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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혼과 국가의 저력을 파괴하는 문재인과 그 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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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19-11-16 06:44 조회2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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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혼과 국가의 저력을 파괴하는 문재인과 그 일당

 

나라꼴이 잘못 되어가도 너무 잘못되어 간다. 미국이 한국의 방위비분담금을 연말까지 증액시키라고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고 한다. 이 사건의 원인은 좌파 종북 집권자들이 북한에다 정신없이 퍼주고 북한과 너무 친하니까 미국이 한국에 그런 짓을 하지 말도록 하려는 것이 이유라고 생각한다. 논리는 간단하다. 살인마 집단 북한에다 그렇게 많이 퍼줄 돈이 있으면 북괴의 침공을 막는 방위비를 더 많이 내라는 말 아닌가?

 

좌파 집권 시에 북에다 군사기밀을 넘겨주고, 혈맹인 미국을 비방-비판을 하니까 주적이 누군지 모르는 상황 즉 피아를 구분하지 못하는 위기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간단한 가정을 해보자. 만약 어떤 사람이 70여 년간 같이 살아온 아내가 이웃집 남자를 칭찬하고 좋아하고, 집에 있는 좋은 음식과 고가의 재산을 마구 퍼주려고 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이집의 남편이 그 아내를 어떻게 그냥 두겠는가 생각해보라. 가정이 파괴된 것을 보고 눈이 뒤집혀지지 않는 남편이 어디에 있을까!

 

이 상황에서 한.미.일 관계에 필요하고, 전쟁 등 유사시에 반드시 필요한 지소미아까지 파기하려고 혈안이 되어있으니 우방으로서는 눈이 뒤집혀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문재인은 분명히 70여 년 동안 나라를 지탱해온 나라의 구심력을 파괴하고 있다. 미국과 일본을 적대시하고 북한과 중국을 가까이 하려는 문재인의 착각은 환장한 인간의 짓이고, 국가의 존치를 위태롭게 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파괴하려는 망동이고 막가파 행위이다.

 

이때 생각나는 의문이 하나 있다. 문재인이 한미상호방위조약을 파기하려는 음모를 가지고 이런 짓을 하는 것 아닌가? 문재인이 반미-반일-친북-친중 행각을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철부지라는 것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어떤 동물도 이종교배를 못하고, 어떤 식물도 이종 교배가 안 된다는 것을 몰라서 그런 짓을 하려는가?

 

과연 일본이 미국에 감정이 하나도 없어서 2차 대전 때 원자폭탄 두 방을 맞고 나가떨어진 것을 문제 삼지 않겠는가? 또한 중국이 일본에 원한이 하나도 없어서 일본 침략을 비판하지 않고 종군위안부 문제를 거론하지 않겠는가? 아마 천번 만번 와신상담 결의를 다질 것이다.

 

이제라도 문재인은 좌파 종북세력이 아무리 졸라대어도 한미상호방위조약을 파기하는 짓을 하면 안 된다. 물론 사드배치를 손을 대어서도 안 되고, 시한 종료 일주일을 앞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를 종료해서도 안 되고, 한일협정 때 합의된 일제징용도 거론하면 안 되고, 가짜 민주화유공자도 이제 그만 날조하고, 가짜 친일파 대량생산도 중단하고, 가짜 독립운동가를 그만 발굴하라.

 

별사람이 아닌 것처럼 보이는 사람도 수억 겁의 인연이 쌓여 이 땅에 출현하였다. 남의 존재도 인정하고, 반대 정당도 그 존재를 인정해야 한다. 힘이 없어 보이는 그 어떤 사람도 존재 자체로도 대단히 중요하다. 권력을 악용하여 가족을 파괴하거나, 인명을 경시하여 그들을 못살게 굴지 말라. 문재인은 그들의 인권을 중시하도록 법치파괴, 언론파괴, 중상모략을 당장 중단하라. 이것이 바로 전쟁을 막고 평화를 불러오는 유일한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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