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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정의의 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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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답과오답 작성일19-12-09 22:53 조회625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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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해서 예수님은 도적놈이자 날강도라도 예수를 믿으면 구원해 주는 분이지만

예수를 믿지 않으면 아무리 정의롭고 이웃사랑 넘치게 한 사람도 좋아 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심하다 보니 십자가에 못밖히는 중죄를 저지른 사람도 천국으로 인도 하십니다

 

도시에 십자가가 숲을 이루어 서울을 장식 하지만 인간들은 점점더 흉악 해지는듯 합니다

사기꾼이 들끓고 거짓과 무고가 예수를 별로 믿지 않는 일본에 수백배가 되는 원인은

바로 예수의 용서 원수를 사랑하라를 믿는자가 늘어 범죄를 우습게 아는거 때문으로 보입니다

 

예수님이 정의를 사랑한다면 악인을 응징하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정의고 나발이고 자신만 믿으면 용서를 남발 하다 보니 사회가 개판이 되는듯

예수님도 민족에 따라 그 말씀을 달리해야 하는거로 고쳐야 하는거 아닌지 합니다

 

일본인들은 예수를 믿지 않아도 선량하고 정직하며 남에게 패를 끼치지 않는 민족입니다

이런 민족에게는 예수님의 말씀이 진리가 될수 있을거로 보입니다만 우리는 좀 다른듯 합니다

우리 민족에게 어울리는 말씀은 예수를 믿는거 보다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 것이 우선입니다

 

정직하고 겸손하라 이것이먀 말로 예수를 믿는거 보다 중요한 일이다 아무리 예수 믿어도

거짓과 무고 사기짓거리를 하는자는 죽어서도 현세에도 천국은 커녕 지옥을 경험할것이다

보아라 날이 갈수록 한국은 지옥으로 걸어 들어가고 있음을 모르는가 원인은 바로 너들의 국민성이다

 

예수는 예수 신도의 편이다 결코 정의의 편이 아님을 증명 하는것은 너무도 쉬운 일이다

댓글목록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고려는 불교를 숭배했고 대한민국은 기독교를 종교화 했읍니다 나라가 망할때 종교의 헛점을 노리며 파고 들지요 그러면서 혼란을 부추기고 있읍니다 이러면서 나라가 망하지요 그것을 명심해야  하지요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님의 글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반박합니다.근거는 성경 말씀과  영감이 뒷받침된 이성적 사색입니다.

  하나님,예수님을  성경을 벗어나 성경외적  이유로 비판하는 것은  논리적 으로는 모순이 아니지만,
  예를 들자면  기독교를 아예 배척하는 사람,무신론자가  성경과는 관련없는  이유로  하나님,예수님을  비판하는 경우를
자주 보는데,이 경우는  기가 찰  상황이라서 "그래,원하신다면 그렇게 믿고 사십시요."라고  생각하지만,
그분의 말이 논리적 모순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개인적 호불호의 차이를 확인할 뿐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잘못 해석 또는 오해하거나 모르면서  성경의 일부내용을 가져와  성경적 존재인 하나님과 예수님을
잘못 비판하는 것은 논리적 모순입니다.예컨대 수학의 피타고라스 정리를 모르거나 잘못 알면서  그 피타고라스 정리를 적용해서
문제를 풀면  논리적 모순이 되어 오답을  낳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님의 글을 반박합니다.

 
(1)예수님은  정의의 편입니다.불의의 편이 아닙니다.나아가  정의.사랑 자체이십니다.성경을 보십시요.그런 말씀이 무수합니다.
      하나님은 불의를 미워하시고 정의를 사랑하시는 분입니다.그런데 왜 불의가 현실세계에서 창궐하느냐?

(한마디로 말해서 예수님은 도적놈이자 날강도라도 예수를 믿으면 구원해 주는 분이지만

예수를 믿지 않으면 아무리 정의롭고 이웃사랑 넘치게 한 사람도 좋아 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심하다 보니 십자가에 못밖히는 중죄를 저지른 사람도 천국으로 인도 하십니다)

-->하나님(예수님)은 도적과 날강도를 처벌하시고 이웃사랑 넘치는 사람을 좋아하시고 복을 주십니다.
    형법에는 무수한 범죄처벌이 있지요? 형법이란  지하광산에서 우연히 어느날 캐낸 것이 아닙니다.형법은 인간의 양심이 만든 것이지만,
    인간양심은 인간이 모태에서 날 때에 스스로  만든 것이 아니라 모태에서 날 때 누구나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천부적이라 하죠?인간에게
    이 양심이란 것이 선험적으로 있어서 그 양심이 후일 조금씩 교육,도덕,윤리,형법을  만든 것입니다.인간양심이 처음 부터 없었으면  사람들 끼리
    자연상태에서 서로 죽이고 뺏아도  그것을 고칠 필요성을 못느낍니다.이 인간양심을 부여한 존재가 하나님,예수님입니다(적어도 성경적으로는)
    범죄자가 처벌을 받으니  곧 하나님이  도둑질.날강도를  미워하시는 것입니다.또  현실적 처벌을 안받는 때에도 법죄자는 양심의 가책, 숨어사는 고통을
    당합니다.현실생활이 불행한  경우가 많습니다.이것도 하나님의 처벌입니다.

사람은 수명이 120년으로 짧아  결과를 조급히 보려고 합니다.범죄자는 오늘내일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하나님의 시간관념은  인간보다 깁니다.
 인류역사의 수레바퀴가 거대한 궤적을 그리며 나아갑니다.범죄자가 오늘 처벌받지 않는다고 처벌안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형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죄를 하루에도 무수히 저지릅니다.감옥에는 가지 않아서 내가 하나님께 처벌받는다는  생각을 못하지만  사소한 범죄들로 인한
매일매일의 번민.후회.불만.평안이 없슴,불행,어렵게 삶도  사실 하나님의 처벌입니다.

도둑놈과 날강도는 살아생전에 현실적으로 형법적,윤리도덕적,정신적&물질적 생활적 처벌을  다 받습니다.그러나 님의  글과 같이 천국에 가죠?
천국은 현실세계가 아니고 죽은 후 가는 곳입니다.하나님의 안목은 길고 넓다고 말씀드렸습니다.하나님의 안목으로  볼 때에 모든 사람은 범죄자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모든 사람은 생전에 죄만 무수히 짓다가 하나님 앞에 온 것입니다.왜 하나님 보시기에 모든 사람은 범죄자인가?하나님은 인간 처럼 자거나 졸거나 하시지도 않고 모든 사람의 모든 마음을 다 감찰하십니다(적어도 성경적으로는 전知전능).판검사는 범죄를 못볼 수 있습니다.법망을 빠져나가는 범죄자가 많죠.하나님께는 그것이 안통합니다.모든 사람이 범죄하여 모두 영원한 고통을 당해야 하는데 하나님의 마음에 불쌍하게 여겨집니다.하나님은 또한 자비의 하나님이십니다.불쌍해서 다 봐주고 싶지만  인간의 형법이 법죄자를  판검사 마음 대로 풀어주지 않듯이 하나님이 정하신 정의의 법(모세의 십계명 등 )을  휴지로 만들고  범죄한 도둑놈.날강도를 풀어줄 수는 없습니다.현실세상에서 받은 처벌은  작은 것이고 더 받아야 할 처벌이 크게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모든 인간의 아버지,모든 인간을 포함하는  하나님께서 직접 인간으로 이 땅에 오셔서  인간이 받아야 할 처벌을 인간을 대신해 미리 모두 받으신 것입니다.정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법,처벌과  인간사랑.자비를 동시에 이루신 것입니다.
이를 두고 공의의 하나님이라고 부릅니다.한 곳으로 치우치지 않고  모든  곳에 공평하게 정의가 흐르도록 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의미입니다.

요컨대 하나님,예수님은 정의를 사랑하셔서 도둑놈과 날강도를 현실삶 속에서 처벌하시고,이웃사랑하는 사람은 현실삶에서  행복하게 하신 후,모든 사람이 다 불쌍하여  잘못을 회개한 사람에게 죽은 뒤의 천국을 약속하신 것입니다.

(2)(도시에 십자가가 숲을 이루어 서울을 장식 하지만 인간들은 점점더 흉악 해지는듯 합니다

사기꾼이 들끓고 거짓과 무고가 예수를 별로 믿지 않는 일본에 수백배가 되는 원인은

바로 예수의 용서 원수를 사랑하라를 믿는자가 늘어 범죄를 우습게 아는거 때문으로 보입니다)
--->얼핏 들으면 기독교인들이  용서를 믿고 죄를 다 저지르는 것으로  오해됩니다. 기독교인들도 죄를 짓지만 현실 법죄를 저지르는 사례는
기독교인들이 훨씬 적습니다. 명찰은 기독교인을 달고 있지만  사이비 장사꾼 같은 기독교인들도 있습니다.교회도 마찬가지.간판만 교회죠.
현실 세상의 법으로는  진짜와 가짜를 다 색출할 수 없습니다.그러나 하나님의 눈은 속일 수 없기에,나중에 다 판별됩니다.
진정한 기독교인들은 죄짓는 것을 두려워합니다.감옥가기 싫어서?아닙니다.마음의 고통이 심하기 때문입니다.용서해주신다 하여 마음이 편한 것이 아닙니다.
용서 이전에  고통스러운 회개를 해야 합니다.의무적으로 회개하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회개합니다.괴롭습니다.그런 다음 용서의 평안함이 오죠.
용서하신다 하여 어찌 죄를 마음 편히 짓겠습니까?

(3)(예수님이 정의를 사랑한다면 악인을 응징하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정의고 나발이고 자신만 믿으면 용서를 남발 하다 보니 사회가 개판이 되는듯

예수님도 민족에 따라 그 말씀을 달리해야 하는거로 고쳐야 하는거 아닌지 합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현실 세상을  바꾸려는 것이  1차적 사역이 아닙니다. 범죄자는 현실적으로 모두 처벌을 받습니다.형법.윤리도덕,양심의 가책,물질적 생활에서.예수님의 말씀은 주로 죽은 후 사람이 받을 처벌과  용서(천국)에 관련된 것입니다.예수를 믿으면  도둑놈.날강도도 천국간다는 것이 현실삶에서 처벌을 안받는 다는  것이 아닙니다.회개하고 예수님의 사역을 믿으면 죽은 후 용서(천국)을  받는다는 말씀입니다.

"누구든지 주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다 구원을 받으리"(사도행전)
정답과 오답님도  돌아오길 오늘도 기다리시는 예수님의 사역을 믿고 함께 천국갑시다.용서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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