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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수행비서 유재수 운명 = 무재수 운명 = 조국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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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9-11-26 20:22 조회50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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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민정수석) 유재수 감찰중단 지시 … 박형철 비서관, 검찰 진술"

 

 조국(전 서울대교수,민정수석, 법무부 장관)         

 
노무현(고 대통령) 수행비서 출신 유재수 - 文정권 핵심과 친분
박형철(51세, 청와대 반부패비서관)의 검찰 조사,
"2017년 조국(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유재수(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전 금융위 정책국장)의 감찰중단을 지시했다"
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수에 대한 감찰 무마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동부지검 형사6부(부장검사 이정섭)는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해 진술을 확보했다.
박 비서관은 유재수를 감찰한  이인걸( 전 청와대 특감반장)의 직속상관이다.
조국이 유재수에 대한 감찰 중단을 지시한 이유가 무엇인지, 출석 요구할 방침이다.(조선, 동아 참조) 
검찰은 감찰 무마 과정에 조국(전 장관)보다 윗선이 개입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유재수는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의 수행비서로 근무했다.
문재인 정부의 핵심 인사들과도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최근 복수의 특감반원을 조사하고 특감반 지시 체계 밖의 인물이 감찰 중단을 지시했을 가능성이
담긴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재수는 금융위 금융정책국장으로 일하면서 건설업체와 자산운용사 등 업체 관계자들로부터
항공권, 골프채, 자녀 유학비 등 수천만원대의 금품과 향응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다.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실 특별감찰반은 이런 내용의 첩보를 받고 유재수-감찰에 착수했지만 무산됐다. 

김태우의 공직자 양심선언 - 애국정신의 분출
김태우(전 민정실 특감반-검찰수사관)의 폭로와 국정감사 등에서 나온 발언 등에 따르면,
감찰반은 당시 유재수를 수차례 조사했으며, 휴대전화-포렌식으로 뇌물수수의 증거까지 확보했지만,
첩보가 조국에게 보고된 뒤 갑작스레 조사가 중단됐다
검찰은 유재수에 대해 뇌물수수 등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영장실질심사는 11/27일로 예정됐다.
 
결론 :  빛과 소금의 역할부재 = 한국 운명의 추락 = 안보붕괴와 경제파탄
<위선자 득세시대와 세상 통치자의 심판>
A good tree cannot produce bad fruit, and a bad tree cannot produce good fruit.
Every tree that produces bad fruit will be chopped down and burned.
You can tell who the false prophets are by their deeds. (mathew 7:18~20)
And they are wrong about the judgment,
because God has already judged the ruler of this world.(john 16:11)
You cannot serve both God and money.(mathew 6:24)
 
 
        5/18-동지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 https://youtu.be/zV9uEcZAA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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