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병뉴스] 좌파 텐트 우파 찬이슬 [김문수TV특종]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의병뉴스] 좌파 텐트 우파 찬이슬 [김문수TV특종]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제주훈장 작성일19-11-23 10:44 조회384회 댓글4건

본문

https://youtu.be/TXdXb6jmJj0

황교안 텐트 없이 단식 농성

공교롭게

딱 2년전엔 경실련은 텐트 설치 된 사진

경찰 할 말은? 경호법이란다.

경실련과 황교안 차이는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국무총리와 부나비 인생의 오버랩 = 5/18 광화문 스토리>
국무총리를 얼마나 머저리로 하였으면, 수하이던 경찰에게 왕따-대접을 받는가?
더구나, 5/18-호남선(광주폭동지의 성지 승격화)을 차표한장도 아닌 승용차로 열심히 다녔는데,
어찌하여,  호남출신 경찰이 대거진입한 서울-노랑리본 경찰에게 외면을 받느냐?
그러므로, 5/18-베짱이는 5/18-맹인이요, 국가경영자로서 실격자 증명서이다.

오죽 못난 자가, 머리까지 깍고, 섹소폰을 들었으니,
경찰들이 보기에, 강남 밤업소 직업인= 섹소폰 알바맨으로 보였을 것이다.
채신머리도, 국가체면도, 공직자 위엄도 갖추지 못한 "5/18-양아치"에 불과하다.

그나마, 황보살이 광주에서 태어나, 하층민의 부나비 세력이 되었다면,
분명히 시민군 폭도로 활동하였을 "저주받은 5/18부나비 운명체"이다.
그 증명서가 광주내란사태를 민주화성지로 선언하고,
광주반란 시민희생자+시민군 반란폭도 사망자+신원미상 북한광수 사망자 합동묘지에 경배하고,
담마진-주먹을 불끈쥐고, 5/18 폭동기념가(5/18 임진곡)을 힘차게 부른 이유이다.

그러고도, 국민에게 무엇이 잘못 살아온 인생인지. 사과할 줄 모른다.
그러므로, 경실연이 아니라, 노사모 박원숭 보살님보다도 대접을 못받는 근거이다.
5천년 역사이래, 이런 바보는 홍보살과 더불어 처음 목도한 것이다.
국민이 충격먹고 졸도할 일이지, 경찰이 왜 신경쓸 일인가?
하기사, 못난이 형제는 둘이다.
하나는 청계천-주사파운동권자요, 하나는 5개악기 달인-베짱이로서,
머리깍은 모습들이 형제같아 보인다.
인생사-새옹지마로서, 추락할 일만 남은 "5/18 망령추종-보살인생들"이다.

타도하자님의 댓글

타도하자 작성일

이개새끼는또개소리나하고자빠져있구나봉가
마쨔샤생긴대로노느냐봉가
아무리보아도너는북조선의간첩새끼가맞는것같다봉가
왜냐하면한사람도좋게보는법이없고모두다광주못된것들에게가져다붙이고있으니봉가
그냥해주고싶은말은이거란다봉가
이씨부럴자슥아북조선으로가서개정은똥꼬나빨고살라구봉가
그것빨면아주맛잇다면서봉가
대깨문들은빨아봐서안다고하더구나봉가
어이개진리봉가
그대도가서똥꼬빨고사시게나봉가
그러면아주좋을텐데봉가
넘치는아찌봉가
빠빠빠아찌봉가
안녕빠빠빠봉갈세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만원 작성일19-11-24 00:49 조회1,240회 댓글0건
<황교안이 리더일 수 없는 이유>
황교안이 청와대 앞에서 고생을 많이 했다.
순수한 인간의 정으로 말한다면 그에게 따뜻한 말과 따뜻한 손을 내밀어야 한다.
그러나 그의 고행은 리더로서의 도리가 아니었다.

 리더는 몸으로 때우는 존재가 아니라 머리로 다른 사람들을 지휘해야 하는 존재다.
리더는 최전선에 나가 몸으로 싸우는 사람이 아니라 후방에서 수많은 호위부대의 호위를 받으면서
수십만 수백만의 병사들로 하여금 잘 싸우게 하도록 머리를 써야 하는 사람이다.
자기가 어떤 일에 몰두하려면 그 이전에 자기 휘하에 있는 장수들에게 일을 시켜놓고 해야 한다.
어느 전문분야에 종사하는 기업, 한 전문가가 직장에 온지 오래돼서 그를 부장으로 승진시켰다.
부장이 되면 20명의 사원을 지휘해야 한다.

그런데 그는 전문분야에 몰두한 나머지 자기 일에만 열심히 집중할 뿐, 다른 사원들을 지휘하지 않는다.
이런 사람은 봉급만 올려주고 지휘를 받도록 해야 한다.
지휘자란 남들로 하여금 자기가 원하는 바를 성취하는 기술이다.
쉽게 말하자면 사람을 다루는 기술인 것이다. 이것이 리더십이고 이것이 경영인 것이다. 

리더는 싸우는 목표를 제공해야 하고,
싸울 수 있는 무기를 마련해 주어야 하고,
싸우는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황교안이 이걸 했던가?
그가 해야 할 일은 이것이었는데 매우 유감스럽게도 이런 일에는 개념 자체가 없다.
일부 국민들도 이런 분야에 무식하다.
그래서 이들은 이렇게 말한다.
 "고생한 황교안에 따뜻한 위로의 말을 해야지 왜 비난하느냐?"
이 수준이 바로 황교안 수준인 것이다.

타도하자님의 댓글

타도하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러니까니가한번하라고안했냐봉가
그런데왜까대기만하느냐구봉가
씨부럴놈아봉가
이런말한다고또씨부리지말고봉가
한번나서서모든우파이끌어가라구봉가
알겄나봉가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2,958건 1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2688 군번 없이 전사한 호국영령들 ∋ 《북위 40도선 = 유… 나두 2019-12-30 187 15
32687 군번 없이 전사한 호국영령들 ∋ 《구월산》편(1) 댓글(1) 나두 2019-12-30 188 15
32686 문재인 이해찬 518 유공자 반납 마땅하다.(전남대 최… 댓글(1) 닥터에어로 2019-12-30 380 29
32685 송영선 너도 왜 울고 난리야 (전광훈 목사) 댓글(3) 제주훈장 2019-12-30 423 16
32684 반중...反中...!!? 댓글(3) Marie 2019-12-30 288 5
32683 빨갱이(코민테른)가 보통은 아니지! 진리true 2019-12-30 227 3
32682 선거법 야합역사 추적 : 권영길 민노총 대해부(1996… 진리true 2019-12-29 202 6
32681 5.18의진실 댓글(9) 장여사 2019-12-29 364 34
32680 똘똘한 '예비군 중위'님 {동원훈련에서} ,,. inf247661 2019-12-29 357 15
32679 박근혜 석방 맑은 정치 세운다 (이경자대표) 댓글(1) 제주훈장 2019-12-29 249 8
32678 고려말 몽골 칩임후 식민지 대략 70년 댓글(1) 마르지않는샘물 2019-12-29 296 13
32677 動映像 재미있는 것! 약 4편 정도는 다 보실 ,,.… inf247661 2019-12-29 330 10
32676 전광훈 구속 반대 ,변희재도 댓글(1) 제주훈장 2019-12-29 310 16
32675 문재인 파산 관재인과 해운대 선경(아) 부르스 진리true 2019-12-29 261 17
32674 강력 통치(强力 統治)! ^ ^ * inf247661 2019-12-29 292 9
32673 움직일 수 없는 증거! 제546번 '광수!' _ 턱주… inf247661 2019-12-29 463 33
32672 부패 정당- 5 적(five enermy) 진리true 2019-12-29 228 12
32671 세세히 훑어 읽으시오기를! ,,. inf247661 2019-12-29 312 9
32670 지도자도 국민도 몽땅 쓰레기 댓글(1) 정답과오답 2019-12-29 316 22
32669 전광훈목사 구속영장은 3대종단 2500만 신자에 선전포… 제주훈장 2019-12-28 315 40
32668 악몽의 세월과 2020의 시간 예약 진리true 2019-12-28 288 20
32667 '문'가 側近들이, 물 만난 물고기처럼, '피라니아'… inf247661 2019-12-28 455 16
32666 이 나라 ∋ 이승만광장, 박정희광장 댓글(5) 나두 2019-12-28 318 15
32665 이 나라 ∋ 이스라엘 검찰 댓글(1) 나두 2019-12-28 287 14
32664 이 나라 ∋ 급수가 높은 사기꾼 댓글(1) 나두 2019-12-28 279 16
32663 나 ∋ 그리운 나의 누이 전분금 댓글(2) 나두 2019-12-28 274 20
32662 빨갱이들은, 戰略上, 늘, 야비/잔인, 돌연 '비굴'도… 댓글(2) inf247661 2019-12-28 353 23
32661 [비밀폭로] 대한민국의 보이지 않는 손 / 결정적인 순… 댓글(2) Samuel 2019-12-28 566 28
32660 죄인들과 노구의 고통! 진리true 2019-12-27 307 8
32659 오늘 시작된 5.18진상규명위원회는 불법단체 댓글(3) 김제갈윤 2019-12-27 376 54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