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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표는 깃발을 들고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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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름없는애국 작성일19-11-25 05:51 조회92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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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표의 단식 6일째이다.

여느 단식투쟁과는 다른 양식의 단식이다.

초겨울 공개된 장소에서의 노숙 단식이다

주변 환경과 여건이 매우 어려운 단식투쟁이다.

그 단식의 진정성이 전달된다.보이기식 눈가림식 단식이 결코 아니다.

우리는 그동안 황대표가 미적거리는 것이 성에 차지 않아서

비판,칠책,촉구를 하였고 의구심도 가졌다.

황대표의 본심이나 계획을 애국 우익국민에게 제대로 전달 못한 것은 황대표의 책임이다.

아마도 그는 국민을 조급증에 시달리게 하더라도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사정이 있었을 것이며,그 책임을 감수할 마음이었을 것이다.

나는  조급한 마음에 안달하며 그를 비판하고,좀 더 기다리지 못한 마음을 뉘우친다.

황대표의 단식투쟁

그 진정성,애국심은 분명하다.

24일 저녁 청와대 앞 노천교회의 예배에  크리스쳔 황대표가 참석한 것은 그 증명이 된다.

그의 단식투쟁 행위는 그이 종교인 기독교의 정신에도 부합한다.

나는 황대표가 구국의 유일한 인물 또는 가장 뛰어난 인물로는 생각하지 않는다.

황대표 보다 훌륭한 분들은 많을 것이다.

그러나 일단 지금 황대표가 깃발을 들고 섰다.

우리가 같이 전진하는 것이 적절한 행동으로 생각된다.

지금은 깃발을 뺏을 때가 아니다.

문제인을 몰아낸 후에 나라가 정상화되면,그때 경쟁,선의의 싸움을 하면 될 것이다.

내년 415 총선 전에 문제인을 쫓아내느냐 아니면 총선에서 이기느냐는 

내가 판단할 사항이 아니다.나는 모르겠다.

총선에서 이기기를 주장하는 사람들도 

일단 황대표의 깃발과 함께 전진하는 것이 먼저 취해야 할 행동으로 생각된다.

기울어진 축구 경기장.

이 경기장에서 축구 경기가 되는가? 이길 수 있는가?

먼저 운동장을 평평히 균형을 잡은 후에 축구 경기를 하여야 할 것이다.

먼저 적을 물리친 후에 우리끼리 싸울 일이다.

힘내라~!황교안.여호와 하나님께서 함께 행군하시며,

만군을 거느린 여호와 하나님께서 대신 싸우실 줄로 믿는다.

24일 저녁예배에 참여하며 황대표는 틀림없이 이렇게 기도했을 것이다.

"주여~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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