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을 죽여서 자유우파 대통합 해야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김무성을 죽여서 자유우파 대통합 해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비바람 작성일19-11-26 21:46 조회1,037회 댓글5건

본문

김무성을 죽여서 자유우파 대통합 해야

 

 

황교안 대표가 단식 농성에 돌입했을 때 각 당들은 여야를 막론하고 비판의 소리를 쏟아냈다. 정작 황교안 본인은 '죽기를 각오 하겠다'는 비장한 각오까지 밝혔는데 민주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대안신당까지 나서서 떼쓰기, 웰빙 단식 등으로 황교안의 단식을 폄하했다. 유일하게 우리공화당만이 황교안 대표의 단식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목숨 걸고 단식하는 사람에게 응원을 보내지 못할 바엔 침묵이라도 지킬 것이지 비아냥거리는 것은 같은 편이 될 자격이 없어 보인다. 아마도 황교안 대표의 단식을 바라보는 시각의 경계선이 현재 정치계의 좌우의 경계선쯤으로 짐작된다. 황교안의 단식에 동조 못하는 것은 민주당과 민주당의 2중대의 시각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 될 것이다.

 

 

얼마 전 황교안은 '자유우파 대통합'이란 명분으로 보수 대통합을 제안했다. 이 보수 대통합 제안은 물정 모른 황교안 이라는 사실을 드러냈다. 황교안이 제안한 '자유우파'가 어떤 것인지를 황교안 본인도 모른 것이 확실했다. 삼청교육대 발언을 했다고 입당을 보류시키는 사람들이 바른미래당에 통합을 제안한 것은 한마디로 웃기는 일이었다. 그게 황교안식 자유우파인가?

 

 

바른미래당은 빨갱이와 중도들이 섞어져서 중도우파도 되지 못할 정도로 이념성이 희미한 집단인 데다가, 우리공화당과는 '탄핵'이라는 풀어야 할 숙제가 있었다. 대통합으로 가기 위해서는 먼저 넘어야 할 산과 건너야할 강이 있는데 이런 것들은 하나도 정리하지 못한 채 추진하는 '덮어놓고 대통합'은 당연하게 불문가지 실패작이 될 수밖에 없었다.

 

 

우리공화당은 박근혜 탄핵으로 인해 한국당의 탄핵파와 바른미래당을 '부모님의 원수쯤으로 규정하고 있다. 피눈물을 흘리며 살기등등하게 복수를 외치는 이들에게 과거를 묻지 말고 통합하자는 것은 이 얼마나 무식하고 무딘 정치 감각인가. 황교안이 보수우파 대통합으로 가기 위해서는 '번제(燔祭)'를 지내야 한다. 번제에는 제단 위에 제물이 올려 져야 하고, 이 제물은 원한에 찬 이들을 위로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자유우파 대통합을 위한 가장 적합한 제물은 '김무성'이다. 김무성은 박지원에게 "형님, 40표 됐습니다"라며 박근혜를 탄핵의 아가리로 밀어넣었던 탄핵의 '유다'였다. 김문수의 표현으로 김무성은 '천 년 이상 박근혜 저주를 받을 사람'이다. 김무성 만큼 제단 위에 올려 질 제물로 더 어울릴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김무성은 박근혜에 대한 악감정으로 은화 몇 닢에 예수를 팔아먹은 유다가 되었다. 김무성은 김영삼의 직속이다. 김영삼 역시도 자기가 받아먹은 뇌물을 은폐하기 위하여 5.18특별법을 만들고 전두환을 악마의 아가리로 팔아넘겼다. 5.18특별법은 좌익흥기의 분수령이 되었고 빨갱이 세상으로 가는 대문을 활짝 열어준 사건이었다. 김영삼의 피를 이어받은 김무성이가 이번에는 박근혜를 팔아넘겨 빨갱이 세상을 만들어줬다.

 

 

황교안의 지도력이 힘을 받지 못하는 이유는 황교안이 '김무성의 아바타'이기 때문이다. 김무성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한 황교안은 김무성의 시다바리 노릇이나 하면서 고생은 실컷 하다가 쓸쓸히 퇴장하게 될 것이다. 황교안에게는 직선제를 공표했던 노태우처럼 이벤트가 절실히 필요하다. 그 제물이 김무성이다. 황교안은 실권자 김무성을 축출하는 쿠데타를 일으켜 국민들을 주목시키고 황교안을 괄목상대하게 만들어야 할 것이다.

 

 

김무성도 정치 은퇴를 선언한 몸이니 마지막 속죄의 심정으로 기꺼이 그 제물에 동참하여야 한다. 김무성을 축출하는 것은 보수우파의 한 축을 지탱하는 박근혜 세력을 끌어안는 계기가 될 것이고, 이는 군소정당까지 통합하는 원동력이 되어 자유우파의 대통합으로 가는 길을 열어주게 될 것이다. 반역과 배신의 정치인을 응징함으로서 자유우파의 정의를 구현하는 상징으로 황교안이 자리 잡게 될 것이다.

 

 

지금 황교안에게 필요한 것은 단식보다 자유와 정의에 대한 황교안의 몸짓이다. 자유우파 대통합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몸으로 실천하는 칼춤을 보여줘야 한다. 자리에서 일어나 당장 김무성의 목을 베어라. 배신과 슬픔과 분노로 점철된 자유우파의 제단에는 피가 필요하다. 김무성을 죽이면 대한민국이 살아날 것이니 이는 주저할 것이 하나도 없다.

 

 

 

비바람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베짱이는 지금, 제 정신이 아니올시다.
영삼이-떼쓰기 수법을 도용하여, 공천권 잡기-쇼를  하다가,
병원으로 실려가 영양주사를 맞고, 겨울-휴가를 갑니다.
그러면, 당랑거철이 양-낫으로 수풀을 베어 정리하는 내부숙청을 하겠지요,
공안검사 출신들의 잔머리가, 5/18 역사조작과 4/3 역사조작으로  모략전술이
고도로 발전하여, 문마귀에 필적할 수준에 오르려는 야멍이 들아갔을 겁니다.
사탄이 유약한 베짱이를 강한 5/8 뻐꾸기 새낄로 성장 시키는 중입니다.
자한당의 제비새끼들은 둥지밖으로 떨어져 죽겠지요

타도하자님의 댓글

타도하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비바람님의고견을개진리가망치는구나봉가
개진리는개진리의일을하면된다봉가
개진리는나서면안되는일에는나서지말라구봉가
어떤사람도인정하지않고분열을조장하는개진리봉가
비바람님의고견이얼마나좋았을까봉가
혹시나개진리의개짖는소리를동감하는줄로착각하고봉가
어이개진리개짖는소리그만하고집에가서봉가
빈대떡이나부처탁배이한잔과마시게나봉가
어이개진리아찌봉가
넘치는아찌봉가
잘자라구봉가
아찌빠빠빠봉가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두고 보면 아시겠지만, 황세모는 지도자가 될 수 없읍니다.
운명적으로 그런 기호지세를 타고나지 못한 자(물물교환? 노랑리본-정권교환?)입니다.
한  때는 기대했으나, 그는 마지막까자지, 거적대기-노숙자(김영삼 단식모방의 위선자)로
국민의 구국목표를  포기한 못난이-인생입니다.
오히려, 윤석열이 "구국의 개척로=사계 대청소"를 열어줄 것입니다.
더구나. 5/18 특별법 제정 수호의 건국역사-파괴일당(국가반역의 국보법 위반세력)들이,
서로 총질하는 반역질을 절대로 할 수 없습니다.
"사탄의 왕국"은
귀신들이 단합하여 일으킨 불의와 불법조직(5/18-조직형태)으로,
귀신들이 서로 반역하는 일은 절대로 없다고,
예수(신의 말씀)까지 증언한 역사입니다.
지만원 작성일19-11-24 00:49 조회1,520회 댓글0건
황교안이 리더일 수 없는 이유 - 이미 확정적으로 평가되어 국민에게
각인되었기 때문입니다.
 글쓰심에 방해목적이 아님을 아시리라 봅니다.

타도하자님의 댓글

타도하자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러니까대안을내놓아보라구한것아닌가봉가
마쨔샤대안을내놓아보라구봉가
니말대로라면그저황교안이무섭다는것을표현한것에불과하다고봉가
알겄냐봉가
그렇지않다면어떤작자가마땅한지대안을내놓으라는것이다봉가
내놓은대안이타당하다면얼마든지밀어준다고안했냐봉가
말귀좀알아들었으면좋겠다봉가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삼청 교육대' 발언을 했다고 입당을 보류시키는 사람들이 '바른미래당'에 통합을 제안한 것은 한마디로 웃기는 일이었다.
그게 '황 교안'식 자유우파인가?】 ,,.

【'황 교안'이 보수우파 대통합으로 가기 위해서는 '번제(燔祭)'를 지내야 한다.
燔祭에는 祭壇 위에 祭物이 올려 져야 하고, 이 제물은 원한에 찬 이들을 위로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

【자유右派 대통합을 위한 가장 적합한 祭物은 '김 무성'이다. '김 무성'은 '박 지원'에게, "형님, 40표 됐습니다"라며,
'박 근혜'를 탄핵의 아가리로 밀어넣었던 彈劾의 '유다'였다.】

  【'김 문수'의 표현으로, 『'김 무성'은 '千 年 이상 '박 근혜' 저주를 받을 사람'이다】.  ,,. 
 【'김 무성' 만큼 祭壇 위에 올려 질 祭物로 더 어울릴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  제 개인 견해로는 '김 문수'를 별로 탐탁치 않게 여기는 현실이긴 하지만,  일단은 '以夷制夷(이이제이)' 수단으로서의
'김 문수' 주장을 동의합니다.    하여간 '김 무성'♂은 생긴 건 유복스런 얼골이지만 마음은
'진 시황 _ 진 2황 _ 진 3황'때의 간신뱅이 '指鹿 爲馬(지록 위마)' 주인공 '조고(趙高)';
北宋 말기의 흠종 황제의 측근 간신뱅이  수호지를 생기게한 원흉 '고 구' 같은 쏘세지로 보여집니다. ,,.

'김 무성'롬은 엉큼한데다가 자기 개인 부귀 영달만 획책하는 전형적인 망국 사고방식 소유자! ,,.
그리고 또 1가지! _ _ _ 부산 남구 해안가의 구 일본 해군이 감춰 은닉했던 '國歌 銀行 規模 金塊(국가 은행 급 금괴)'에의
비밀 도굴 착복! ,,. 이거 주모자인 모양인데,,.  여.야가 비밀 합의하여 도굴 착수 시도타가 '박 근혜'에게 탐지되어진 바,,.
그래서 급기야 여야 합의 탄핵! ,,. 천지개벽되어져야! ,,.        늘 고맙읍니다, '비바람'님!  餘不備禮, 悤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5,496건 9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5256 하나마나한 '지방자치제',,. 댓글(1) inf247661 2020-08-25 276 13
35255 바비(베트남 산맥명)가 오신다! 진리true 2020-08-25 263 10
35254 질본장 정은경 정체???? 댓글(3) mozilla 2020-08-25 684 49
35253 김태우)문통과 여권의 합작! 직접 선보인 내로남불!(2… mozilla 2020-08-24 384 23
35252 방울님, 봄맞이님 등 지만원 2020-08-24 475 59
35251 '부정선거폭로'를 알리는 '집회장 불허/참가 제한' 이… inf247661 2020-08-24 400 20
35250 유럽연합(EU)은 벨라루스 대통령선거 무효선언. 댓글(1) 용바우 2020-08-24 363 46
35249 20년8월24일 영국 이코노미스트, 좌파 내로남불 집중… Monday 2020-08-24 277 11
35248 (이탈리아,코로나사망자 늘자 환호),유럽의 정부별 속내… 솔향기 2020-08-24 315 26
35247 (국내언론 오보)트럼프대통령,마스크를 쓰지않는 이유. 댓글(1) 솔향기 2020-08-24 340 23
35246 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㉙ 댓글(4) 청원 2020-08-24 218 12
35245 아무집단이나 검사해도 33% 확진자 수준...MBC 고… 댓글(2) Monday 2020-08-23 433 21
35244 네이버 재난지원금 뉴스에 댓글을 보고 댓글(4) 봄맞이 2020-08-23 349 21
35243 [국민교재] 코로나 독재의 실상을 국민들이 제대로 알고… 댓글(1) 제주훈장 2020-08-23 296 15
35242 향후 흐름을 이렇게 예상합니다. 댓글(1) 마르지않는샘물 2020-08-23 444 32
35241 선거부정 사전투표 QR코드에 정답이 있다(1편)(영상 … 댓글(1) 제주훈장 2020-08-23 327 17
35240 우한세균- 시한폭탄 드디어 폭발하나? - 그간 무얼했는… 댓글(1) 진리true 2020-08-23 443 22
35239 중앙방역대책본부 통화내역~ 댓글(2) Marie 2020-08-23 466 16
35238 오타가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4) 역삼껄깨이 2020-08-23 436 30
35237 김익렬이는 댓글(1) 역삼껄깨이 2020-08-22 398 38
35236 때가 되었을텐데.. 김철수 2020-08-22 353 7
35235 종놈 노릇한 노무현 댓글(1) 역삼껄깨이 2020-08-22 398 55
35234 외국인도 야만에게 체포된다 댓글(2) jmok 2020-08-22 442 35
35233 21 세기 신무기 댓글(1) 김철수 2020-08-22 473 20
35232 문재인 골리앗VS전광훈 다윗, 전광훈 승리 [지만원] 제주훈장 2020-08-21 359 28
35231 이자의 정체는 댓글(1) 역삼껄깨이 2020-08-21 775 72
35230 이래도 통일을 원합니까? 댓글(3) 역삼껄깨이 2020-08-21 561 62
35229 5.18을 깨야하는 이유 댓글(1) 역삼껄깨이 2020-08-21 446 62
35228 코로나 통제 시위 댓글(2) 역삼껄깨이 2020-08-21 399 50
35227 "주사파 탓에 강제수용소 갇혔다"…색깔론 꺼낸 전광훈 댓글(2) mozilla 2020-08-21 395 4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