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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 광주 MBC 및 KBS 방화는 고도의 군사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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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19-12-03 23:59 조회21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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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MBC 및 KBS 방화는 고도의 군사작전
 

 

광주의  5월 20일, 폭도들은 광주 MBC와 광주 KBS 두 개의 방송국을 결사적으로 불태웠다. 내거는 핑계로는 방송국들이 진실을  제대로 방송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지만 방화작전은 북한이 기획한 고도의 군사작전이었다. 방송국을 불태우면 방송용 기재만 폐기되는 것이  아니라 북한방송 전파를 차단하는 시설도 폐기된다.  

 

광주  및 18개 시군의 수많이 요지 요지에서 전개되는 작전사항은 평양본부로 날아가고, 평양에서는 이 수많은 포인트에서 벌어지고 있는  작전상황들을 종합할 수 있었고, 이 종합상황을 광주 및 전남지역 전역에서 싸우고 있는 모든 지역대장들에 뿌릴 수 있게 되었다.  마치 콜택시 회사가 시각 시각에 택시들이 어디에 위치해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것과 같은 것이다. 시각시각마다 전남지역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종합상황을 방송을 통해 듣는 북특수군 지역대장들은 전남 지역 전반에 대한 상황을 파악하여 스스로의 작전을 전개할 수  있었다. 기가 찬 작전이었다.  

 

이와  똑같은 방법이 1996년 9월 18일 강릉에 좌초된 잠수함 승무원들을 잡기 위해 벌인 한국군 작전에서도 교묘하게 사용됐다. 당시  도주하는 북괴군을 잡기 위해 벌인 한국군 작전을 통제한 사람은 김동신 당시 합참작전본부장이었다. 필자는 그를 빨갱이라고 분석한  패키지 자료를 내놓은 바 있다.  

 

김동신은  한국군의 전개과정과 작전개념을 모두 언론에 공개했다. 언론은 작전상황을 실시간으로 중계방송 했다. 미치지 않고서야 세계의 그  어느 나라도 이렇게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데 김동신은 이렇게 했고, 이에 대해 의심하는 군인들은 없었고 이의를 제기하는 군인도  없었다. 그야말로 썩은 군대였다. 방송을 듣는 북괴 무장간첩들은 한국군의 상황을 그대로 파악했고, 한국군 보안사 대령을 조준사격  하여 살해한 후 유유히 포위망을 빠져 나갔다.  

 

1980년  5월에 북한이 사용한 전략기획은 참으로 기발했다. 더구나 당시 정부는 민심동요를 염려하여 광주사태 상황을 일체 보도하지 않았다.  따라서 광주의 MBC 및 KBS의 방화작전은 광주 및 전남지역에서 작전하는 북한 게릴라 지역대장들과 평양지휘부 사이의 통신 공간을 활주로처럼 활짝 열어주기 위한 것이었다.


2013.5.26. 지만원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김동신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1941년 3월 13일 전라남도 광산군 출생. 1960년 광주일고 졸업, 1961년 육군사관학교 21기 
김영삼(5/18 특별법) 정권의 합참의장,  김대중 (5/18 광주유공자 보상법) 정권의 국방장관,
제2 연평해전 대응실패(한국군 사망초래)로 경질,
북한 강릉 잠수함 침투시, 군사력 전개과정을 언론 공개하여,
북한 무장공비의 도주로 확보(이적행위)를 지원한 전력이 있다,
건국정부의 정신으로 본다면,
반공민주 수호의 국가 모습(국민의 충성정권들)이 아니었다.
건국이념의 파괴정권들이다.
그것은 주사파정권의 등장으로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2018년 판문점 4/27 위장평화 회담과 9/19 평양 군사합의이다.
북한 비백화(유엔결의 2375호, 2017년. 9/11)를 지연시킨 "국가반역과 국제법 위반행위"이다.

이러고도 북한정권의 핵무장 위협과 대남 적화전략에서 남한이 멸망하지 않은 것은
이승만-건국국부의 한미상호 방위조약 = 주한미군 주둔력이 건재한 근거이다.
그러나 빨갱이세력 =종북이념의 통일부와 촛불세력(민노총/전교조/문화종교 숙주단체)은
전작권 회수추진, 주한미군 철수(사드배치 반대), 국가보안법 철폐를 주장(시위허용)하고,
최근에는 주한미대사관 월담 공격을 방치하여, 한미동맹을 파손하고
국가안보 불안과  주사파정권의 불신을 유발하였다.

오늘날 국가도 아닌 "5/18 광주정신의 개차반 모습"이다.
"386 주사파 운동권 정치세력(여야 공통)과 호남인들"이 국민불신을 받는 증거들이다.
황교안의 5/18 광주성지 선언과 5/18 내란기념가(5/18 인족)을 합창한 짓들이다.
내년 총선의 공천권을 쥐려고, 단식투쟁을 위장한 정치장사를 계속하는 짓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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