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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의 포항지부 빨갱이들의 음식물 약품 주입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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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익대사 작성일19-12-10 22:23 조회520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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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정원의 포항지부 빨갱이들의 음식물 약품 주입 의심?

 

---현재 빨갱이에게 완전 장악당한 국정원의 전면 수사와 물갈이를 하지 않는 이상자유 대한민국과 한국인의 미래는 없다... 

 

 

이제 반백년을 바라보는 인생인데며칠 전에 경험한 국정원 포항지부 빨갱이들의 소행으로 매우 의심이 되는 사건 하나를 소개하려 한다필자의 이 글을 읽으시고필자가 의문을 가지는 부분에 대하여제약과 의학 관련 지식이 있는 애국우파 분들께서 댓글로 좀 알려주시기 바란다.

 

가끔씩 필자의 가족이 필자에게 반찬을 가져오곤 한다이번에도 김장 김치와 기타 각종 반찬을 가져왔다그런데 지난 12월 6일 금요일 오후 2시경에 가져온 반찬을 먹은 후갑자기 몸이 불편하여 오후 5시까지 잠을 잤다일어난 후에도 여전히 속에 메스껍고약간의 두통과 미열이 생겼다그러다가 9시쯤에 복통으로 화장실에서 설사를 했다밤 10시쯤에는 갑자기 급성 오바이트를 6~7차례를 하는 경험을 하였다음식을 먹은 후대략 7~8시간이 지나서마치 위벽을 긁어내듯이 그날 점심 때 먹은 것을 모두 토해 내었다금요일의 이런 일로 인해토요일과 일요일 내내 기운이 빠져 생고생을 하였다.

 

필자의 인생에서 이런 경우는 젊었을 때 술을 많이 먹었을 때를 제외하고는 단 한번도 없었다그래서 누군가가 음식물에 무슨 좋지 않은 약품을 몰래 주입한 것이 아닌가 매우 의심을 하고 있다또 그날 매우 공교롭게도 국민건강보험공단 포항북부지사에서 2019년도 건강검진인 위암검사를 받으라는 우편이 날아왔다벌써 사전에 포항시를 장악한 국정원 빨갱이들의 치밀한 기획적 냄새가 나지 않는가?

 

국정원의 빨갱이 포항지부가 이명박이 때부터 지금까지 거의 10년 가까이 필자에게 달라붙어서 크고 작은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것은 이미 공개를 하였고또 필자의 가족과 친척이 모두 국정원의 포항 빨갱이에게 포섭과 매수를 당한 상태여서 이들이 필자에게 쉽게 입을 열지 않는 현실이다오히려 국정원 빨갱이의 소행으로 합리적 의심을 하는 멀쩡한 필자더러정신병자나 의심병 환자라고 말하고 있으니마치 국정원의 빨갱이가 시키는 대로 그대로 앵무새처럼 말하는 것 같았다.

 

그동안 필자가 포항시에서 국정원 빨갱이에게 당한 돌멩이 테러차치기 암살 시도전자파 공격 등등까지 매우 자세하게 공개를 하였는데도필자는 지금까지 전혀 수사나 배상을 받지 못하고 있는 뭐같은 현실이고또 지금까지도 필자에게 범죄에 가담한 정보원들이 필자 주변에서 팔팔하게 살아서 정보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정황까지 포착되고 있는 실정이다다행하게도 필자의 범죄에 연루되거나 진실을 알고 있는 정보원들이 살아 있다는 사실에서 적당한 때가 이르면 이들을 재판에 세울 수도 있다는 희망을 알려준다.

 

암튼 이로 미루어본다면국정원이란 조직과 성격은 김대중과 노무현 정권 때 이미 끝이 난 것이라 말할 수 있다이러한 주장은 이명박과 박근혜 정권 때 국정원을 완전 역물갈이를 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없기에더더욱 신빙성이 있다광주 5.18의 북괴군 침투 진실도 이들이 막고 있으며또 빨갱이 정치인의 명줄을 완전하게 끝낼 수 있는 전자개표기의 조작도 이들이 개입되어 있다고 본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그날 오후에 필자가 먹은 음식은 마늘 장아찌생선 밥식혜돼지 두루치기였다지금 추측컨대마늘 장아치와 생선 밥식혜는 며칠 동안 먹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기에돼지 두루치기에서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고 있다돼지 두루치기를 가족이 많이 만들어서 일부를 먹은 후에 나머지를 비닐팩에다 넣어 냉동을 시켜서 필자에게 가져왔는데필자가 이것을 후라이팬에 다시 데쳐서 먹었다.

 

프락치 몇몇 사람들은 음식이 상해서 그럴 수도 있다고 우연처럼 이야기를 한다그런데 지금은 12월초로 만든 음식이 상할 경우는 거의 전무한 계절적 환경이다.

 

이와 관련하여예전에 필자의 가족은 친척이 가져다 주는 빵을 먹었다가필자의 상황과 비슷하게 위벽을 긁으면서 모든 것을 토해내는 그런 반응으로 응급실에 실려간 적이 있다상한 음식을 먹은 경우에 이런 현상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일까필자와 가족의 나이 50~60세 인생에 이런 경험이 전혀 없었기에매우 의심을 하고 있다혹시 주변에 제약과 의학 관련 분들이 계시면필자의 의문에 대해 조언을 부탁드린다만약에 특정 약품이 들어간 음식물을 먹은 후, 7~8시간이 지나서 위벽을 긁는 듯한 급성 오바이트 반응이 오는 경우가 있는가만약 있다면그 약품은 어떤 것인가?

  

끝으로 만약에 국정원의 포항지부 빨갱이의 작품이라면약품을 좀 아는 약사의사간호사의 빨갱이 정보원이 개입되어 있다고 본다.

 

필자는 이처럼 매우 우연을 가장하면서 가족과 친척까지도 범죄에 활용하는 이러한 악랄한 수법은 전형적인 국정원 빨갱이들의 소행으로 보는 것이다그래서 필자가 현재 국정원의 빨갱이 실무진 70~80%는 죽여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며인간의 질이 안 좋은 년놈들은 유전자까지 모조리 죽여야 한다고 강조하는 것이다.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음식물, 반찬, 부식'등에 뭔가 작란을 했규면~~! ,,. 나쁜 롬들같으니라구! ,,.  조심하셔야. ,,.
다른 분들도 혹시 이런 사례가 있었었는지를 점검 요!        빠 ~ 드득!

우익대사님의 댓글

우익대사 댓글의 댓글 작성일

뭔가 범죄적 장난을 치지 않고서는 이런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암튼 조선의 붉은 명태들은 "Big One"에 맛 좀 봐야 정신을 차릴 듯 합니다...말로 해서는 안 되는...저지른 죄악들에는 하늘과 세계정의 세력의 큰 것 몇 방을 불러올 수도...

멸공!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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