금으로써는 알 수 없고(?), 협상 결과가 나와봐야 안다"

내년에 예정된 한미 간 연례 군사,훈련에 대해서는 이날 접견에서는 논의(?)되지 않았다설명했다. 


문 대통령은

"불과 2년 전만 해도 한반도 상황은 매우 불안정했지만,

지금은 대화를 통해 새로운 국면(삶은 소대가리? = 북한 반응)을 만들었다"

에스퍼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뿐 아니라, 문 대통령의 리더십 덕분에 지금 평화의 길을 걷고 있다(?)"고

화답했다.

문 대통령과 에스퍼 장관은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북한 비핵화가 아니란 엉뚱한 왜곡발언?)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긴밀한 소통을 통해 함께 공통의 목표를 이뤄나가자는데 뜻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접견에서는 방위비 분담금 협상과 관련된 얘기는 나오지 않았다.

접견은 오후 4시부터 50분간 이뤄졌다.

지난 8월에도 방한한 에스퍼 장관을 청와대에서 접견한 바 있다.   

미측에서 해리 해리스 주한대사, 마크 밀리 합참의장, 로버트 에이브럼스 한미연합사령관,

랜들 슈라이버 국방부 인도·태평양 안보 차관보 등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 정경두 국방부 장관, 박한기 합참의장, 청와대 안보실의 정의용 실장과

김유근 1차장 등이 배석했다. 



honeybee@yna.co.kr, yumi@yna.co.kr 

 

결론 : 매를 더 맞아야 친중종북-사대주의 정책(중국과 3 불합의, 북한 눈치보기)이 취소될 것

1. 미국의 한미일-안보동맹 요구의 압박 방문 :  거짓말로 희석하는 주사파정권

2. 주한미군 주둔비 인상요구, 일본 경제보복의 양날칼 봉착 : 친중종북-사대주의 부메랑

3. 반일정책의 반복 : 사법부동원의 과거사 배상판결, 일본에 모든 책임을 전가한 문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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