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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의 극치 김동길을 규탄하는 비통한 민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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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주훈장 작성일19-11-15 22:02 조회504회 댓글10건

본문

https://www.youtube.com/watch?v=n3Ixle16voM&feature=youtu.be

모순의 극치 김동길 연설을 강력 규탄한다.

11.15 세종문화회관을 가득메운 국민혁명 정치학교 에서 김동길 교장의 개강사를 기대를 하고 들었다가 소름끼지는 실망을 하였다.

충신 정몽주를 칭찬하더니 결론은 이방원 방식대로 가자고 한 것이다. 과거를 묻지 마세요 해야 한다는 것이다. 대한민국 원로 지식인 김동길 어르신의 연설이다. 전광훈 목사의 [국민혁명 정치학교] 의 교장의 자격으로 개강식에서 한 연설을 듣고 소름이 끼친다.

김동길을 존경하던 나의 어리석음에 몸서리를 친다.

김동길은 만담가일 뿐이다. 그저 개그맨 수준일 뿐이다. 진정 애국자라면서 이방원의 말대로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개돼지 같은 국민들을 데리고 천년만년 정치양반권력을 누리는게 어떠리 하는 말로 결론을 내린 것을 보고 완전 사기를 당한 기분이다.

목숨 걸고 수양대군에 저항한 성삼문의 시조를 외워대는 노인의 기억력과 말재주에 세종문화회관에 모인 정치학교 학생들은 박수를 보낸다. 그 어르신의 비상한 두뇌에 쌓인 지식은 가짜 만병통치약을 어리석은 청중들에게 팔아 대는 청산유수 같은 약 장수 같은 달변일 뿐이다.

또 실망한 것은

정치학교 교수진에 김문수 지사와 이춘근 박사에는 많은 애국민과 함께 존경과 사랑을 받는 분이 있는 반면에 교수진에 이재오가 있다고 한다. 국민혁명 정치학교라는 옥구슬에 김동길 교장과 이재오가 있다는 것은 옥의 티가 아니라 똥물일 뿐이다. 박근혜 대통령의 어깨아픔 호소에도 잔인하게 야비하게 말하는 김동길의 연설의 결론이다.

그 입에서 정몽주를 존경한다. 성삼문의 형리에게 인두가 식었다고 호통치는 것을 본받아야 한다면서 결국은 신숙주 등과 같이 사는 방법을 택하라는 변설(變說)을 하고 있는 김동길 어르신의 말에 나는 질문하고자 합니다 .

김동길 어르신이여

정몽주 같으면 탄핵불문하고 총선에만 우선 이기자고 하였을까요?

성삼문 같으면 사기탄핵여부 따지지 말고 김무성, 유승민과 통합해야 된다고 하였을 까요?

비록 김동길 어르신 만큼 배운 것, 외운 것, 말하는 재주 떨어지나

정몽주의 백번 죽어도 임향한 일편단심의 뜻의 해석은 정확히 할 수가 있다

그 것은

총선승리 백번 한들 정의가 없는 대한민국은 존재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과거(탄핵)을 묻고 가자는 김동길 어르신

당신을 존경하던 나의 어리석음을 깨우치게 한 게 당신의 만담 같은 헛소리 였습니다.

이승만, 박정희에게 배은망덕한 썩은 먹물 튀는 소리 듣고 귀를 씻어 버리고자 합니다.

교수진 중에서 김문수 지사, 이춘근 박사의 옥같은 분들이 똥물에 섞이게 될 까 두렵습니다

하늘이시여 용서하여 주소서, 용서하여 주소서

이 민초라도 대신 석고대죄하옵니다.

하모니십TV 신백훈 칼럼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테러와 반역의 이성계 유산국가>
이성계의 고조부 이안사는 원래 "전주 지역의 향리"였는데,
가솔을 이끌고 쌍성총관부 지역으로 이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성계의 가문은 고조부 이안사부터 아버지 이자춘(李子春) 때까지
"원나라로부터 천호(千戶)라는 지방관의 자리"를 얻어,
대대로 이 지역 "고려인과 여진족 위에 군림하는 세력가"로 성장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태조 이성계 [李成桂] - 조선의 제1대 왕 (인물한국사, 김정미, 장선환)

<이방원의 등장>
조선 제3대 왕 이방원=태종(太宗, 1367~1422, 재위: 1400~1418)은
새 왕조 개창기에 많은 공을 세웠음에도 불구하고, 정도전 등에 의해서 견제되었다.
제1차 왕자의 난을 계기로 재기에 성공한  왕위 계승과 왕위에 오른 뒤 계속된 피의 숙청을 단행하였다.
그러나 한편에서 보면 그는 500년 조선조 국가 운영의 밑그림을 완성한 군왕이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태종 이방원 [太宗] - 새 왕조 조선의 밑그림을 완성한 군주 (인물한국사, 이근호, 장선환)
이방원의 목적은 쇠-몽둥이로 정몽주(고려말의 내각)를 척살하고, 아비-이성계를 도와서
이씨-독재왕국을 세우겠다는 "권력야망자의 상징자"이다.
늙고 노쇠한 최영(당시 고려왕조의 국방수장)은 국방정책을 제대로 수용하지 못하였고,
공민왕은 전쟁을 지휘할 능력없는 왕으로서, 영고성쇠의 말로를 걸었다.
고려 4백년의 적마탄자들의 시대는 가고, 명나라-사대주의를 도입하여 백성을 우민화로 노예화시키는
소대가리 장사꾼(이성계의 아비 이자춘-정주영과 같은 직업)의 머슴국가로 만들었다.

<김동길의 등장>
김동길은 보기보다 잘먹고 잘자란 인종으로, 배고픈 경험을 하지못한 귀족-출신으로 보인다.
그는 편안한 길을 선택해온 "기회주의자"이다.
육신적인 덩치나, 말주변으로 보아도 "구렁이가 천마리는 들어앉은 비단뱀-모습"이다.
그에게도 쇠몽둥이가 주어졌으면, 정몽주를 역시 척살하였을 것이다.
사람은 믿을 수 없는 존재(12-악심을 생산하는 존재들, mark 7:20~23)이다.
그래서, 가룟-유다나 카인의 후손(죄인-Sinfulnature)으로도 불린다.
박정희도 김재규에게 암살당하고, 노무현/노회찬/박근혜도 문재인에게 제거당한 역사와 같다.
김일성은 하기사 모조리 숙청하여, 일당독재 세습왕조 국가를 만들었다.
그러한 결과는 인두껍을 벗지도 못한 '애벌레-미이라"로 누어있다는 사실이다.
"똥배를 자랑한 그 아비의 아들"이 같은 미이라로 오늘도 누어서,
만인에게 죄인을 전시한 사실에 있다.

타도하자님의 댓글

타도하자 작성일

김동길은공산당을합법화해야한다고역설한자이다봉가
한명숙에게아주떳떳하게권하던말종인데그래서그집회싸이트에댓글을달았다봉가
김동길아웃이라고봉가
그랬더니웃기지도않게달려들었다봉가
정말골통속이다빈것들인가보다봉가
전광훈목사의일익군중을모아집회하는것을좋게보았는데역시아닌가보다봉가
이방원의시를노래했다니에궁역시알만하다봉가봉가
어이개진리댓글달지말그래이봉가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래서 내가 그런 나부랭이들의 집회에 안나가는
또다른 이유입니다.
태극기집회에는 노인들만 있는 이유가 되기도 하구요
나도 노인네인데 왜 그런 집회를 싫어하겠습니까???
생각들이 구태의연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줘야 할까요????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 개자식이 역사를 알지도 못하는 호남 5/18- 봉가새끼가
아침부터 욕처먹을려고 환장했구나?
병신-자식이 갈 곳을 몰라서, 주접싸는 댓글로 봉가-부랄을 오늘도 흔든다.
하기사 이런 봉가-쪼다들이 할 일은 자판-낙서질 뿐이다.
나이값도 못하는 쪼다봉가-종자들이다.
오죽하면,  병신자식이 봉가를 연발하며, 무지를 선전하겠는가?
초등학생만도 못한 바보봉가-지능자이다.
봉가가 조상이라는 뜻이다. 즉 봉사(맹인)의 집구석이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김동길은 예전부터 실망한 사람입니다 혹시 북괴집단에 가족을 볼모로 두고 남파된거 아닌지? 의심이 갑니다ㆍ김동길 이야기라면 김문수를 한국당 총재로 내세우겠군요 전광훈이 김무성과 함께 하겠다고했으니 여기에다 이재오 영입? 옥의티가 아니라 똥물들의 집합소구나 김진태야 나오너라 그리고 정몽주의 길을 가거라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김문수야 그래서 박근혜 팔이했냐? 시스템 클럽 500만 야전군 회원님들 생각좀 신중히 하십시요 누가 옳은소리 한다고 애국자라 칭송하지 마십시오 김무성일파 이명박일파 재 집권하면 보수 통합 절대 안됨니다 미국이나 일본의 비위를 맞추겠지만 국민들의 삶을 문제인보다 더 비참하게 만들어 또다시 반역자(좌파)들을 다시 집권하게 유도할 것입니다 제주훈장님 사람 함부로 띄우지 마십시오 대한민국 절단납니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외국의 전문가들은 대한민국이 들쥐근성을 갖고 있어서 언젠가는 문제인같은 인간이 나올 것이라는 논평입니다 그래서 문제인을 체포함과 동시에 대한민국의 살림을 유엔에 맏기자는 의견도 있읍니다  김정민을 보십시오 대형사고 치고 자신을 압박하고 항의가 외국으로 부터 오자 이탈리아로 도망가는거 보십시오 세계의 국민들이 혐오하는 이슬람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도 합니다 잠잠하다 싶으면 들어 오겠지요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김정민 들어오면 애국자님 오셨다고 김정민 박사님 오셨다고 하면서 똥오줌 빠는 몽빠들 있겠지요 이런게 들쥐근성 근성 입니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사람은 누구나 잘못 신뢰할수 있고 빠가 될수도 있읍니다 하지만 비판의 목소리도 경청해야 합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 하여 무조건 적대시 하거나 증오하는 행위는 공산주의와 다를바 없읍니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제가 드리는 말씀은 제주훈장님에게만 이야기 하는것이 아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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