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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전두환의 내란목적살인 누명 (시민이 시민을 쏜 광주해방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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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사논객 작성일19-12-14 00:41 조회1,01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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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의 내란목적살인 누명이 몹시 억울한 누명인 단적인 예가 미한사 새 칼럼 

광주시민이 광주시민을 쏜 광주해방구 에 있다.

김길자씨의 질문 "자꾸 전두환이 '광주에서 총을 안 쐈다'라고 주장하는데 그럼 그 수많은 사람들은 누가 쏴 죽인 것이냐"에 대한 답변은 “5월 27일 새벽 도청 구간에서의 총 사망자 12명 모두가 5∙18 유공자들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이다.


광주사태 당시 만 15세였으며, 광주상고 1학년이었던 문재학 군은 박남선의 총에 맞아 사망하였음에도, 박남선이 전두환 광주사태 당시 보안사령관을 고소고발하여 1995년에 5.18 재판이 시작되었으며, 채동욱과 최환과 문무일 등 철부지 5.18 검사들은 전두환 피고에게 내란목적으로 문재학 군 살인 혐의를 씌워 사형을 구형하였고, 그 후로부터 김길자씨는 전두환이 자기 아들을 죽였다고 주장하며 빈번하게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시위를 하였다. 그러나 그녀의 아들 문재학 군은 바로 전 전 대통령을 고소고발한 박남선의 총에 맞아 사망한 것이다.


http://mehansa.com/p253/30080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최규하-임시정권에서 전두환(보안사령관, 합수부장)의 역할은 10/26- 시해사건을 밝히는데
뚜렷한 공로를 세웠다.
그러나, 최규하정권을 인수하고자, 체육관 특별선거(국보위 혁명단체)를 통하여,
5공-정권을 인수받은 후,국난을 평정하는 과정은 매우 부족하였다.
즉 최규하 전대통령을 국가고문(산 증인)으로 영입하고, 5/18 광주사태의 진상규명을 완결시켜야 하였다.
이를 은폐한 것이 오늘날 국난을 자초한 죄업이다.
헌법(국가보안법)에 "5/18 내란의 진상조사결과"를 명시하지 못한 것이 "5/18-시한폭탄"을 만든 것이다.
국민이 반세기 동안, 좌익(종북)정권의 등장으로
"북한공작의 내란사건=내정간섭"에 재차 지배받은 비참한 결과물이다.
좌파세력의 정체성을 헌법(국보법)에 명시할 책무를 등한시 나태죄이다.

따라서 국민통합이라는 정치선언은 항상 "사기정치-이론"이다.
진실은 "거짓의 정체(쭉정이)"를 분명히 가리는데 있지, 통합의 명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박근혜의 통일대박론(고려연방제에 악용됨)이 역시 "사기정치(개인의 망상론)"로 끝난 것이다.
문재인의 남북 4/27-위장평화회담, 9/19 평양-군사합의 선언, 역시 사기정치로 끝난 것이다.
한라에서 백두까지 태극기를 날리려면, 남북의 반공민주 정신이 먼저 대등해져야 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김칫국을 먹이려는 자들이 "통일-망상론자(도둑기질의 기회주의자)들"이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이다.
첫단추를 잘못 끼우면, 옷을 다시 입어야 한다.
통치의 잘못들로 엎질러진 물은 주워담지 못한다. 개인들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이 신에게 심판받는 모든 통치자의 죄값들이다.

시사논객님의 댓글

시사논객 작성일

1981년 1월 선거는 체육관 선거가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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