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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개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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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9-12-02 17:16 조회58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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럄랴뎐 成孰 ♂ 個體{성숙 개체)!   뷱랴뎐  未 成熟 ♂ 個體(미성숙 개체)!

胞子體 시기 以前은 물론, 接合 後의 트라코폴라 幼生 시기부터, 이미 DNA가

성격 파탄성 량심 不良, 거짓말을 밥먹듯하며, 멋대로 상상해서 남을

모함 & 무고하는 13세 미만 아동 _ 럄랴뎐, 뷱랴뎐 아이들의 부모들도 ,,.

 

 https://news.v.daum.net/v/20191202102741593 : 럄랴뎐!

 https://news.v.daum.net/v/20191202143623572 : 뷱랴뎐!

 

 

나는 '13세미만 아동 강제 성추행'이란 날벼락 고소.고발당해져서

랴디안 견판사.겸검사.견변호사.견경찰들에게 협동작전성 재판 당해져서

영어 생활 5개월!

 

지금, 보통검찰(1심 검찰) _ 고등검찰(2심 검찰_ _ 春川府 검찰)청 9회, 감찰과 감찰조사 요청!

'처벌 불가 _ 공람 종결 처리' 통보 응신되어져서! ,,,.

 

 

춘천부 검찰청의 직속 상급 검찰인 서울중앙지검 보통검찰청 감찰과에 5회 감찰조사 요구!

역시(亦是) '전과 동!'  ↘  답변 요지 ↘

 

   ▶ 일단 판사 선고 _ '유죄'판결인 이상 _ 더 물을 수 없! ,,.

   ▶『'무죄 주장'과 여검사에 의한 '공소장 재판 기일 중도 구두 긴급 변경' 후

        피고에게 '변경된 서면 공소장 미제시' 법법, 범규에도 불구하고,

        판사에게 모두( 100%) 배척 & 일방적 주장 & 상대방들의 범죄사실로

       볼 만한 정황도 無(무)』

 

                      云云(운운)  서울 고검 검사 '최 영운'(2019.11.7)

↗ 일고의 가치도 없는 답변!

   

   ▶ '형사 소송법'상; 검사가 '공소장 변경 신청'을 할 때;

          '피고인의 동의'를 필요로 하는 것도 아니고,

          '피고인의 국선변호사'가 피고인과의 상의도 없이 '공소장 변경'에

          동의했다고 하더라도, 그 자체로 '처벌 대상'이 되는 것도 아니다.

          고로, (검사 & 국선변호사 & 경찰 & 여자 심리학 석사)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되는 구체적 사실의 적시가 미존재;  공람 종결!

                                                     검사 '권 영주' (2019.11.26)

 

↗  눈 깔도 없나?

       자기들이먼저 제시한 '범죄 현장 범죄 사실 동영상'이라는 CCTV동영상에

       범죄사실 동작은 전혀 없으며,

       13세 미만 아동들(원고 아동)들도 고소.고발자 2명 뿐이며,

        {이 2명은 완전 무고 & 허위 & 농담성 小영웅심 발로.}

        {또, 그 중 1명은 전혀 본인과 접촉도 없었!}

      

또 다른 나머지 2명은 고소.고발치도 않음, 경찰에 미협조! {"아무 것도 아닌데,,."}

 

그리고; 법원에서 '필요적 변호' 대상자{고령}이기에 법원에서 지정해 준

공짜 '국선변호인'은 그럼 형사피고인을 개.돼지로 아나?

물어 보지도 않고 멋대로 자기 의견만으로 '형사 피고인'과는 '적대 관계'일

'검사의 요청(공소장 변경)'을 피고와는 사전 상의도 일절없이 즉각 동의해 줌은 '내통'이라 할 터!

 

이런 게 과연 '辯護(변호)'인가?   _ _ _ 따질 辯(변)!  도울 護(호)! _ _ _

 

법리면, 사실면, 법조면, 정황면!    ,,.  고루 고루 따져서 피고의 '무죄 주장'에 부합한

'변호 행동'하라고 국가에서 국비로 붙여줬었거늘, '형사 피고인에게서

全權이라도 委任받은 樣(양)!" 행동했음이야말로 명백히 '背任(배임)'이렸다!,

 

불연이면, '정신 병자'이거나, 명백히 '피고의 이익에 반한 처신 _  총살감' 임! ,,.

 

빨갱이 검사 출신 변호사!   5.18을 인정치 않는! ,,.    빠 ~ 드득!

  ,,.

 

'검사가 재판 기일 도중에 기 제기'되어진 바,

'진행 중인 공소장과 상이한 내용을 삭제/추가 변경 시도시'에는

"최초 공소 사실의 범죄 내용을 크게 저해치 않는 범위 내에서 판사에게

그 요지, 이윺, 목적을 포함시킨 변경된 '신규 공소장'을 피고인 숫자만큼을

추가시켜 판사에게 제출해야 한다!" 라는

 

【형사 소송법】, 【형사 소송 규칙】을  명백히 어긴 바,

범법/범규한 재판을 진행했으니 조치해 달라는 것임에도,

핵심 급소를 비켜 난 응답!    같은 동족 검사 편 들기! ,,.

 

이런 식이니 뉘라서 검사 옹호 두둔 검찰청 검사 ♀  ♂ 들을 믿? ?? ???

 

대검찰청 응답 추세를 보고, 【법무부 감찰 】으로  재 후속 조치를 밟을 예정!

{그 이전에 '윤' 총장에게 '등기 우편 _ 수신자 수신 확인' 요청; '내용 증명 우편' 발송 제기 예정!}

 

 

 

서울중앙지검 고등검찰청(2심) 감찰과에 역시 반복 요청!

{공소 제기 ♀ 검사, 피고(본인, 나)의 '국선 변호사', 경찰청 경정/경위/♀ 경사, 심리학 ♀ 석사 等.}

 

현재 2주 경과중인데,,.

 

 건설 공사 시에도; 주인(건축주) 허가 동의없이 '시공 책임 회사'가

 '임의 설계 변경'하여 공사 계속 시는 법에 저촉됨과 동시, 공사 중단됨! ../

군부에서도 '작전 계획(명령)대로 작전치 아니하고 임의로 작전 행동하면

(공격 개시 시간 조기 시작, 지연 시작, 측방 지경선 월경, 사격 금지/제한선 무시한 포격,

임의 침투 부대 기동, 임의로 통신 호출 부호.임의 통신 암호 사용 等)

 

'군법 회의 회부' 처벌됨! ,,. 최초 상급 지휘관 작전 명령대로의 이행은 아님으로 명령 위반! ,,.

 

↗↗  이미 그럴려니 했었으므로 지체없이 대검찰청 감찰과에 '행정/현사 조치 요구 제시 필!

 

일본이라면 이런 상식 밖의 검사는 있지 않을 터! ,,. ////////

검사련, 판사놈련들!  ,,.   법복 벗겨야!  ,,.

성균관 대학교 교수 _ 석궁사건 '김 명호' 수학박사처럼 물렁하게, 만만히 물러서지는 않겠!


끝까지, 갈 데까지는, 가야 한다! ,,. /////////       餘不備禮, 悤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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