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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계몽과 함께 영웅 박정희의 진면목을 깨닫게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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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세척기 작성일19-12-12 00:35 조회436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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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의 최대 논점이 5.18이며 모든것이 거짓으로 점철된 사기꾼들에게 부당한 혜택과 세금으로 바쳤다는 국민적인 분노를 일으켜 바로잡자는 것이 1차 목적이지만 그 다음으로 중요한것이 제목으로 생각합니다 이것이 병행되면 현대사의 개념을 더욱 제대로 알게 되는 첫걸음이 되기에
 
보수로 자처하면 젊은 층에 속하지만 새삼 국내외 정세를 보면 최소한 몇백년에 한번 나올까 하는 걸물임을 느낍니다

한반도의 보수우파-진보좌파 개념은 박사님의 지론과 같이 보수우파는 대한민국을 지키고 발전시키는 자들이고
진보좌파는 김씨일가를 신으로 섬기며 나라를 이들에 흡수하자는 자들이거나 이들에 동조하는 이들입니다

이러한 정의로도 한국에서의 보수우파의 조건으로 여겨지는 첫번재 조건이기도 하기에 아마도 보이지않는 자들이
현충원에 침투해 수천개에 달하는 쇠못을 박혀 잔디가 오염되며 유골에 쇳물이 녹아내렸다는 진단이 있을 정도이니
어떤 행적을 보였길래 이토록 무수한 칼침을 받게 되었떤 것인지
 
국내에선 매일같이 남북간의 총격전에 국내에선 적장이 파견한 스파이와 내통하는 자들이 들끓어
사람들이 혹하는 위장구호 내걸어 사회 모든 분야에 침투해 발악하는 이중 삼중으로 포위된 매우 매우 극악한 상황

이토록 극악한 상황에서도 자원도 자본도 기술도 시설도 행정능력 없는 공무원드롤 가득해 회생할 가망이 없다는(61년 7월 일본정부의 보고서) 국가주도 산업혁명을 일으켜 오늘날 후진국이 발전하는 수출산업을 일으키며 공업을 육성하고 내수시장을 키워 점진적으로 중진국 넘어 선진국 진입하는 모범으로 하는 점
 
2공이 지속되고 민간 정치꾼들이 계속 이끌었다고 가정한채 최대한 좋게 시나리오를 가정해봅니다
 
한국의 발전은 매년 엄청난 석유와 기계설비를 들여오느라 막대한 외채를 빌려와 기업을 육성하고 투자를 하여 내수시장이 발달하는 선순환 과정이 이루어졌는데 이같은 올바른 정책을 일관되게 유지하는 리더십을 지닌 정부가 줄곧 유지되어야 하는데 경부고속도로 지으면 부자들 전용 도로를 왜 만드냐나며 매년 농산물 수입하는 형편에 웬 제철소 짓느냐는 반대만 하던 이런 자들이 어찌감히 상상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럼 계속 매우 빈곤한 나라에 정체되어있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부정부패가 국가 모든요소에 만연해 법으로 보장된 언론자유지만 돈과 협박으로 짓눌러 언론자유 없고 초졸이하로 하루를 단순히 때우는 이들이 90%가 넘고 나머지는 대졸에 유학이 기본인 왕조시절이나 있을법한 완벽히 양극화된 사회구조가 유지되는 금수저 엘리트들이 합의하에 권력을 나누며 민중이 직접 정치에 끼치는 영향은 없는 유사 민주주의로 흘러갔다는 겁니다
 
가장 극악한 조건에 처해있으면서 최단기간에 최소한의 희생으로 최대의 성과를 이룩한 것으로
독재자? 오히려 너무 민주주의로 했던게 과오이며 오늘날 좌익들이 창궐하게 되었다고 진단합니다
 
독재면 머하러 20년동안 귀찮게 투표를 10번이나 합니까 무제한 계엄령으로 시위.언론.단체들 활동을 전부 사전에 검열.통제하며 모든 선거 없애 일당독재하면 그만인데 무엇보다 당대에 반공 국가들은 좌익소탕 내걸며 무고한 이들을 최소한 수천명 많게는 몇만명넘게 처형한 것이 비일비재 했는데 이것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게 정적 한명도 죽지 않았던 점이 돋보이는 점

이러한 이치를 586세대인 50대까지 올라가면 얼마나 알 수 있을까요 그나마 일베를 비롯한 흩어진 청년우파들이 인식하고 있는데 현재 상황은 있지도 않은 친일-민주탄압 타령으로 왜곡날조 된것인데 김대중의 진면목이 드러나고 이러한것들이 벗겨지는 날에는 이것들이 부각되어 한민족 최상의 반열에 속하는 위인으로 거듭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사람은 하루 아침에 위인이 될 수 없다>
이승만 정부의 군사조직에 뿌리박은 <남로당-박헌영의 군사조직책  200명>을
백선엽의 숙군단에 넘긴 사람은 박정희(당시 중대장)이다, 
백선엽-장군의 배려로  군복을 벗고, 문관으로 살아남았다.
북한 김일성의 대남공작으로 박상희(남로당 조직원-박정희의 3째 형)는
1946년 10월-대구폭동(5만 명)에 참가하였다가, 경찰-총에 사망하였다.
이런 비극적인 가정환경에서 반감을 가지고 살던 박정희를 남로당 군사조직으로
유인한 자가 "이재복(목사-남로당 군사조직 총책)"이다.

"재생받은 생명의 은혜"를 값는 시기는 "6/25 전쟁의 발발"이었다.
박정희는 다시 군복을 입고, 6/25 전쟁에 참전하여 육군소장(사단장)까지 올랐고,
전쟁-폐허로 망해가는 한국을 "5/16 혁명과 10월 유신"으로 재탄생시켰다.
일본 산업화 기술을 도입하여,오늘날 "세계12위-경제대국의 성공기반"을 만들어 주었다.
박정희라는 원석을 깍고, 갈고 닦아서,  "국가 보물로 만들어준 은인들"은 무수히 많았다.
그러므로, 한 개인이 영웅으로, 국가지도자로 거듭나는 길은 참으로, "고난의 가시밭길"이다.

박정희는 결국 반역자(10/26사건의 김재규-민주화 위장빨갱이)에게 목숨을 잃고, 구국의 이름만을 남겼다.
* 대구폭동과 박정희 집안의 불행사  https://youtu.be/l4LbFSOFERE>

대한수호님의 댓글

대한수호 댓글의 댓글 작성일

백선엽 장군이 큰 일을 하였지만 수사관인 김안일 큰 역할을 하였씁니다 "군과 나"에는 여러번 고문을 받아 지친 사람이 웬 면담을 요청하길래 가보았더니 비굴한 태도가 아니고 담담하게 도와주십시오 라고 하니 감명을 받았다는 대목이 있습니다 훗날 마지막에 주위의 걱정에 괜찮다라는 말을 남길정도의 배포가 진작에 있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문관으로 근무할 때 북한군 동향을 확인해보고는 이들이 전면남침이 임박하다는 보고서작성에 김종필과 함께 주도적으로 참여한덕분에 신속하게 복귀하였습니다

aufrhd님의 댓글

aufrhd 작성일

누가 뭐래도 박정희 덕택에 오늘날 우리가 잘 살고 있는 기라요,
뭐니뮈너해도 김영삼과 김대중 그 두 놈이 다 망친 기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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