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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돌대갈이라도 기죽지 않는다(악마적 독재체제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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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름없는애국 작성일19-12-13 21:16 조회4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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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돌대가리임을 인정한다.분하지만 인정하는 것이 아니다.

분하지 않다.좀 아쉽기도 하지만  다행스럽기도 하다.

젊을 때도 돌대가리였지만 나이드니  더 돌멩이가 된다.

황금머리는 좋을 때도 있지만 해로운 때도 있다.

명민한 두뇌가 마냥 유익한 것은 아니다.

 

요즈음은  두뇌좋은 사람을 볼 때 알파 제로(구글 ALPHA GO의 최상위 버젼) 한대를 

어깨위에 얹고 걸어가는 몸뚱이를 보는 것같은 착각이 든다.

이야~최신 버젼의 기가 막히는 계산기를 장착했구나!!!!!!!!

인공지능(AI)의 계산력은 ,사람의 사고력 중 일부 영역에 있어서, 사람의 현실적 계산력을

아주 많이 추월해 있다.

 

머리는 사람 자체가 아니고 사람의 일부분이다.머리 외의 다른 것들이 머리와 합해져 사람이다.

날 때 부터 팔다리가 없어  머리와 몸통만으로  스케이트 보드위에 얹혀져 이동하며 살아가는

사람의 사진을 본 적이 있다.그는 웃고,말하고 사람과 같게 생활한다.그를 두고 사람이 아니라고 말할 사람이 있는가?

머리가 참수되면 죽지만 죽을 때도 그는 사람이다.머리기능에 장애가 생겨 식물인간이 된 사람

을 보고 저건 사람이 아니라 원숭이다라고 말할 사람이 있는가?

 

이와 같은 점에서 머리의 품질이 곧 사람의 품질인 것은 아니다.

사람은 정신만으로 존재하는 존재가 아니므로 정신 또는 영혼의 품질이 곧 사람의 품질이라고

말하는 것도 과한 말이 아닐까 추측한다.

머리+몸통+팔다리+영혼+이성+의지+감정+힘+등등=사람

 

나는 돌대갈을 몸통에 얹고 살아가는 사람이다.저급한 인공지능 버젼이다.

나의 돌대갈은 나의 일부분일 뿐이다.

그래도 나는 사람들의 일부로서 사람이 가지는 가치,즉 사람의 존엄성을 갖는다.

돌대갈은 사람의 존엄성이 제한적이야~저리 꺼져~~~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심각한 오류에 빠져있다.

 

3살 버릇 80까지 간다는 속담 처럼 어릴 때 부터 무비판적으로 주입된 관념 중

많은 부분이 성장한 후에도 유지된다.사람의 등급을 나누는 습관도 이것들 중 하나이다.

공개적 말로써는 사람의 평등을 말하지만  마음 속으로는 그렇지 않다.

 

너는 머리가 나쁘니 나의 지배를 받아야 해.

너는 팔다리가 부실하니 나의 종이 되어야 해.

나는 힘이 쎄니,권력이 쎄니 너를 지배해야 하고

너의 위에 君림함이 당연하다.

나는 강하고 너는 약하니 나는 가치있는 사람이고

너는 가치없는 사람이다라는 사고방식은 엄청난 착각이다.

3살 때 주입된 습관적 관념을 한번도 비판해 보지 않고 여태껏 살아온 사람이다.

나는 부자고,지위가 높으니 가난한 평민은 굽신거려야해 라는 투의 몸짓을 보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두뇌든 뭐든 어떤 차이로 사람의 등급을 나누는 사고방식이 악마적 독재를 낳는다.

개발독재라는 것이 정치학이론 중의 하나인데,이것은 저개발국이  선진국이 되기 위한

수단(행로) 중의 하나로서 좋은 결과를 낳기도 하고 악마적 결과를 낳기도 한다. 의도에 따라.

 

악마적 독재의 전형,최고봉은  북한 김일성 악마적 독재 군주제이다.

사람의 등급을 나누되,아주 최악질적으로 나누어

김일성 3대 등 일부 지배층은 난폭한 파라오(고대 이집트의 왕인 PARAOH)가 되어

끝에 금속조각이 달린 가죽채찍을 노예들의 맨몸뚱이에 휘두르고,

인민은 맨몸뚱이 노예들로서 피라미드 무덤을 만들 큰 돌을 떼어내 운반하는 채석공의 가치만 가지는 것이 북한체제이다.

 

지금 자유대한민국을 때려엎어려는 자들,

속마음은 이미 대한민국을 혁명적으로 전복시켰으니

구 대한민국의 헌법이고 법률이고 어떠한 제약도 우리에게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며

단지  노골적으로 법을 무시하면 국민들의 봉기가 두려우니

헌법과 법률을 지키는체 국민들의 눈을 속이는

시늉만 하는 한국 국적자들....

이들의 마음 근저에는 인간의 존엄 평등성을 악마적으로 부정하는 씨앗이 있다.

악마적 불평등의 최고봉,즉 북한체제를 꿈꾼다.

 

꿀맛 같은 쾌락~

쾌락이 요구하는 대로 자기를 내맡기니 지금은 꿀맛이지만

꿀도 많이 먹으면 독이다.

마약을 먹을 때는 황홀하다.

그 끝은 무엇인가?

3살적 본능에 몸을 내맡긴 자들아 정신 차려라.

파라오의 가죽채찍이 네 몸뚱이에 내려쳐지는 광경이 꿈 속에서도 안 보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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