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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건국전의 38이북 토지개혁과 화폐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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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강11 작성일20-01-06 20:55 조회723회 댓글9건

본문

                             토지 및 화폐개혁에 눈 뜨고 구국합시다!   

 

8.15 해방과 건국에 이어 6.25남침을 막아내며 지켜온

자유 대한민국 국민들의 자유에 대한 무한 감사의 대상은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만세의 하느님이시고

다음은 미국을 비롯한 6.25참전국들의 희생이었음에도

 

언제 부터인가 잊어버리고 우리민족 끼리를 내세우며

혈맹의 동맹인 미국까지도 적으로 몰아가며

북한 독재를 따르려는 종북의 대통령까지 생겨났으니

어찌하여 이 기막힌 현상이 일어나게 되었을까

 

그 배경으로 건국 전의 38이북 토지개혁과 화폐개혁이

작용했다는 것이 ()4.3위원 사퇴 후의 주장이었기에

글 쓸 자유가 아직 허용되는 동안 생명 걸고 이 글을 남깁니다.

 

미국의 원자탄 투하로 무조건 항복을 선언했던

일본군의 무장해제를 위해 38선 이북을 점령했던 소련군은

인민위원회를 구성하고 무상몰수/무상분배의 토지개혁과 화폐개혁

단행했었는데도 이 사실을 논하는 학자들이 전혀 없었으니 오호 통재라!

 (일자 포함, 상세한 보충설명은 추석 밥상머리 대화로 나라 살리자!”

의 제목으로 검색됩니다.)

 

지주의 숙청으로 몰수한 토지를 무상분배 받은 북한 농민들은

희희낙락하며 스탈린만세! 김일성 만세!의 함성까지 불렀으나

그 토지가 집단농장의 소유로 전환되어 배급에 의존해야만 살게 되면서

끝내는 자유와 인권까지 모두 빼앗기는 노예상태로 전락하고 말았으니

이 비극이야말로 포퓰리즘의 결과였음을 온 국민이 깨우쳐야 할 것입니다.

 

무상몰수 무상분배의 새빨간 거짓말로 지주와 농민을 모두 배반한

김 부자손이 민족 끼리논한다는 것은 그 자체가 어불성설임에도

화폐개혁으로 발생한 북의 조선 은행권(당시 남북공용)을 비밀리에 제공받고 태어난

비밀 벼락부자들이 민족 끼리를 따라 읊는 종북원조로 활동 했던 것!

 

화폐를 운반하여 종북원조를 탄생시킨 대북무역상은 성시백으로

화폐제공 장면을 촬영하여 1부 제공, 원본은 북한 모처에 보관했고

 북한 정권이 붕괴되면 비밀자료의 노출로 생명이 위험해 진다는 암시를 하여

 독재정권에 자진 충성하는 종북원조를 키워냈다고 하니

그의 대남공작 찬양보도가 노동신문에 특집보도된 날은 97.5.26!

제목: “민족의 령수를 받들어 용감하게 싸운 통일혁명 렬사

 

미군정이 4712월의 화폐개혁(47.12.1)에 대한 즉각 조치만 취했더라면

제주도의 4·3, 그 후의 6.25도 없을 수 있었고 

김영삼 정부가 97.5.26성시백대남공작 찬양 특집보도를 세상에 알리고

대응조치만 취했더라도 오늘의 대 혼란은 없었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입니다.

 

97.5.26일은 일사부재리원칙을 무시했던 5.18사건에 대한

대법원판결(97.4.17)로부터 불과 40일 후였으니 혹시

5.18의 민주화가 북의 공로이니 보상하라는 신호탄은 아니었을까요?

 

97.5.26특집보도의 존재를 10년이 지난 2007년에

소리 없는 전쟁의 저자 김용규 선생의 도움으로 확인했던 필자는

그때부터 대한민국의 위기시작은 1997526이란 제목의 글 등으로

많은 전파노력을 했으나 무거운 침묵은 아직 깨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성시백” 2,3 세의 활동은 계속될 것이기에 지금누가그 역할을 하는지?

참고가 되도록 성시백 그림자가 보이는 4.3사건 당시의 4858일자

제주 발 동아일보 기사 한 토막과 군번 1번의 이형근 대장이 지적한

“6.25전쟁 10대 불가사의를 참고로 아래에 붙입니다.

 

48.5.8일자 제주발 동아일보 보도:

김일성 군대가 목포 까지 도착. 곧 토지의 무상몰수 무상분배가 있으니

친일경찰을 사살하라는 선동, 경찰관 살해 현상금으로

순경 1만원, 형사 3만원, 총경 100만원 (당시 쌀 한가마니 가격 300)

 

6.25전쟁의 10대 불가사의:  

1. 일선부대의 남침징후보고를 군 수뇌부에서 묵살 내지 무시.

2. 6.25발발 2주전에 단행된 각급 주요 지휘관의 대규모 인사이동

3. 613-20일간에 단행된 전후방 부대의 대대적인 교대.

4. 611일부터 발령되어있던 비상 경계령이 6240시에 해제.

5. 비상경계령 해제와 함께 전 장병의 1/2에게 휴가 외출외박을 허용

6. 624일 저녁에 개최된 육군 장교 클럽에서의 고급장교 댄스 파티

7. 서울 북방으로의 축차적 병력투입으로 불필요한 희생 발생초래

8. 625-27일간의 국군후퇴를 반격, 북진 중으로 허위 보도한 중앙방송

9. 한강교의 조기 폭파단행

10. 한강교를 폭파한 공병감 최창식 대령의 조기 사형집행

 

 38선 이북의 토지개혁과 화폐개혁이 우리 사회에 미친 악 영향에 대해

온 국민이 눈을 뜨기만 하면 한기총 전광훈 목사의 구국활동도 큰 힘을 얻어

대통령 문재인도 정책을 바꾸든가 자진퇴진을 하게 되리라 굳게 믿습니다.

 

현역의 국군장병들과 고3으로 진학하는 학생들까지도 대한민국 건국전의

38선 이북 토지개혁과 화폐개혁의 악 영향에 대해 눈을 뜨기만 하면

닥아 오는 4·15의 총선에서 알려진 종북 주사파 인원들의 당선은 철저히

배제될 것이고 속아서 주사파 활동을 했던 많은 인사들의 양심선언도

뒤 따르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딱딱한 글을 읽어 주신 독자님들께 감사드리며 여러분들과 함께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나라를 튼튼히 지킬 다짐을 굳게 했을 현역의 대한민국 국군만세!! 

그리고 앞으로도 영원해야 할 한미동맹 만세!!를 부릅니다.

 

2020.1.5.23:00

1.7.21:00 (수정)

仁江 한광덕

()육소장

     

댓글목록

정답과오답님의 댓글

정답과오답 작성일

육소장이 뭘까요
육군소장이란 건가요 ?
아무튼 나라가 망해 가는것은 확실 합니다
그런대 그 당시 보다는 지금이 그래도 조금 긍정적인거 같긴 합니다

인강11님의 댓글

인강11 작성일

절필상태에서 가슴앓이 끝에  참으로 오랜만에 올린 글이라오. 
문자판도 가물 가물  글쓰기도 어려워진 80대가 모르는 독자들을 위해
신분을 밝혔을 뿐인데 -----시비를 하다니!
참으로 슬픕니다. 지워주소.  그리고 그 자리에
내용에 대하여 질문도 하고 잘못도 지적해 주소.
토론이 되도록!!
새해 초면에  건강을  비오.  인강.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정답과오답님 무책임한 글을 쓰시는데 무슨 의도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귀하의 정체가 무엇인지 의심스럽습니다.
대한민국이 망해가는 걸 원합니까 ?
글 쓰신 분은 예비역 장군(소장)이신데 나라 걱정을 많이 하시는 분입니다.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한장군님 경자년에도 건강하시고  복받은 삶 누리시길 바랍니다.
댓글에 괘념치 않는 것이 좋을 줄 압니다.
익명성이 보장된 인터넷 공간에서는 비단 한장군님께 뿐만 아니라 누구에게도
불쾌한 댓글이 아주  많이 달립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김일성이 농지를 농민에게 무상으로 나누어 주었다는 것도 속임수일 뿐이지요.
농지의 무상분배(무상소유)가 아니라 농지를 할당받아 곡물을 생산하여 국가에 바치는 농노(農奴)에 불과하니 무상분배가 속임수였습니다.
반면 남한에서는 경작자에게 일정기간 임대료를 받고 농민에게 소유권을 넘겨 주었으니 농민을 위한 진정한 농지정책이었습니다

인강11님의 댓글

인강11 작성일

애국과 jmok님의 관심에 감사합니다. 
토지의 무상몰수/분배에 대한 것은 jmok의 지적이 정확합니다.
그리고 제가 보다 큰 관심을 끌고 싶었던 것은 화폐개혁 분야입니다.
무상분배의 토지개혁은 그 당시 제주도까지 알려져 4.3폭동의 도화선이 된 바도 있으나
화폐개혁에 대해선 신비롭게도 전혀 알려지지 않아 오늘 친북주사파 활동의 근원이 되었다는 것이 제 주장입니다. 
저의 짧은 견문탓이겠지만  어느 역사학자도 경제학자도 말하는 사람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이 화폐개혁에 대한 즉각 대응조치가 없었던 탓으로 폐기된 화폐를 전량(?) 남쪽으로 운반했던 대북무역상이 존재했고
 ‘북한 영웅1호“의 반열에 올랐던 그의 대남공작 찬양보도가 1997.5.26.에 노동신문에 게재되었었음에도 아직까지도
공론화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이제라도 공론화되고 건국전의 38선 이북의 조선은행권 화폐개혁이 우리 사회에 미친
영향에 큰 눈을 떠야만 구국도 가능하다는 것을 강조했던 글로 이해 바랍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저도어렸을 때( 6.25 전) 북한에서 못쓰는 화폐가 들어와 피해를 준다는 이야기를 어른들 옆에서 들은 적 있습니다.
종북들이 정리되면 그들의 70년 악행이 역사로 정리되어 후세들이 빨갱이(惡)에 속는 일이 없기를 소망합니다.
빨갱이는 독재를 추구하고 독재는 속여야 하고 따라서 빨갱이는 대안이 아닌, 오직 惡일 수 밖에 없음을 논리로 깨우
치게 할 필요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빨갱이(惡)가 다수의 자유와 권리를 보장하는 대안이라도 되는냥 좌파, 진보, 사회주의 하는 속임수 용어는 우리 스스로
쓰지 않고 빨갱이(惡)를 총칭하는 경멸 모욕적 단어가 만들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인강11님의 댓글

인강11 작성일

jmok의 뜨거운  관심에 큰 힘을  얻습니다.    jajulbo@gmail.com으로 mail 주소 하나 받고  싶습니다.

골보님의 댓글

골보 작성일

국가안보의 위중함에 대하여 노심초사하여 쓰신 글에 대하여 얼토당토 않는 시비를 한 글에 대하여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오늘날 자유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대부분의 큰 사건들의 그 뿌리가
 이북의 토지 및 화폐개혁과 성시백의 활약에 기인한 것임을 나타내시기 위하여 쓰신 글임에도 불구하고  그 내용에는
질문조차 없는 실상에 대하여 마음의 상처가 크시리라 사료됩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이 대한민국의 전직 고위층들의
과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국가가 멸망하면 그들이 제일먼저 피해를 입게될 것입니다. 이를 아타깝게 생가하여 앞장을
서시는 글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불초 (예)해병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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