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한 전두환의 내란목적살인 누명 (시민이 시민을 쏜 광주해방구)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억울한 전두환의 내란목적살인 누명 (시민이 시민을 쏜 광주해방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시사논객 작성일19-12-14 00:41 조회557회 댓글2건

본문

전두환의 내란목적살인 누명이 몹시 억울한 누명인 단적인 예가 미한사 새 칼럼 

광주시민이 광주시민을 쏜 광주해방구 에 있다.

김길자씨의 질문 "자꾸 전두환이 '광주에서 총을 안 쐈다'라고 주장하는데 그럼 그 수많은 사람들은 누가 쏴 죽인 것이냐"에 대한 답변은 “5월 27일 새벽 도청 구간에서의 총 사망자 12명 모두가 5∙18 유공자들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이다.


광주사태 당시 만 15세였으며, 광주상고 1학년이었던 문재학 군은 박남선의 총에 맞아 사망하였음에도, 박남선이 전두환 광주사태 당시 보안사령관을 고소고발하여 1995년에 5.18 재판이 시작되었으며, 채동욱과 최환과 문무일 등 철부지 5.18 검사들은 전두환 피고에게 내란목적으로 문재학 군 살인 혐의를 씌워 사형을 구형하였고, 그 후로부터 김길자씨는 전두환이 자기 아들을 죽였다고 주장하며 빈번하게 연희동 전두환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시위를 하였다. 그러나 그녀의 아들 문재학 군은 바로 전 전 대통령을 고소고발한 박남선의 총에 맞아 사망한 것이다.


http://mehansa.com/p253/30080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최규하-임시정권에서 전두환(보안사령관, 합수부장)의 역할은 10/26- 시해사건을 밝히는데
뚜렷한 공로를 세웠다.
그러나, 최규하정권을 인수하고자, 체육관 특별선거(국보위 혁명단체)를 통하여,
5공-정권을 인수받은 후,국난을 평정하는 과정은 매우 부족하였다.
즉 최규하 전대통령을 국가고문(산 증인)으로 영입하고, 5/18 광주사태의 진상규명을 완결시켜야 하였다.
이를 은폐한 것이 오늘날 국난을 자초한 죄업이다.
헌법(국가보안법)에 "5/18 내란의 진상조사결과"를 명시하지 못한 것이 "5/18-시한폭탄"을 만든 것이다.
국민이 반세기 동안, 좌익(종북)정권의 등장으로
"북한공작의 내란사건=내정간섭"에 재차 지배받은 비참한 결과물이다.
좌파세력의 정체성을 헌법(국보법)에 명시할 책무를 등한시 나태죄이다.

따라서 국민통합이라는 정치선언은 항상 "사기정치-이론"이다.
진실은 "거짓의 정체(쭉정이)"를 분명히 가리는데 있지, 통합의 명분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박근혜의 통일대박론(고려연방제에 악용됨)이 역시 "사기정치(개인의 망상론)"로 끝난 것이다.
문재인의 남북 4/27-위장평화회담, 9/19 평양-군사합의 선언, 역시 사기정치로 끝난 것이다.
한라에서 백두까지 태극기를 날리려면, 남북의 반공민주 정신이 먼저 대등해져야 가능한 일이다.
따라서, 김칫국을 먹이려는 자들이 "통일-망상론자(도둑기질의 기회주의자)들"이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 법이다.
첫단추를 잘못 끼우면, 옷을 다시 입어야 한다.
통치의 잘못들로 엎질러진 물은 주워담지 못한다. 개인들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이 신에게 심판받는 모든 통치자의 죄값들이다.

시사논객님의 댓글

시사논객 작성일

1981년 1월 선거는 체육관 선거가 아니었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2,983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만원TV] 5.18학습영상-그들은 지금 어디에 (2… 댓글(11) 관리자 2019-03-13 3563 80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31479 199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9) 노숙자담요 2016-04-04 45826 390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13) 관리자 2015-09-21 53080 322
32979 조선과 일본 새글 역삼껄깨이 2020-01-22 33 6
32978 오늘 오후 석간 '문화일보' 광고/ 사설. 새글 inf247661 2020-01-22 39 1
32977 북한 붕괴될 조짐 댓글(3) 새글 알리 2020-01-22 109 5
32976 좌빨의 마지막 프로젝트 댓글(1) 새글 일조풍월 2020-01-22 147 20
32975 漢陽대학교 출신 _ 빨간'림 종석'롬 새끼! 새빨간… 새글 inf247661 2020-01-22 82 7
32974 김정관-인민무력상 승진(2016. 4/14 중장출신) 새글 진리true 2020-01-22 74 6
32973 대체 이스라엘주의와 민족주의에 대한 소고 새글 마르지않는샘물 2020-01-22 132 7
32972 천만 공명선거국민감시단(공선감)원 모집안내 새글 비전원 2020-01-21 91 27
32971 [도움 요청] 미국 - 한국천재 생체실험사업 새글 한국도시인 2020-01-21 128 1
32970 서울대 학생들이 시작한 `조국 파면 촉구 서명운동`..… wlvudtjs0117 2020-01-21 144 41
32969 국민 앞에서 웃는 자들은 모두 위선자! 댓글(1) 진리true 2020-01-21 131 11
32968 [펌글]부경대 정치외교학(박사)교수 댓글(1) Marie 2020-01-21 188 22
32967 1968.1.21 _ '김 신조'事態 inf247661 2020-01-21 151 13
32966 시스템 클럽TV 댓글(1) 역삼껄깨이 2020-01-21 143 24
32965 황육포,당신 누구십니까? 댓글(2) 우짜노 2020-01-21 232 34
32964 북한 개별관광을 나라가 망해도 해야 하는 무슨 이유가 … 댓글(2) 청원 2020-01-21 170 18
32963 내무덤에 침을 뱉아라 할 지도자는 홍준표 뿐이다 댓글(3) 정답과오답 2020-01-21 181 6
32962 4.15 총선에서 야권이 이겨도 헛일 댓글(7) 정답과오답 2020-01-21 213 13
32961 [펌]정동일 前 총영사님의 글 댓글(1) Marie 2020-01-21 126 32
32960 한국 기자연합회, 국가혁명배당금당 ‘허경영’ 총재 … 댓글(7) wlvudtjs0117 2020-01-21 168 6
32959 빨갱이역적간첩마약쟁이치매 = 문좌인,추미해뇬아. 海眼 2020-01-20 164 20
32958 시스템클럽TV 댓글(4) 역삼껄깨이 2020-01-20 204 35
32957 뻥 뚫린 前線(전선)에의,,,. inf247661 2020-01-20 180 17
32956 울공화당 사태 나름의 분석 댓글(3) 알리 2020-01-20 247 11
32955 아직도 세상모르는 안철수의 말 댓글(2) 청원 2020-01-20 277 24
32954 '경찰'에게로의 '수사권' 이양은 부적절! 타 부서로… inf247661 2020-01-20 100 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