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클럽에서 활동할 자격이 없는 이가 보이는데 관리자분께선 조치를 부탁합니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시스템클럽에서 활동할 자격이 없는 이가 보이는데 관리자분께선 조치를 부탁합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대한수호 작성일19-12-15 00:28 조회1,321회 댓글12건

본문

    
    해당 회원은 "알리"라는 사람인데 이전에 "북두유권"으로 활동한 동일인입니다

     


    알리댓글의 댓글 작성일 

    박정희가 속한 일본 관동군은 만주에서 공산주의와 싸웠다. 
    박정희는 그러나 해방 후 일본을 배신하고 남로당을 가입했다. 
    그는 처형을 면하기위해 좌익 동료들 점조직을 밀고하고 또 배신하고 살아남는다.

    그리고 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어선 안될 쿠테타를 감행한다.


    이런 미친색기는 경제만 개발시켰다고 우파가 칭송해선 안된다. 
    우리 스스로 우파 정통성을 훼손시키는 것이다. 
    즉 우파의 정통은 이승만이지 박정희는 아니다.


    알리 작성일 



    516군사혁명은 아무리 나쁘게 말한들 나라를 구한 구국쿠데타이며 애초에 군이 나서지 않으면 수습 불능으로 만들어놓은 민간정치꾼들이야말로 헌법훼손이었지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유물론자의 공통성>
    자기주관의 포로에 갇혀사는 자(돌밭 마음-소유자)
    자신의 판단영역을 넘는 비판심은  자신도 무슨 말을 하는 지도 모르는 무지-소유자
    "내(무지자)가 나(검은 양심)를 모르는데, 네(죄인)가 나(죄인)를 알겠느냐?"와 같다.
    "내 마음 나도 몰라!" 대중가요도 있다.
    불교인(유물론자) 민정수석-조국이 자신을 죄인으로 인정해야, 진정한 사람으로 거듭나는 길!
    불신자-조국이 요리조리 모습을 숨기며, 국민의 눈을 피하는 짓을 보면,
    사악한 종자(마귀 자식=천상천하-유아독존)를 명백히 증명한다.
    더구나, 공산주의자(사노맹 출신-맑스레닌 PD 계)이다.
    그러므로, "인간(정신적 맹인)은 반드시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증언한 분이 따로 있다.
    하늘이 재앙으로 치거나, 성령이 역사(개입)하지 않으면, 사람의 마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그것은 김일성 유일신 핵무장교도-김정은과 로마카톨릭의 위장종교인-문재인과 같다.
    "I tell you for certain that you must be born from above before you can see God's kingdom!"
     Nicodemus asked, "How can a grown man ever be born a second time?"
    Jesus answered : I tell you for certain that before you can get into God's kingdom,
     you must be born not only by water, but by the Spirit.
    Humans give life to their children. Yet only God's Spirit can change you into a child of God.
    Don't be surprised when I say that you must be born from above.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알리에 대해서는 여러 회원님들이 평가를 하시기에 그걸로 대신하고 염려가 되는것은 박근혜 탄핵이후 우익이내 하면서 국민 모두를 홀리는 기만행위를 하려는자 많읍니다  그런데 그 기만행위를 사람들이 알아차리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공감적인 이야기를 하면 이햐 애국자님 나타나셨네 차기 대통령감 이라는둥 오두방정을 떱니다 이런게 조센징 근성입니다 저도 박사님과 강민구님을 따르고 팬이지만 대통령감 이라는둥 이런소리 하지 않읍니다 다만 위로는 합니다  여러분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애국활동에 감사를 드림니다.  이런 위로의 이야기는 합니다 그러면서 박사님을 제외하고는 제가 따르는 사람이라도 위장우익 일수도 있고 내가 속을수도 있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읍니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사람을 너무 믿는거를 탓할수는 없겠지만 많은 유튜버들 탄생하고 정보가 홍수를 범람하는 사태에서 어떤 대처를 할 것인가? 국민 모두에게 대한민국 운명이 달려 있을 것입니다 국민 모두에게 알려 드리는 객관적인 진실은 "유명인(somebody)들이 똑똑하지 않읍니다  무명인(nobody)들이 더 똑똑합니다 그점을 명심하시고 애국활동 한다고 이햐 이시대의 영웅 나타나셨네 대통령감 이라는둥 경거망동하는 발언 이것이 대한민국 망치는 지름길입니다 대한민국 망치는것 또하나는 자신이 추종하는 사람을 비판한다고 해서 우익을 분열 시킨다고 개거품을 무는자들 저런것들이 퇴출 대상이라고 발광하는 인간들 많죠?! 바로 이런것들이 나라를 망치는 행위 입니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필자를 비롯 여러분들이 따르는 애국자들 그들은 전지전능한 신이 아님니다 모두가 똑같은 인간 입니다 제가 따르는 강민구님 박사님처럼 똑똑하지 않읍니다 논리정연하지도 못함니다 무식합니다 하지만 강민구님의 진실한 마음은 있다고 생각하고 있기에 따르는 것입니다 자기자신이 무능함을 알고 겸손한 마음이 있다고 생각 하기에 따르는 것입니다 그뿐 입니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홍지수님 이야기를 말씀 드리면 애국활동 하면서 유명인이 된다면 그런 공적은 넷티즌 때문입니다 그만큼 넷티즌이 유명인들이 따라오지 못할 정도로 똑똑하니 겸손 하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명심하시고 유명인들 팬들을 미치광으로 집단체면을 유도하지 마십시오 그것이 대한민국 살리는 길입니다

    알리님의 댓글

    알리 작성일

    박정희가 남로당이였다는 것은 팩트다. 그래서 군에서 진급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6.25때도 어쩔 수 없이 박정희를 다시 복직시킨 것이지 그가 뛰어나서가 아니다.
    박정희가 한국전쟁때 한게 뭔가? 백선엽 장군처럼 전방에서 공산당과 싸워봤는가? 채명신 장군처럼 백골단 게릴라 전투를 수행해봤는가?
    해방 후 김두한이나 우익투사들처럼 전면에서 좌익들과 싸워봤는가?
    그는 그시기에 남로당이였고 살아남기 위해 자신들의 조직을 밀고한 것은 팩트다.
    일본 관동군 장교정도라면 자신들이 만주에 왜 있는지 알 것이다. 서방 제국주의에게 점령당하지 않기위해서도 있지만 그보다 공산주의 남하를 막기위해서다.
    공산주의 운동하던 사람들은 대부분 일경들의 감시를 피해 활동해왔고 잡히면 갖은 고문을 당했다.
    일본은 조선에 주둔하면서 공산주의와 싸웠지 선량한 조선인들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았다.
    박정희는 그런 것을 알고도 남로당에 가입하지 않았던가?
    더군다나 박정희의 브레인인 김종필은 이회창보단 김대중을 선택함으로써 그가 김대중이 어떤사람인지 알았으면서도 자신이 만든 나라를 적에게 팔아먹었다.
    난 이들이 쿠테타를 일으킨 것은 자신들을 권력욕을 위해서지 절대 대한민국을 사랑해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박정희는 방법이 틀렸다. 맥아더처럼 정식으로 출마를 했어야 했다.
    총칼로 먼저 청와대와 방송국을 접수했기에 보수의 정통성이 사라지는 것이다. 보수우파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근간으로 한다.
    그는 자유와 민주주의를 버렸다.
    경제개발은 성공적이였다. 만일 한국이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라면 박정희는 민족 최고의 영웅이다. 하지만 민주주의 국가이기에 그를 보수의 정통성으로 삼을수는 없는 것이다. 해외의 각국 정치 지도자들이 박정희를 존경한다는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평가가 아닌 국가경제를 기적같이 성장시킨 것에 대한 평가이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단지 우리가 박정희를 정통성으로 삼으면 우리 스스로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지 않은 대통령을 정통성으로 삼으면서 모순을 낳는다.
    하지만 이승만은 정통성으로 삼기에 충분하다고 본다.
    사실 박정희도 세지마 류조의 영향을 많이 받았을 것이라고 본다. 박정희보단 세지마 류조의 머리에서 나온 정책이 많았을 것이라고 나는 추정한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댓글의 댓글 작성일

    필자도 한때는 민주노총 소속이었소 헌데 기업인들 죽도록 패버리는데 환멸을 느끼고 절교 했었는데 더나아가  총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런 글 내용이 잘렸네요 좌파가 해킹하나?

    세척기님의 댓글

    세척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나는 그 시대를 별로 체험하지 않은 동 나이대에 스펙트럼으로 분류하면 극우로 불린다 그러나 5.18뿐만 아니라 박정희의 진면목을 깨달아 보수가 된것이다

    박정희가 뛰어났기에 복직한 것이었다. 너 말대로 남로당 경력 어쩌고로 문제삼았다면 군 당국이 어째서 복직시켜주었겠나 박정희는 육군본부 정보국 장교로 근무하였다 군인으로서의 능력과 인망이 좋았기에 별 2개까지 승진한 것이었다 너가 열거하는 일선의 야전에서 구르는 그런 것은 빼더라도 최소한 보수개념이 무언지도 혼동하며 개소리나 열거하는 너 따위가 뭘 했냐며 할 자격이 있는가
    문재인 퇴진 집회에 매번 참석하는 이들에 비하진 못해도 나는 나무위키를 비롯한 여러 위키들의 내용을 시간이나면 틈틈히 수정이라도 한다

    김종필이 훗날 탈선을 저질렀다고 해서 그때 시점을 보아서는 당사자들은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나 장교로 승진하여 국비유학으로 미국유학하고 귀국해 여전히 지지부지히 가난한 조국의 현실에 절망하여 민간정치꾼들에게 나라를 맡기면 안된다는 인식이 배경이라는게 연구자들의 공통적인 결론이다 방법이 틀렸다? 그러면 대체 뭘 어떻게 했어야 하는데? 미국과 동시기에 민주주의 시작하던 남미에서도 군사정변이 빈번하게 발생하던 때였다 하물며 한국은 수천년동안 왕조시절 지내고 민주주의 시작한지 13년밖에 안 되었다 왜 한국만 유독 특별하게 취급되어야 하는가?

    민간정치꾼들이 줄기차게 내각제 거품물다 이에 걸맞게 개헌해 하다가 지들끼리 싸움만벌여 국정운영이 안되고 이런 사회에 만연한 무능-부패-혼란이 덮여지며 이런 능력없는 것들은 자기들이 주장하다 관철한것도 준수하지 못해 나라가 위태롭게 만든 놈들이야말로 헌법을 훼손하고 파괴한 작자들이 아니고 무엇인가 하여간 유일한 대안은 자진사퇴했어야 하는데 4.19기회를 놓친 북한이 재투표를 그냥 가만히 있겠는가 하여간 군사정부를 수립하고 계엄으로 전국에 활개치던 빨갱이 수천명과 빨갱이 언론들을 한꺼번에 폐간하여 나라를 지킨거야말로 국가수호라는 헌법정신에 누가 가까운가 즉 그놈의 쿠데타때문에 수령님 치하에 살지 못한다는 본심을 드러내며 민주당것들이 사상검증성 질문을 반복한거다 혁명의 정통성은 구정부를 탄생시킨 지식인.학생들로부터 버림받고 2년간 지지부진한 경제성적으로 상당한 지지를 잃었지만 그때까지 가장 공정하게 치러진 투표에 당당하게 승리하여 정통성을 추인받게 되었다 즉 헌법조문에 새겨진 군사혁명은 국민적합의에 의한 것이었다 왜 50년지나간 너가 이제와서 왈가왈부 하는가 너가 북두유권으로 활동하던 초창기에 516혁명에 찬사를 보냈으면서 이제와서 이런 똥글을 쓰는가 계정을 해킹했는가 무언가 의도가 있는가

    자유와 민주주의? 전혀 그렇지 않다 그는 당시 열악한 신생 개도국으로서 점진적으로 발전시킨 것이다 그를 제대로 알려면 세계 근현대사를 돌아봐라 서구처럼 권력의 분점화나 언론자유를 처음부터 보장했어야 했다는 그에게 허구한날 민주화라는 위장구호로 국가전복하던 빨갱이들의 주장이지만 아서라 서구의 사례를 들지만 이들은 세금많이내는 남자들만 민주시민 대접을 받았으며 근대 경제발전으로 하층민에 영향을 미치고 70년전에야 1인 1표가 확립되었던 것이다 즉 21세기 민주주의와 산업혁명을 처음부터 동시에 추구해 발전시킨 사례는 없다. 없는 사례를 평가하는데 엄청난 기준을 들이대는것은 배운놈들 일수록 이것을 확신하는 한국은 망조가 들어도 단단히 난 것이다 동 시절에  서구의 일부는 여성이 정치하지 못하고 남성이 동행하거나 동의했다는 증명서를 발급받아야만 은행에 출입이 가능했다. 그렇다고 이들이 한국보다 민주주의가 못하였나? 이렇듯 독재와 민주는 이렇듯 간단히 나눌 수 있는 개념이 아니다.

    너는 겨우 경제만 발전시켰다고 평가절하하지만 그시절 경제발전은 지금같은게 아니다 40년 지나도록 동시대인들이 그렇게 추앙을하나?  수천년 변함없던 농업사회에서 공업사회로 전환하는 그야말로 혁명이었던 것이다. 엠네스티는 지구상 최악의 인권유린이 빈곤이라 정의내린다 즉 자유와 인권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켰다는 것이다 이런 산업혁명 뿐만 아니라 매일같이 남북간에 총격전이 벌어지고 간첩이 침투하며 적장이  보낸 자객에 죽을뻔했다. 이런 짓들을 한 북괴는 1984가 현실화된 전체주의였고 훗날 수백만이 굶어죽었다. 이런 집단에게서 지킨 것이야말로 자유를 수호한것이며 이렇게 했기에 무수한 반대를 할 수 있던 여건이 마련된 것이다

    한국의 발전은 매년 엄청난 석유와 기계설비를 들여오는 즉 거액을 빌려와 이를 산업과 기업육성에 투자해 이를 기반으로 나날이 내수와 수출이 급증하여 다시 거액을 빌려오는 순환을 거쳤는데 인기와 표로 고속도로 제철소에 반대만하던 정치꾼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할 수 없었떤 일이다 그럼 민간정치꾼들이 계속 집권했따고 해보자 뭐 찢어지게 가난한 나라로 정체되었다는 것은 넘어가고 민주주의는 줄곧 서구수준에 유지되었을까 천만에 인구의 90%이상이 초졸이하에 나머지는 대졸에 유학이 기본인 왕조시절이나 볼법한 완벽히 양극화된 사회구조로 못살고 못배운 빈민들이 가득해 이들이 현실적으로 정치에 영향을 끼치진 못할것이며 금수저 엘리트들이 합의하에 권력을 나누어 통치하고 부정부패가 만연하여 법으로 보장된 언론자유가 돈과 권력으로 짓눌러 없는거나 마찬가지인 그저 절차상일 뿐이지 "유사 민주주의"로 변질되는 과정인데 이것이 바로 남미와 동남아에서 목격되는 현상이다. 이게 도대체 무슨 민주주의이며 무슨 의미가 있는가

    독재했으면 뭐하러 18년동안 10번 투표를 했는가 무제한 계엄령해서 투표 없애며 복수정당제 폐지해 공화당만을 유일 집권당하며 모든 단체.언론을 사전검열에 통제했어야 되지 않은감 그리고 좌익소탕한다는 이유로 최소한 수천명 넘게 학살하며 수용소 만들어 대대적으로 납치해 감금했어야 하지 않은감 오히려 민주적인 통치를 계속 했기에 빨갱이들이 조종한 YH사건이 벌어지며 이와 연계된 김영삼 제명으로 촉발된 부마폭동이 시발점이 되어 된 것이 일련의 서거 과정이다 위에처럼 했다면 틀림없이 천수를 누려 종신집권을 했을 것이다 오히려 민주주의 틀을 지나치게 준수했기에 좌익들이 활동하는 공간이 넓어져 오늘날 이 지경이 된 것이다. 하여간 박정희의 위대성은 누구나 회생 불가능하다고 판정된 나라를 국외에선 비상전시상황에 국내에선 적장을 추종하는 이적집단으로 포우된 극악한 조건에 직면해있으면서도 최단기간에 최소한의 희생으로 성공한 것이다

    박정희의 성공이 무엇인가? 당시는 체제에 상관없이 종속이론에 입각한 수입대체산업화였다. 결과는 정체하거나 더욱 나빠졌고 경쟁력없는 부패독점 국영기업만 양산할 꼴이 되었다 초기 3년간 이승만과 장면것을 수용해 하다가 지지부진하며 외환보유고가 급락하자 1964년 달러당 130원하던 것을 260원으로 떨어뜨려 현실화하고 전 산업의 수출화로 한 것이다 이 과정을 연구한 이들에 따르면 국내외적 현상에 짓눌려 선택을 한것이고 외국인 한명의 조언으로 정책노선을 바꾸었다고 하는 연구는 없다

    이럿듯 너의 박정희에 대한 인식은 참으로 일천하며 배울게 너무나 많다 한참 공부나하며 보수가 무엇인지 개념정립이나 하며 활동하거라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알리》 라는 분은 '조선과 일본' 책을 빨리 재 열람 숙독하길 바랍니다. ,,. 비단 이 책만은 아니라도 지금까지,  이른 바,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나온 한국문학단편들을 보면 거의가 '논리'가 부족하거나, '반일 감정 선동'을 하는 내용들이 많! ,,. 그리고 무작정 '日本만 나쁘고, 우리 朝鮮은 반대로 늘 착했었으며 잘해왔었는데, 나라를 앗겼다' 는  말도 되지 않는 전개에 그만 식상하지요!  실은 그 정반대인데! ,,. 일본에게 합병 당하기 전의 형편을 보면 아예 너무 속 상해서 '한일 합방 전의 한국사'를 읽기조차 싫읍니다. ,,. 

                    각설코요:  '독립군을 저는 매우 달가와하지 않읍니다. '한일 합방 되기 전'에 진작부터 일본에 대항하듯이 그토록 악독했었던 같은 민족/동포라할 불한당 _ 극악했던 '벼슬아치/구실아치'들에겐 왜 대항치 않았었느냐? ,,.    1811년 '홍 경래 란!  존경받아 마땅타할 '홍 경래!' ,,.  그 홍경래 란'이 실패로 된 거야말로 참으로 애석타할 것임! ,,.    _ _ _

            독립군들이란 거이가 기존 불한당 벼슬아치롬들이 백성들 고혈 착취해서 지녔던 돈으로 불쌍한 민초들에게 하루 일당 매수하여 동원한 게 '의병'이라 ,,.          명작 중편 소설 _ _ _  【국초(菊初) 이 인직(李 人稙)】 저,  은세계(銀世界) _ _ _  이 '은섹켸' 끝부분에 나오는 표현을 보면;  "義兵이란 사람들이 日本 헌병이 총 1방 '탕' 쏘면 개미 흩어지듯 도망가는 걸 보시오.  불한당들에게서 돈 받고 매수당한 사람들이 나온 게 어찌 義兵이란 말이외까?"    이렇게 응수하는 남매를 향해 불한당놈들은 "이제 보니깐 일본 순사 밀정들이구나, 나가자!" 면서 강제로 두 남매를 끌고 法堂 밖으로 나가는데 어머니는 속수무책으로 부처님에게 기도만 드린다.      ,,. 이게 '은세계' 끝 장면입니다. ,,.    '후편'은 발행되지 않은, 미완성 소설! ,,.

    능라도(陵羅島)라는 중편, '3류 통속 소설'도 빨리 보슈! ,,. 철저한 친일 찬양 소설이죠! ,,. 고마운!  '해동 초인(海東 樵人) 최 찬식(崔 瓚植)' 저!      어릴 때, 시골 장마당에서는 땅바닥에 펴서 팔았었는데,,.

    이 책만은 아니죠/  전북 옥구군(?) 출신 '채 만식' 단편소설 '천하 태평'  끝 부분에서 노인의 독백 타령도 사실 '구구 절절, 옳은 말 아니던가요?!'
      그러나, 빨갱이 평론가들은 늘 평가절하합니다. ,,. '은세계' 책 평가도 마찬가지! ,,.      고려대 법과대학 교수이던 '유 진오'의 명작 '창랑정기!'  이 책 끝에 나오는, 서울 漢江 汝矣島 飛行場에서의 '최신식 비행기' 라는 표현 속에 숨은 사상은  뭡니까? ,,.    '반일 감정 선동'하는 것들치고 제대로 된 련롬들 없읍니다! ,,.,    나는, 제일 듣기 거부감 일게 끔 하는 단어는 '독립군!' ,,.      '친일파'가 왜 나쁘기만하며 , '반일파'는 왜 늘 최고선'인탸? ,,.  골통 뽀개버려야! ,,.  /////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민주투사를 자처하는 것들 무지 무식하기 이를데 없는 것들이었다.
    반면 군은 교육받은 엘리트 집단이었다.
    길거리 투사들이 조직을 운용 경영하는 지식도 경험도 없이 박정희를 따라갈 수 없었다.
    알리는 궤변 그만하고 조용히 사라지는 길 뿐이다.

    한국롬멜님의 댓글

    한국롬멜 작성일

    대한수호님!!!
    그 사람들에게 대한 어떤 글에도 댓글도 달지 말고,
    무관심이 특효라고 생각합니다.
    무관심하면, 스스로 자성하게 돼 있더군요
    요즘, ㅉㄱ 진가가 그런 비슷한 상황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겝니다.
    그 어느 누구도 그사람들이 쓴 글에는 댓글을 달지 않으니.....
    조금은 답답할 겝니다.
    욕먹는 것도 쾌감이라고 생각하는 매져키스트같은 자들이라고.........
    그리고, 지들 글에 관심을 가지는 거에 대한 쾌감같은 걸 가지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할런지도 모릅니다.
    그런 자들의 글에는 절대로 추천도 눌러주시지 마시길 권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5,475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만원TV] 5.18학습영상-그들은 지금 어디에 (2… 댓글(14) 관리자 2019-03-13 6319 127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35131 230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9) 노숙자담요 2016-04-04 48132 439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14) 관리자 2015-09-21 55351 358
    35471 군 미필자는 빨갱이+역적+간첩! 댓글(3) 새글 海眼 2020-09-19 32 7
    35470 않 보신 분들을 위한 '5.18 광주 사태 _ 1인 … 새글 inf247661 2020-09-19 121 11
    35469 천박, 오만, 무능한 권력의 비극(이용식 주필) 댓글(2) 새글 sunpalee 2020-09-19 118 21
    35468 공군 3성장군이 국민에게 보고하는 부정선거 증거 댓글(3) 새글 제주훈장 2020-09-19 173 9
    35467 꽁짜밥 댓글(1) 새글 역삼껄깨이 2020-09-19 133 20
    35466 머리두 마음심 댓글(1) 새글 역삼껄깨이 2020-09-19 124 31
    35465 인도 승전보(India victory news) 댓글(1) 새글 김철수 2020-09-19 147 33
    35464 민경욱 미국 갔네요 댓글(2) 새글 알리 2020-09-19 252 35
    35463 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㊳ 댓글(1) 새글 청원 2020-09-19 40 9
    35462 오늘(금) 오후 夕刊 '문화일보' 주요 關心事 일별(一… inf247661 2020-09-18 116 14
    35461 코로나-조작설과 정세균 폭로 - 판정기준의 불합리(지자… 댓글(1) 진리true 2020-09-18 214 22
    35460 중공과 코로나-백신개발 추진음모 = 딮-스태이트 세력 댓글(1) 진리true 2020-09-18 180 14
    35459 전광훈 순교한다더니 댓글(10) 알리 2020-09-18 395 28
    35458 [현직 의사 분의 폭탄발언] 버스, 지하철타고 술집에서… 댓글(2) Samuel 2020-09-18 347 34
    35457 적대적 갈등 중동에서 [아브라함평화협정] 기업가 대통령… 댓글(1) 제주훈장 2020-09-17 147 14
    35456 추미애는 '팔공산 혈통‘ 댓글(4) 비바람 2020-09-17 448 65
    35455 5천만 국민생명 경시하는 공무원, 문재인, 조선일보 호… 제주훈장 2020-09-17 186 12
    35454 [긴급 속보] 미국에서도 일어났다!! 전광훈 목사 재구… 댓글(1) Monday 2020-09-17 303 30
    35453 전라도가 경상도 출신 대통령을 임차해 가는 이유? 댓글(2) 우짜노 2020-09-17 221 25
    35452 5/5 어린이 날과 불법계약 제작사 -감사원 적발 진리true 2020-09-17 69 3
    35451 영국대 축구선수 생활 - 국방의무 면제주장, 딸식당 기… 진리true 2020-09-17 93 4
    35450 (충격)415 부정선거 2차 기자회견 전문 심층분석: … Monday 2020-09-17 140 17
    35449 대한민국 망국행위 조중동 김종인에게 뱅모의 사이다방송(… 제주훈장 2020-09-17 142 15
    35448 결국 쫓겨나는 새누리 탈출세력 진리true 2020-09-17 285 9
    35447 지만원 박사님 혹시 요즘 무슨일 있으신가요? 댓글(4) 애국자3 2020-09-17 460 48
    35446 피어린 6.25 전쟁 1129일 참상㊲ 댓글(1) 청원 2020-09-17 108 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