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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しつこ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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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봄맞이 작성일19-11-26 21:55 조회569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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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人しつこい!

우리는 개인간에도  흔히 했던 말을 의식적으로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경향이 많이 있는것같습니다.

상대도 그걸 알고는 그냥 들어주고 넘어가는걸 미덕으로 알지요.

하지만 일본인들은 그거 했던 말이라고 지적해 줍니다.

했던 말을 테연하게 반복하는 한국 사람들을 신기하게 생각해요.

반대로 우리는 상대가 했던말에 대해 다시 묻는경우도 흔히 있습니다.

이또한 상대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보기에 일본인들에게 이러한 실수는 

거의 발견하지 못합니다.

왜 이런 차이가 날까 생각해보았습니다.

대화시 집중력에 차이가 있는것같습니다.

우리는 흔히 상대가 말하고 있는데도 다른 생각을 하거나, 상대를 보지 않고

다른 행동을 하거나 하기도 하지요.그러면서도 듣고 있다고 합니다.

아무리 친한 관계에서도 이런 무례한 행동 자체가 없기에 

일본인들은 자기가 한말과 상대가 한 말을 똑바로 기억하고 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내가 상대에게 무엇인가 잘못했을때도 일본인들은 고개 푹 숙이고 

죄송하다,미안하다로 끝이더군요.

여기에 변명을 늘어놓는 법이 없어요.

대중음식점 같은곳을 가도 음식이 잘 못 나오거나 하면, 우리는 그자리서 따지고 

시비하고 싸웁니다.그리고 그렇게 하는걸 똑똑한 사람으로 보기도 해요.

반대로 일본인들은 표시를 내지 않고 다음에 오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하며

묵묵히 먹고 나오지요.

일본 국민가수가 부른 川の流れのように"흐르는 강물처럼" 이라는 노래가 있지요.

아래 노래를 올려봅니다만 우리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지요.

저는 일본인들의 이러한 담백한 삶에 매력을 느낍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가 요마악귀에서 벗어나려면 일본인들에 담백한 점을 

배워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한국인과 일본인의 표정에서 이미 차이가 나지 않나요.

단백함을 추구하는 사회와 그렇지 않는 사회.

 

앗사리(あっさり)가 체질화된 일본인들.

그래서 일본인들이 흔히 한국인들에게 하는 말이 있지요.

韓国人うるさい!

韓国人しつこい!

담백하지 못하고 끈적하고 상당히 성가시다는거지요.

개인 간에도 이러한데 국가간에는 어떨까요.

고장난 레코드만양 햇던말을 반복하며 과거를 가지고

붙들고 늘어지는 한국인들에 대해 징글징글 할겁니다.

개인간이라면 상대하지 않고 벌써 이사를 했겠지요.

 

川の流れのように (美空ひばり) 흐르는 강물처럼

htt

댓글목록

정답과오답님의 댓글

정답과오답 작성일

고쳐야 하는 한국인의 악습입니다
같은 한국인이라도 참기 어려운 구질구잘해보이는
언젠가는 이런한 민족성을 고쳐야 하는대
웬지 어려워 보입니다

봄맞이님의 댓글

봄맞이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러게 말입니다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작성일

난 창피해서 외국엘 나가게 되면,
'어느나라 사람인 척 해야하나' 하는 고민을 갖고 있습니다.
예전에 노무혀니 때도 '어이구 창피해!!!!' 했었는 데.....
요즈음은 외국사람들 만나면 고개를 못 들겠더라구요!!!

봄맞이님의 댓글

봄맞이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도 그렇습니다.더구나 일본에서 한국에서 왔다고 하면, 북조선에서 왔느냐 또 묻는데 ..왜그리 조선이란 말이 듣기싫은지 모르겠습니다.

타도하자님의 댓글

타도하자 작성일

요기는개진리가얼신도안했네요봉가
아마도기웃거리다가와서주절거려봐야할말이없다고여겼나봅니다봉가
여러분의견에공감공감합니다봉가
도무지낯을들수없는우리네처지가부끄러울따름입니다봉가

봄맞이님의 댓글

봄맞이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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