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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학살자는 시민군이었음을 드러낸 조국의 인민재판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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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사논객 작성일19-11-16 13:05 조회486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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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옹성같이 단단해 보였던 5.18의 거짓의 요새를 한방에 날릴 수 있는 핵 펀치가 조국의 서울법대 대학원 석사논문 7쪽 첫단락에서 발견되었다. 사노맹의 목적이 소비에트 인민재판소 설치였기에 조국의 석사논문 논제가 소비에트 형법이었다. 광주해방구를 광주코뮌이라고 하였는데, 코뮌의 러시아어가 소비에트이다. 김일성은 그런 사실을 알고 있었기에  김일성의  5∙18 교시에서 "광주인민봉기는 100여년전에 파리콥뮨이 있는 다음 세계에서 처음으로 되는 큰 규모의 대중적 봉기입니다."라고 하였던 거야.


조국의 석사논문 7면 첫 단락 요지가 "옛 재판소와 경찰에 대신하여 소비에트 인민재판소, 노동자 민경(民警)이 조직되었다"인데, 그것이 두번 재현된 사건이 1927년 모택동의 중국공산당이 중국 광주에 설치한 광주코뮌과 1980년 불순세력이 광주에 설치한 광주코뮌이다. 코뮌을 중국어와 한국어로 해방구라고 번역했었고, 해방정국과 6.25전쟁 때 남로당 및 빨치산들이 남한 몇몇 지역에 해방구를 설치했었고, 1980년 5월에는 류락진과 김세원과 박현채 등 6.25 전쟁 당시의 빨치산들이 광주해방구 설치를 지휘했었다. 


지난 2019년 10월 10일에 또 다시 1억1400만원을 광주단체 단체장들에게 손해배상금을 지불함으로써 지박사가 박남선 등 5∙18유공자들 및 5∙18유공자들에게 살해되어 5∙18 유공자가 된 김인태씨 처 심복례 할머니에게 지불한 배상금이 총 2억 2천 3백만원으로 불어났는데, 이 판결에는 사실 억울한 면이 있는 거야. 심복례 할머니와 박남선이 공동으로 지만원 박사를 고소하였는데, 박남선 주장은 M16 유탄발사기를 왼손에 들고 심복례 할머니 남편 김인태씨 납치를 지휘한 인물이 자기라는 것이고, 그러면 그 심복례 할머니가 자기 남편 사망사건 가해자와 같이 지만원 박사를 고소고발한 것이 넌센스쟎아! 


화성살인 사건도 수십 년이 지난 지금 연일연야 보도하고, 고유정이 전남편 살해한 사건도 매일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뉴스로 보도하였으면서 5∙18 유공자들이 무고한 시민들 납치하여 인민재판으로 처형한 사건은 꽁꽁 숨겨? 바로 5∙18 유공자들이 광주사태 가해자였다는 사실을 광주지방법원과 고등법원과 대법원이 모두 숨기고 언론이 단 한 줄도 보도안해? 바로 여기에 오늘 우리가 5∙18 기록물 중에서 인민재판에 대한 기록들을 다시 살펴보아야 하는 이유가 있는 거야?


자세한 것은 미한사 새 칼럼 조국 논문 덕분에 탄로난 5∙18 광주코뮌 인민재판 에서 읽어볼 수 있고 두 단락만 발췌 인용하면 


레닌이 파리코뮌을 모방하여 러시아에서 일으킨 무장봉기에 의한 공산주의 혁명을 ‘10월 혁명’이라고 부른다. 러시아 10월 혁명을 모방하여 남한에서 무장봉기로 사회주의혁명을 일으키려던 사노맹의 혁명의 목표가 대한민국에서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기존 사법제도를 폐지하고 인민재판소를 설치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인민재판소를 설치하려는 사노맹의 이상이 비록 잠시나마 한 지방도시에서 실현된 사건이 광주사태였다. 


참으로 이상한 재판 판결이었다. 아무리 편파적인 재판이라고 하더라도 박남선이 자기가 김인태씨 납치사건 최고책임자라고 주장하였을 때는 김인태씨 사망사건에 대한 조사를 마땅히 하여야 하지 않았는가? 김인태씨를 납치하여 조사실로 끌고간 자들이 5∙18 유공자들이라는 것이 광주단체의 입장이다. 그런데 걸어서 조사실로 끌려간 김인태씨는 시체가 되어 상무관으로 운구되었다. 그렇다면 이 사진은 광주사태 가해자가 5∙18 유공자들 혹은 시민군들이라는 증거인데 어떻게 검사가 이런 사실을 가리고 기소할 수 있으며, 판사가 이런 진실을 숨기고 판결을 내릴 수 있었단 말인가!


http://mehansa.com/p253/29544

댓글목록

시사논객님의 댓글

시사논객 작성일

먼저 젊은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새 칼럼 소개글을 쓰다 보니 반말 말투가 되었습니다. 아래는 보다 짧고 정중한 새 칼럼 소개 글입니다.
__________________

미한사 새 칼럼 "조국 논문 덕분에 탄로난 5∙18 광주코뮌 인민재판"에는 문재인을 비롯한 5.18 사기꾼들에게 핵 펀치를 날리는 위력이 있는 자료들이 듬뿍 있다.

북한 대남공작기관이 광주인민봉기 10주년 기념으로 제작한 광주사태 화보 "아! 광주여!" 홍보 문건 '책을 내면서'에 기재된 김일성의 5∙18 교시 "광주인민봉기는 100여년전에 파리콥뮨이 있는 다음 세계에서 처음으로 되는 큰 규모의 대중적 봉기입니다."에 광주사태는 사회주의혁명이었음을 시사하는 암호가 있다. 조국의 석사논문 7쪽 문장 "옛 재판소와 경찰에 대신하여 소비에트 인민재판소, 노동자 민경(民警)이 조직되었다"에 그 암호 해독을 위한 key가 있다.

지만원 박사가 지난 2019년 10월 10일에 또 다시 1억1400만원을 광주단체 단체장들에게 손해배상금을 지불함으로써 지박사가 박남선 등 5∙18유공자들 및 5∙18유공자들에게 살해되어 5∙18 유공자가 된 김인태씨 처 심복례 할머니에게 지불한 배상금이 총 2억 2천 3백만원으로 불어났다. 재판을 광주단체가 이겼다. 그러나 이제는 그 재판에서 쟁점이 되었던 사진은 광주코뮌 인민재판 사진이었다는 사실이 탄로나며, 심복례 할머니 남편 사망사건 가해자는 바로 그녀의 공동 소송인 박남선이었다는 사실이 국민에게 알려져야 할 차례이다.
http://mehansa.com/p253/29544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광주법원은 이제 답을 해야 한다.
광주폭동때 시민 희생자 고 김인태(부인 심복례)는 자칭 시민군 대장 박남선에 의해 살해되었다고 한다(박남선의 주장)
그렇다면 어떻게 피해자(부인 심복례)와 가해자(박남선)가 함께 5.18 유공자가 되어 지만원박사에게 손해배상 판결이 가능한가 ?
피해자와 가해자가 5.18역사를 연구 규명하는 제3의 인물(지만원 박사)에게 공동으로 손해배상 청구를 하고 광주법원은 이를 인용한
근거를 광주법원은 답해야 한다.  판결은 역사적 사실에서 옳고 일관성이 있어야 하며 서로 모순되지 않아야 한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은 절대 민주화운동이 될수없습니다/
정보화시대 이미 들통나 유튜브시대가되면서/
이미 답까지 다 나왔는데 누가 5.18을 민주화운동이라고하는가/
이번 기회에 명확히밝혀 후손들에게 올바로 인식시켜야합니다/
호남인들이 5.18왜곡시키고있음은/
그들이 펴낸 책자나 인터넷에 뚜렷히기록해두고/
멍청한자들은 모르고있으니/
바보.칠푼이 수준이라는것을 각인시키는 한심한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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