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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동아 미국유학비용과 명품은 무슨 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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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19-11-17 15:45 조회645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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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종석 공직자 재산신고시 6억을 신고, 림종석의 딸 림동아 미국유학 경비와

림동아의 명품은 무슨 돈으로 사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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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지인의 죄인이 청와대(권부)에 앉으면, 죄인-지인은 전화해서 청탁할 수 밖에 없다.
북한 선전매체의 사용대가로 22억원이나 불법송금한 자가 그까짓
부스러기 용돈쯤이야, 기업인들의 경리부장에서도 나온다.
시군구 말단 공무원도 은밀하게 감사비를 받은 죄인들의 역사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뿌리깊은 관시문화는 인류가 왕정국가를 만든 이후, 본격화 된 것이다.
돈없는 국가는 경영할 수 없고, 일반인은 권부에 접근할 방법이 없다.
2000년 6/15 위장평화 선언의 김대중-김정일 평양면담-북한통치자금 불법입금은 유명하다.
첫 방문의 송금대가로 4억 5전만 달러였다.
2000년 8월, 박지원의 남한 언론사장단- 46명의 평양인솔 관광사건(9박 10일)도
돈의 청탁없이 이루어질 수 없다.
2002년, 5월, 김정일 초청의 박근혜 3박4일간- 평양환대-특별대우는
김정일이 통 큰 지도자였다는 우상화 평가였다.
그러나, 그돈은 북한 인민을 쥐어짜고, 남한 김대중 정부로부터 수령한 통치자금을
박근혜는 몰랐을 리가 없다.
그후, 북한 정권의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위협, 탄핵수감의 부메랑으로 되돌아 왔다.

"세상사는 요지경"이라는 신신애의 노래가 유행하였다.
결국은 20년 만에 남한은 국가안보 붕괴와 경제파산이 임박하였다.
아무것도 남은 게 없는 빈털털이-국가 모습이  처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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