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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김세연, 말 참 못 되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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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19-11-17 23:35 조회419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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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김세연, 말 참 못 되게 하네!

 

<김세연이 자당이었던 한국당을 향해 "존재 자체가 역사의 민폐고, 생명력을 잃은 좀비 같은 존재다. 깨끗하게 해체해야 한다" 라고 막말을 한 것은 물귀신작전이고, 자기가 당대표 급이라고 착각하는 시건방의 극치이다.>

 

김세연의 정치 이념이 무엇인지 노출된 것이 하나도 없다. 그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 수 없다. 그는 우파당에 들어와서 우파활동을 한 것이 하나도 보이지 않았다. 그래서 국민들은 그가 중도 좌파 이념을 가지고 있는 자라고 생각한다. 비록 부모의 사업을 물려받아 사업상 손해가 두려워서 그랬는지 모르지만 국회의원이라는 자가 정당의 이념과 목표를 모른 체한 것은 용서받을 수 없는 것이다.

 

금수저 출신 김세연은 부모의 덕으로 어린 나이 30세 초반에 국회의원에 당선되어 3선이나 하였다. 김세연은 독립운동가도 아니고 국가를 위하여 별 노력도 하지 않았다. 어린 나이에 자유한국당에서 3선까지 했다면 점잔해 보이는 아버지 김진재의 후광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대물림이 바로 한국 정치의 모순이고 맹점이다.

 

그러나 떠날 때 한말이 국민들이 들어도 못된 말이었다. 평소에 사용하던 우물을 떠나면서 흙탕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말을 하였다. 어린 자가 마지막 떠나는 마당에 선배 의원들과 당원들에게 “잘 해먹고 당을 떠나게 되어 고맙습니다” 라는 말이라도 한마디 하고 떠나는 것이 인간 된 도리 아닌가? 떠나는 마당에 당을 해체하라니 정신이 나갔나 들어갔나?

 

자기가 한국당을 떠나고 나면 남은 사람들이 당을 해체하던지 말든지 무슨 자격으로 자기가 그따위 말을 하는가? 앞길이 창창한 젊은이의 건방지고 싸가지 없는 태도다. 한국당에 자기가 없으면 당이 잘 안될 것이 확실하므로 당연히 당을 해체해야 한다는 말인가? 요새 흔한 날라리촉새들의 말과 어찌 그리 같은가! 지금 한국은 촉새들이 날아다니면서 온갖 오두방정을 떨고 있다. 망국의 조짐이다. 그래서 망언-막말-선동-거짓말-음해-말장난이 난무(亂舞)하고 있다.

 

김세연이 한국당을 떠나면서 마지막으로 해야 할 말은 이것이다. “우리당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시켜 좌파 종북세력에 정권을 내어주고 보니, 나라가 폭망하게 되어 그 고통을 참을 수 없어 양심의 가책을 느껴 불출마를 선언하고 정든 당을 떠납니다. 위대한 대한민국 재건에 총력을 부탁드립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상식 아닌가?

 

 

김세연이 한 못된 말들-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는 물론 한국당 의원 전체가 총사퇴하고 당을 해체하자. 한국당은 이제 수명을 다했다. 이 당으로는 대선 승리는커녕 총선 승리도 이뤄낼 수 없다. 무너지는 나라를 지켜낼 수 없다. 존재 자체가 역사의 민폐다. 생명력을 잃은 좀비 같은 존재라고 손가락질 받는다. 깨끗하게 해체해야 한다. 완전한 백지상태에서 새로 시작해야 한다.>

 

<황교안 대표님, 나경원 원내대표님, 열악한 상황에서 악전고투하면서 당을 이끌고 계신 점, 정말 경의를 표한다. 두 분이 앞장서고, 우리도 다 같이 물러나야 한다. 미련 두지 말자. 깨끗하게 물러나자. 민주당 정권이 아무리 폭주를 거듭해도 한국당은 정당 지지율에서 단 한 번도 민주당을 넘어서 본 적이 없다. 조국 사태가 마무리된 이후에는 오히려 그 격차가 빠르게 더 벌어졌다. 이것이 현실이다. 한마디로 버림받은 거다. 비호감 정도가 변함없이 역대급 1위다. 감수성이 없다. 공감 능력이 없다. 그러니 소통능력도 없다.>

 

<'중진 용퇴'를 요구한 것을 두고도 "서로 손가락질은 하는데, 막상 그 손가락이 자기를 향하지는 않는다. 발언하는 거의 모든 사람이 자기는 예외이고, 남 보고만 용퇴하라, 험지에 나가라고 한다. 책임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아무도 없다. 모두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 함께 물러나고, 당은 공식적으로 완전하게 해체하자. 완전히 새로운 기반에서, 새로운 기풍으로, 새로운 정신으로, 새로운 열정으로, 새로운 사람들로 다시 시작해야 한다.>

 

한국당이 잘못한 것은 김세연 같은 자를 여의도연구원장을 맡긴 것이다. 여의도연구원은 우파 정책을 창출하고 우파의 가치를 창출하고 애국정신을 선도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 그런데 김세연은 그 위치에서 무엇을 했는가?

 

가짜 여론 조사를 남발하는 여론조사소 한개도 응징하지 못했다. 조작미터(Unreal meter)같은 대표적 여론조작 행위를 구경만 하고 있었다.

 

가짜여론조사를 진짜 믿는가? 조작적 통계로 혹세무민하는 여론 조사업체와 거짓말을 대량생산하는 방송을 철저히 가려내어 완전히 없애야 민족정기가 부활할 것이다.

 

김세연은 할 말이 있으면 한번 해보라! 너는 가짜 여론조사 그것만 믿나?

 

댓글목록

타도하자님의 댓글

타도하자 작성일

그자식역시더불공산사회당강아지새끼들과같은개새끼인것을스스로드러낸것이다봉가
자신이한국당을위해서무엇을했는지밝혀보라고하자봉가
시건방진수작을늘어놓고거드름을피웠다봉가
그강아지는국민들에게특별히한국당에고개숙여사과해야한다봉가
왜냐하면자신이한것이무엇이있는지돌아보고당을위해서공을세운일이있다면그말이합당하겠지만봉가
지금으로봐서는개뿔아무것도없다고본다봉가
김세연국민들한국당을지지하는국민들에게고개숙여사죄하기바란다봉가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가로세로 연구소 김세의 기자가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하더군요 김세연이 그렇게 싸가지 없게 말한것은 당을 유승민에게 바치려는 꼼수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한국당은 518관련하여,이종명 의원,김진태 의원을 징계하고,세월호 비판 관련하여 경기도 부천 한국당 당협위원장 차명진 전 의원을 징계한 바,
그것들 보다 100 배의 해당 발언을 한 김세연을 징계하지 않고, 김세연이 본인의 말 대로 여의도 연구원장직을  유지한다면,
이는 어떠한 말로도 변명을 할 수 없는 당 지도부의  언어도단적  처사임이 분명하며,아울러 당지도부의 무능,무기력을 만천하에 공표하는 짓이다.
김세연 이 자는 박대통령 탄핵에 찬성한  후 유승민,김무성 등과 함께 바른미래당으로 탈당했다가 다시 한국당에 기어들어온 좀비 중의 개 좀비인데,
이런 좀비가 한국당이 민폐 정당이며 해체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은 말할 자격이 도무지 없는 자의 적반하장격  몰상식 망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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