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찰, 폭도 국회의장 문희상, 반역3적 국회의원 규탄(고영주변호사)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정치경찰, 폭도 국회의장 문희상, 반역3적 국회의원 규탄(고영주변호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제주훈장 작성일19-12-12 10:53 조회910회 댓글1건

본문

https://youtu.be/ELF54ESUEvw

문재인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 긴급기자회견문

2019.12.11. ()

 

우리 자유민주 국민들은 오늘 이 나라 치안과 국민 생활 안녕을 책임지고 국록을 먹고 있는 경찰이 국민 무서운 줄 모르고, 자유민주 질서를 수호하는 것이 아니라, 반 자유민주적 반역의 길을 가고 있는 종북· 좌익 정권의 편에 서서 정치경찰 행태를 드러내고 있음에 대하여 그 위법부당성을 엄중 경고하는 바이다.

 

민갑룡 경찰청장, 박동현 종로경찰서장은 종북 ·좌익 정권 퇴진 운동을 이끌고 있는 국민적 지도자요, 문재인 퇴진 범국민투쟁본부 대표의장이며 한국기독교총연맹 대표의장인 전광훈 목사에 대한 위법 부당한 탄압을 자행하고 있다.

 

민갑룡, 박동현 두 경찰 지휘부는 범국민투쟁본부가 주도하는 합법적인 종교적 집회뿐만 아니라, 정당한 집회시위의 신고를 교묘히 조작하여 좌익 친북 노선 민노총의 집회에 우선적인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범국민투쟁본부의 광화문 교보앞 집회장소를 사실상 고의로 가로막는 범법행위를 하고 있다.

 

즉시 자유민주 경찰의 본분 이탈 행위를 중지할 것을 요구한다! 아울러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경찰 본연의 헌법 수호와 자유민주 수호 국민 편으로 돌아오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만일 정당한 국민의 요구를 무시하고, 문재인 반역 세력에게 아첨하는 정치경찰 노릇을 계속 한다면, 저 반세기 전 자유당 말기 부정선거 당시, 부정선거 주범들의 앞잡이 노릇을 하다 사형당한 경찰 총수 최인규의 말로를 뒤 따르게 될 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

 

또한, 우리 자유민주수호 국민들은 더불어민주당 출신 문희상 국회의장이 10일 밤 국회 본회의에서 제 1야당과 협의되지 않은 내년도 예산안을 더불어민주당과 야합한 그 아류정당들과 협잡하여 불법 기습 표결하여 날치기 통과 처리한 행위는, 반 민주 헌법 파괴적 의회민주주의 부정 사건으로 규정한다.

 

우리는 이러한 날치기 예산 통과 절차는 무효임을 선언하며, 문희상 의장은 국회의장 자격을 스스로 포기한 것으로 보며, 불법행위를 강력히 규탄하는 바이다.

 

만일 문 국회의장이 내년도 예산안에 이어 공수처법과 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법 개정안을 제일야당과 자유민주 국민들의 거국적 항거에도 불구하고 강제 통과 처리하는 폭거를 자행할 때에는 입법부 파괴와 헌정 중단의 주범이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

 

우리는 또한 제 1야당과 자유민주 수호 국민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위헌 공수처법과 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법 개정을 의석 나누어 먹기 야합으로 국회에서 강행 통과 처리하려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이인영 원내대표, 정의당 심상정 대표 3인을 대한민국 헌정유린 3인조 민주반역자로 규정한다. 국민의 무서운 심판이 내릴 것을 엄중 경고한다.

 

이해찬, 이인영, 심상정 3인은, 문재인을 비롯한 자유민주 파괴 좌익독재 무리의 반역문서에 불과한 공수처법안과 연동형비례대표제 선거법 개정안에 대한 국회 처리의 원흉으로 온 국민이 지탄하고 있음을 알라!

 

당신들은 즉시 자유민주주의 반역자 노릇을 중지하라! 그리고 그 자리에서 대오 반성하고 국민과 헌법 앞으로 되돌아 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20191211

문재인퇴진을바라는국민모임 22만 회원 일동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비밀글 댓글내용 확인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5,437건 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5407 (增補)사령관도 指揮者인데 왜 '록색 견장' 않 附着했… inf247661 2020-08-01 96 9
35406 [하지마. 아무것도 하지마. 말도 하지마.] 문재인의 … Samuel 2020-08-01 99 10
35405 청와대 지만원TV관련청원 '동의' 함 댓글(1) sunpalee 2020-08-01 135 37
35404 문재인에 내용증명 박지원 서명 남북협력서 북한에 존재여… 댓글(3) 제주훈장 2020-08-01 120 19
35403 왜 친일파란 말이 욕이 된걸까 ? 댓글(2) 정답과오답 2020-08-01 128 13
35402 우한폐렴 최초 연구원의 목숨 건 망명과 폭로 Monday 2020-08-01 176 21
35401 아! 시일야방성대곡을 하고싶네요. 에이케이 2020-08-01 150 28
35400 2000년 4/8 이면합의서를 공개한다! 진리true 2020-08-01 146 21
35399 국정원, ‘대외안보정보원’으로 개명 시도중! 댓글(1) 우익대사 2020-07-31 135 22
35398 중공 군부가 세균무기로 개발 - <코로나 19>는 생물… 진리true 2020-07-31 202 17
35397 박사님! 존경합니다. 육향 2020-07-31 168 35
35396 천박한 서울이 뒤집혔다 - 5/18 미통당이 앞섰다나! 진리true 2020-07-31 233 21
35395 부분에 강하고 전체에는 청맹과니 민족 : 최성재 정답과오답 2020-07-31 117 15
35394 지구제일의 엄청난 애국자 한국인들 댓글(1) 정답과오답 2020-07-31 143 20
35393 최응표씨가 뉴욕에서 보낸 글 정답과오답 2020-07-31 210 30
35392 '박 원숭이' 뒈진 건, '선관위 판사 련롬들 부정 선… inf247661 2020-07-31 204 37
35391 문제해결의 첫 단추는 정확한 원인 댓글(1) newyorker 2020-07-31 220 25
35390 유튜브 계정 폭파 당한 심정은 댓글(1) 제주훈장 2020-07-31 288 28
35389 유튜브에 채널폭파 재심사 요구해야 합니다. 댓글(1) 콩미 2020-07-31 220 38
35388 박원순 오거돈 안희정 사건에 대하여 論한다. 댓글(3) kimsunbee 2020-07-31 211 16
35387 박사님 존경합니다. 서석대 2020-07-31 263 55
35386 [지만원TV]제279화의 마지막 채팅친구들을 생각해주세… 댓글(3) 방울이 2020-07-31 297 67
35385 막장본색 댓글(1) 일조풍월 2020-07-30 300 45
35384 지만원TV 채널이 폭파 됬네요.. 지만원화팅 2020-07-30 358 61
35383 핵원자력 천문학적 시장, 핵기술 유출을 막아라. 한전 … Monday 2020-07-30 141 22
35382 중국공산당의 멸망은 인과응보다. 댓글(1) 용바우 2020-07-30 191 29
35381 쌍욕을 할 정도로 지지 한다고 ? 정답과오답 2020-07-30 161 5
35380 오늘 오후 석간 '문화일보 1면, 2면'보기 inf247661 2020-07-30 220 23
35379 어리석은 미통당- 친중세력(여시재-시진핑 졸개들)을 몰… 진리true 2020-07-30 133 9
35378 '검사'가 '檢事'를 暴行(폭행)/亂鬪劇(란투극), 육… inf247661 2020-07-30 119 1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