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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늑대를 키웠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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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arie 작성일19-12-12 04:20 조회92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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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대통령탄핵 주도세력인 김무성 김성태 권성동등과 한국당 황교안대표가  아마도 고양이가 아니라 사람잡아먹는 늑대를 키웠나보다!


전형적인 사이비교주의 탈을 쓰고 서서이 본색을 들어내고 있는 전광훈과 사이비교주에게 몸과 재산을 죄다 털리고 난 뒤에야 후회를 하는 광신도들!


''하나님 까불지 말라''는 전광훈 개인에 속아 미쳐 날 뛰는 태극기일부 세력과 공산사회주의자 조국에 사주되어 조국 수호를 위해 가짜 태극기를 들고 문재인 주사파촛불집단의 ''검찰 말살''을 위한  ''검찰개혁''이라는 궤변에 속아 지난번 검찰청앞에서 미쳐 날뛰던  304050세대의 무지한 전교조에 속아 날 뛰는 세력과 과연 무엇이 다른가?  


지금 현재 청와대 앞에서 추위에 떨며 문재인 공산사회주의 주사파 촛불좀비집단의 궤멸을 위해 기도하고있는 분들은 사이비교주 전광훈과 관계없는 진정한 태극기애국민들이요 이순신장군의 사즉생 생즉사 정신을 몸소 실천하여 국민들에게 보여주는 용기와 용단을 함께 실천하고 있는 분들임이라!


이 분들을 전광훈 사이비교주와 연관짓는 일부 언론이나 유튜브들의 망발은 숭고한 태극기애국민들의 희생정신을 짓밟는 망발임에 이러한 언동을 삼가하라!  


급기야는 기독교의 근본을 무시하는 전광훈의 하나님을 향해 ''까불지 말라'' 라는 망발은 이미 전광훈교주의 개인숭배로 가기 위한 예정된 수순이었음이라!

 

태극기애국민들의 행진대열을 항해 '' 저 자식들!

 저 놈들 때문에 될것도 안된다'' 고 쌍말을 하는 전광훈에 매달리는 시민단체 등 태극기세력들이 과연 진정한 애국민세력일까?


하기야 초기에는 태극기휴대도 막다가 마지못해 태극기화 한 전광훈이 진정 기독교 하나님을 신봉하는 목사라는 타이틀이 어울리는 자일까?


혹시 전광훈이 소위 신도들을 모으기 위한 수법 중에 하나인 '' 나를 통하는 자만이 구원을 받으리라'' 라는 수법과 같은  ''문재인 하야'' 라는 그럴듯한 사탕발림에 속은것은 아닐까?


불법적이고 탈법적인 촛불난동 만행과 사전선거및 전자개표라는 세기의 부정선거에 의한 정권을 탈취한자인 문재인의 하야가 진정 타당키나 한 발언일까?


이 발언의 실행을 위해 한국당과 궤를 같이하고 있는 전광훈의 개인적 광신도들은 ''박근혜대통령의 탄핵을 묻고가자'' 는 궤변에도 불구하고 이를 비난하는 태극기 애국민들을 오히려 분탕자들이라 비난하고 있음이라!


공산주사파촛불좀비들의 광화문 난동으로 억울한 탄핵으로 인해 3년여간 아직도 영어의 몸으로 자유대한민국의 부활을 기다리며 고생하고 계신 박근혜대통령의 ''탄핵반대''  탄핵무효'' ''무죄석방'' 이라고 한 목소리로 더우나 추우나 외치던 태극기애국민들의 초심의 목소리는 어다로 갔단 말인가!


이제는 그나마 박근혜대통령 탄핵반대로 탄생한 유명인 손상대가 이끌던 태극기의 성지 대한문에서 작은 목소리를 고집스럽게 외치고 있을 뿐이다


자! 이제 진정한 태극기애국민들이 초심이 무엇이었던가, 용기있는 태극기애국민들의 투쟁목표가 무엇인가를 가슴깊이 되새겨 볼때이다


태극기애국민들이 처음부터 손상대라는 자가 이리저리 다니며 자신의 욕망 달성을 위해 설자리를 찾아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혜매 다닐거라고 상상이나 했는가?


태극기애국민들이 낥쥐며 쫓아 다니는 광화문에 한국당 탄핵주도세력인 김무성일당에 의해 세워진 전광훈이라는 사이비 이단 교주같은자가 이제 자기만의 세력을 만들어 새로운 정치단체를 획책 할것이라 상상이나 했던가?


태극기애국민들이 박근혜대통령 탄핵 무효와 반대를 혼신의 힘으로 외치던 손상대라는 자가 태극기애국민들을 이리저리 끌고 다닐것이라 상상이나 했던가?


태극기애국민들은 문재인 공산주사파촛불좀비집단의 궤멸투쟁과 박근혜대통령 무죄석방만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유일한 길임을 한마음 한 목소리리로 외치지 않았던가! 


진정한 태극기애극민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박근혜대통령 무죄석방투쟁과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한 투쟁만이 살길이 아니었던가?


공산사회주의 국가의 교주국인 중공에 맞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의해 죽음을 불사하고 피를 흘리며 전쟁을 하고 있는 홍콩시민들을 보라!


홍콩시민들은 한 몸, 한 마음, 한 목소리임을 모르는가! 


공산주사파 촛불좀비집단의 음모적 계략에 놀아 나며 여가저기 따라 다니며 흩어져 있는 태극기애국민들이여!


임종석, 문재인, 조국, 추미애, 문희상등 공산주사파 촛불좀비집단이 획책하고 있는 희대의 살인 독재통치집단인 김정은과의 연방제 통일 로 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지키지 않으면 태극기애국민들은 모두가 죽음을 각오해야 할것이다


어차피 죽을바라면 홍콩시민들 처럼 뭉쳐야 하지 않겠는가!

작금에 와서는 ''나는 황교안이다''  나는 김진태다''  ''나는 ㅇㅇ다''  라고 고집하며 서로를 힐난 할 때가 아니지 않는가!


자, 이제는 '' 나는 자유대한민국이다'' 로 서로간의 작은 웅어리는 풀고 대승적으로 태극기애국민들의 마음을 통일하는것만이 자유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을 것임을 가슴에 새겨야 할 때임이라!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을것이라!

생즉사 사즉생이라!


태극기애국민들투쟁의 역사적성지, 추억의 성지 대한문을 중심으로 광화문 서울역 종각을 거쳐 전국방방곡곡으로 자유대한민국 수호 투쟁의 불길이 솟구치리라!         - 작은투사 -

댓글목록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Marie님 안녕하세요?
전광훈 목사의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만감이 교차하는  저는 아래와 같은 소견을 가집니다.

(1)전광훈 목사는  입을 조심해야 한다.평소 연단의 설교대상에서  말하는 태도를 보면  입을 조심해야 할 필요성이 있었다.
      가마솥에 밥을 가득 끓여놓고 실수 하나로 가마솥 하나를 통째로 버려야 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된다.
      설교 중 목사가 익살을 부릴 수는 있지만  가릴 줄 알아야 한다.

(2)전광훈 목사의 개인적 신학노선이 어떠한지는 모른다.그의 속에 들어가 보지 않아서..
    그러나  설교 중 나오는 그의  말투 및  설교내용의 일부가 마음에 들지 않았고 의구심도 들었다.
    혹시 이와 같은  마음 때문에  광화문  애국집회에 참석하지 않는  목사 들도  있지 않았을까?
      그 불참 목사들이 많이 참여하여  신앙적으로  문제의 소지가 없는  발언들을 많이 하였다면,
      그  발언들이 전광훈 목사의 문제성 발언과  중화(희석)하여 ,
      광화문의 대한민국 수호 집회에 흠집을 내려는  현 정권에게 빌미를 주지 않았을 것이다.

(3)전광훈 목사의  대한민국 수호 애국강연은 탄핵사건 이전에도 있었다.
    기독자유당을 창당하여 현실적 권력을  잡으려는 속마음이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밖으로 드러난 그의 강연은 애국적 강연이었다. 박대통령 탄핵 이전에도  대한민국 수호 강연이 있었으니
    탄핵과  연관된  행적은 아니다(대한민국 수호 자유포럼인가  뭔가하는 모임에서)

(3)우려되는  바는 전광훈 목사의 이번 발언을  사회적으로 확대하여
      전광훈 목사  탄압--->광화문집회 탄압--->기독교 탄압으로  이어지는  언론의 선전선동이다.

(4)정교분리를 주장하는  목사에게 나는 공감하지 않는다.
      고고히  골방이나 누각에서 기도하고 말씀 읽는 것이  올바른 기독교적 행실인가?
      그 성경적 근거를 나는 못찾겠다.
      정교분리란 특정 종교를 국교로 법제화하지 말라는 것이다.
      기독교인의 개인적  정치관여를 금하는 것이 아니다.목사 및  평신도의  정치관여를 금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지 않은가? 현실정치에서 기독교인 대통령,국회의원,정당원이  얼마나 많은가?
      만일 정교분리의 원칙(?)에 따라 목사는 현실정치에 관여하지 않는다면,대통령.국회의원이 된 기독교인들이
        현실정치에 관여하는 것을 왜 애초 부터 말리지 않았는가? 목사 혼자만 올바른 길로 천국 가면 그만인가?
        교인들은 잘못된 길로 빠지더라도?
        목사들이  망국의 위기에서 정치에 관여안하는 것은  어떠한 이유인지는 모르나 개인적  이유 때문으로 생각한다.
        성경적 근거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수의 목사들이 광화문 애국집회에 참석했더라면,
        전광훈 목사의 개인적 신학노선에 동조해서 참석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수호  애국행동에 동조하여 참석했더라면,
          전광훈 목사 등 일부 목사들의  언행일부가 문제성이 있었을지라도,
          올바른 목소리에 묻혀서 그 언행들의 사회적 파장이 적었을 것이고,
          애국집회가 훼손되는  우려 및 기독교 탄압의 빌미제공  우려는 적었을 것이다.
          자칭 진정한 목사들의 책임도 크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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