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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사회 일본인이 조선에 와서 미개해 지는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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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맞이 작성일19-11-23 09:49 조회455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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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우연히 만난 일본인 부인을 둔 어느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공감이 가서 올려봅니다.

 

일본에서는 매너를 알고 남을 의식하여 배려를 하는 사람이 존중받고

좋은 사람이라는 평을 받는다.그래서 상대또한 매너를 보이고 배려를 하게 마련이다.

그런데 한국에와서 그러한 매너를 보이고 배려를 하는데도 상대는 전혀 나에게

배려를 하지 않는것이다.

오히려 바보취급하고 쉽게 대하는 경향을 느낀다.

조선인들 사회에서는 사람을 무슨 기준으로 배려를 하고 존중하는지 감을 잡기 시작한다.

아,이게 조선인이고 이곳에서 살아가려면 조선인 다워야 하는구나...

한국생활 1년....

식당에서 제멋대로 뛰어다디는 아이들을 부모가 제지 하지 않자, 일본인 부인이 아이를 발로 차버리더란다.

지나다 부딛히기도 하고, 부딛혀도 상대에게 미안한단 말 하지않더란다。

아래층 소음을 걱정해 꼭 실내화를 신고 조심스러웠던 사람이 어느날 부터 윗층서 하는 그대로

소음을 느끼던 말던 실내화를 벗고 자유롭게 걷더란다.

지하철에 자리가 나면 쏜살같이 달려가 앉는다.

그렇지 않던 사람이 지하철에서 핸드폰을 하며 큰소리로 말하더란다.

좁은 길을 둘이서 걸으며  뒤에 누가오지만 비켜주지 않더란다。

인적이 없는 신호등에서는 빨간 불에도 그냥 건러려 하더란다.

안된다고 하니,여긴 한국이니까 괜찮지 않냐고 하더란다.

식당에서 음식을 먹다가 떨어진 음식물이 있어도 그대로 두고 나가더란다。

좁은 길을 걸으며 앞에서 누가와도 먼저 비켜주지 않더란다。

매사 대충 하더라도 빨리 해야 한다는걸 알기에 서둘러 대충한단다.

이웃에게 항상 먼저 인사하던 부인이 어느날부터  눈치를 보고 상대를 가려가며 인사를 하기 시작하더란다。

밤늦도록 거리는 아이들 투성이고,그 아이들이 아무렇지 않게 침을뱉고  쓰래기버리며 아무곳에나 껴앉고 하는걸보고 한국에 젊은 세대에 혐오를 느끼더란다。

이곳에서도 거짓말, 저곳에서도 거짓말하는걸 알지만 그것만은 따라

할수가 없었나보더란다。

한국생활 일년만에 피해망상이 생기며 미간에 주름이 가기 시작하더란다.

한때 한국을 동경했던 일본인...

결국  조선인을 포기하고....일본으로 돌아갔단다。

돌아가서 하는 말이,내 나라가 이렇게 좋은지 이제 알았다 하더란다.

댓글목록

제주훈장님의 댓글

제주훈장 작성일

좋은글 감사합니다.

newyorker님의 댓글

newyorker 작성일

좁은 길을 걸으며 앞에서 누가와도 먼저 비켜주지 않는다.
----> 얼마 전 내 생일이라고 외식을 하자고 해서 가족이 모인 적이 있었지요. 식당으로 가는 길이
넓지 않아 서너 명이 걸어가면 뒷 사람이 추월할 수가 없었습니다. 앞에는 딸과 사위 그리고  할머니(wife)
가 걷고 있었고 사위는 2살 된 막내 아들을 안고 있었습니다. 뒤에는 나 그리고  모르는 다른 분이 걷고 있었는데
앞에서 걷는 사람들의 속도가 너무 느렸습니다. 나야 일행이니까 천천히 따라가도 되는 상황이지만 옆의 분은
앞 사람들이 양보를 해 줘야 될 상황이었지요. 2살 된 손주는 아빠에게 안겨 있었기 때문에  뒤를 볼 수가 있었습니다.
이 때 2살 된 손주가 할머니 쪽을 보며 말했습니다. "Somebody behind you!" 내 옆에 걷든 분이 아기가 자기를
배려해 주는 말을 듣고 폭소를 터뜨리며 칭찬을 해 주었습니다.

내가 신기하게 느낀 것은 두가지,
 * 2살 아기가 그런 영어표현을 배울 기회가 없었을텐 데 어떻게 그런 말을 할 줄 아는지!.....Somebody behind you.
* 그런 상황에서는 길을 양보해야 된다는 걸 어떻게 아는지... ㅎㅎ

지식은 배우는 것이지만 언행은 배우는 것이 아니라 닮는 것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정답과오답님의 댓글

정답과오답 댓글의 댓글 작성일

고마움을 모릅니다
미안함도 모릅니다
내로남불 국민성입니다
거짓말이 거의 일상입니다
세상 제일로 구토 나는 욕질을 잘합니다
일본의 최고의 욕질은 바가라는 대
우리나라에서는 욕도 아닙니다
개세끼 소새끼 씨부랄놈이 난무하는 곳에서 바보란 소리는 욕 축에 끼지도 못합니다

마르지않는샘물님의 댓글

마르지않는샘물 작성일

국민 대다수가 노비에서 벗어난지 이제 2세대가 지났습니다. 더우기 그 사이에 625도 있었지요. 민도에 싸가지가 있을 리 만무하지요. 한국은 주기적으로 앞으로도 망하고 또 이를 수습하고 하면서 몇 세대가 더 지난 후 개화될 겁니다. 물론 지역감정 해소 및 지속적 인구감소와 그것을 해결하기위해 유입이민 장려정책으로 100년 후엔 완전히 다민족 국가로 되어있겠지요.

정답과오답님의 댓글

정답과오답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 노비도 일본이 풀어준겁니다
반상의 차이도 일본이  박살 내고
수많은 철도도 일본이
엄청난 도로 인프라도 일본이
수많은 학교를 세워 문맹을 퇴치 한것도 일본이
하다 못해 우리가 황후라고 떠드는 명성황후의 황후라는 호창을 받게 된것도 일본이
그야말로 독립문이 서개 된 것도 일본 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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