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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감에 개판 치고자하는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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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르지않는샘물 작성일19-12-14 05:44 조회76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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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군대 현역은 기본 3년이었잖는가?

 

군대규율이 엄했던 시절 

자기 절제와 위계질서에 스트레스를 속으로 참아가며 조금만 참자. 조금만...하며 

 

드디어 제대를 하는 순간 약간은 허탈하기도 하지만 시원섭섭하여 친구들 불러 밤새 술먹고 객기부리는 일이 다반사 아니었나?

 

불과 3년 동안 쌓인 울분도 그렇게 푸는데.

 

조선시대 인구의 60~70% 이상은 대대손손 노비였고 희망도 없고 내일도 해가 뜨면 그래도 살아야했었기에 세월아 네월아 하다가 1, 2년이 아니라 500년이 흘렀다.

 

한일합방이 되고 노비계급이 사실상 사라지자 움츠렸던 울분을 토해내고 싶었지만 강력한 일본 제국 경찰의 통제로 또 한 번 가슴속에 울분을 묻고 지내다가 미국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의 핵탄두 두 발로 일본이 2차 세계대전에서 패하고 한반도에서 철수하자 이제 본격적으로 노비들의 객기와 소위 억눌렸던 한의 표출이 민중혁명이라는 공산주의 사상과 합쳐져서 이승만 정권 수립당시 전 국민의 70%이상이 공산주의를 지지하기에 이르렀다. 

 

한 마디로 무법천지의 세상이요 노비들의 봉기 다름아니었으니.

 

그 후 3년여에 걸쳐 동족상잔을 거쳐 남북이 대치된 상태에서 이제 2세대가 지났을 뿐.

 

지금도 노비들은 공산주의 신봉자요 김구를 우상화하고 김일성이 주체적 적통으로 믿는 것 같다.

 

답없다.

이렇게 말하고 있는 필자 집안도 보잘 것 없는 최하급 양반을 돈을 주고 산 하급 가문이거나 아니면 그 마져도 노비출신이었을 지도 모르겠다. 당시 전 국민의 대다수가 노비였기에

 

노비 오백년의 생활이 불과 70년 만에 상쇄되겠는가? 험난한 민족의 여정이 기다리고 있다.

 

기원전 2000년 전 이스라엘도 애굽에서 노예생활하다가 모세의 인도로 해방되었지만 400년 묵힌 그 노비근성을 버리지 못해 항상 싸우고 불순종하다가 결국 기원전 586년 경에는 아예 나라가 없어지고 말았지 않은가?

 

그 정도로 뿌리깊은 노예근성을 버리기 쉽지 않은 것이다. 한 마디로 싸가지가 없었다.

 

그러므로 앞으로 대한민국의 이런 민족성을 잘 이해하고있는 반공사상으로 무장된 박정희, 전두환 같은 강력한 정치지도자가 다시 나와서 이 나사가 풀린 민족을 다시 조여야 할 것으로 본다. 그래야 희망이 있겠고 노비근성을 어느정도 잠재울 수 있을 것.

 

과거 이스라엘은 노예근성을 극복하지 못하고 내분으로 결국 망했다.

내분이 극심한 대한민국도 천한 민도로 자꾸 이렇게 우와 좌가 분열하면 결국 망할 수 밖에 없을 것이므로 결단을 내려야 할 것으로 본다.

 

500년 노비근성을 타파하기 위해서는 똑같은 시간이 소요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시간의 대칭성)


 이스라엘도 좋게 얘기를하면 말을 잘 듣지 않는 민족이었다. 오늘 날 대한민국의 기초는 과거 조선시대 즉, 최상위 양반지도층은 10% 나머지는 거의 같은 노비출신의 인구들이 대부분이었던 만큼 조선의 바통을 이어받은 대한민국인들도 좋게 얘기를 하면 수긍하며 잘 듣지 않는다. 오랜 노비생활한 습성과 그 특징이 그럴 수 밖에 없다. 피해의식과 열등감 그리고 뿌리깊은 저항감이 깊숙히 내재되어  있기에

 

강력한 리더쉽만이 통제가능할 것

 

즉, 민주주의하기에 적당한 심성들이 아님을 알아야한다. 이런 대전제하에서 국가의 플랜을 짜야 무리가 없을 것으로 확신하는 바이다.

 

■ 사족으로 한국의 기독교에서 교회세습이 왜 이렇게 많을까? 세습하지 않으면 안그래도 분열, 싸움이 끊이지 않는 국민의 민도 특성상불가분의선택이 아니었을까 싶다.

 

실례로 세습한 대형교회는 불협화음이 최소화되고 교회가 그럭저럭 유지되는 반면, 세습하지 않고 민주적으로 담임 목회자를 이양한 교회는 결국 대다수 찢어졌다.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많이 들은 사람들 조차 이러니 하나님 말씀과 담쌓고 사는 조직은 두 말할 필요조차 없을 것이기에 ■

 

댓글목록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마르지않는 샘물이 영혼에  넘쳐나며 , 시냇가에 심은 나무의  잎사귀가 늘 푸르기를 바랍니다.

(핵탄두 두 발로 일본이 2차 세계대전에서 패하고 한반도에서 철수하자 이제 본격적으로 노비들의 객기와 소위 억눌렸던 한의 표출이 민중혁명이라는 공산주의 사상과 합쳐져서 ...)--->개연성이 있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아울러, 현대 한국인들의 조상인 조선시대 백성을 정신적으로 피폐케 한  주된 원인은  천한 백성들이 글자를  모르게 한 것 (일자무식 천민화)
천한 백성들은 유학을 배우는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한 것(우민화)이라고 생각합니다.
조선 당시에는 유학(유교)외는 다른  학문이  없었고,유학에도 부분적으로 사람의 윤리도덕이 들어있는데,유학을 못배우게 했다는 것은 곧 천한 백성들이
윤리도덕을 수양하지 못하고  한줄 속담이나 격언,임금 등 상부로 부터 주입된  생활지침에 따라 살도록 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마르지않는샘물님의 댓글

마르지않는샘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애국님. 댓글 감사!
늘 평안하시고 년말년시 새롭게 충전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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