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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軍令 如山' _ '(준)軍事부대集團'은 決코 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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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0-01-09 21:35 조회40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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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판 좌측 하단부의 Ctrl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  가온 데 바퀴를 앞으로 밀면 화면이 커지고,

자기 쪽으로 당기면 작아짐}  ↙

 

'추'가는 "검찰'이 내 명령을 듣지 않는다. ,,."  운운하는 발언을 했는데, 국회에서!

자기가 무슨 아직도 판사로 아는가?  또 법무부를 국방부로 착각해서 아는가? ,,.

법무부, 검찰청 전 직원들을 군부의 將兵/軍屬들로 아는가?

 

또, 설령 '판사'라할지라도 제3자인 방청객/국민'들이

그 알량할(?) 판사란 것들이 내린 '하나님'같으신 '판결 _ 언도/선고'도 판결 평가하거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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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아무리 '판결 _ 언도/선고' 라도, '항고 2심 - 상소 3심'을 거치고도,

내지는, 각종 '행정/민사 소송' 으로 진전되고, 또 최후로 더 나아가, '헌법 재판소'까지 간다. ,,.

 

 따라서!

'추'가 같은 '전근대적 & 구시대적 사고방식'은 척결/추방되어져야만 하며!

 

더우기 '범죄 혐의가 있는 고위직'을 상대로 전투를 벌리는 장수를

도중에서 '급작 보직 해임'하는 처사야말로 '이적 행각'이 아닐까?

 

예를들어, 1개 경찰 '경위' 녀석도 자기가 입건한 내용의 귀추를 당사자가 물으면

짜증성/ 귀팒아 하면서 "검찰에 가보라. 2번 더 이러면 '직무 방해'다!"  라면서

사마귀 '당랑거철'하려는 양, 협박성 으르는데../

물론, 이러는 행위가 다 옳다는 건 아니다만은도요; 

 ↘++++++++++

 

이미, 하물며, 명백히, 현재로는, 범죄 혐의 보도된 '국민의 적'으로

의심시되어지는 바, '피의자 공무원'이 '법무장관인 자기'와 같은 편이라고,

그를 수사하는 검사들을 집단 보직 해임성 他 補職으로 轉屬시킴은

'정면 직무 불법 수행/남용'으로 이는 '처벌감'이라고 본다, 나는!

 ↘++++++++++

 

더우기 검찰은 명령에 죽고 사는 군부도 아닌데! ,,.

난 현역 시절에 '전쟁터'인 베트남에서조차도 '부당한 명령'이라고 생각되면 이행치 않! ,,.

이게 바로 '간부'아닐까, 兵과는 다른! ,,.

자랑은 아니지만, 좀, 나름대로 판단이 있었기에, 그랬었다. ,,.

 

국방부장관이라도, '합참의장' 또는 야전군 군사령관'이 정규작전명령으로 하달되어져진

'작전명령'을 수행하는 도중에 있는 '군사령관' 또는 '군단장'들을 정당/합리적인

이유도 없이 '합참의장'/ '군사령관'에게 의견도 듣지 아니하고 마구잡이

교체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적전 이적성 간섭'이다! ,,.

 ↘++++++++++

 

그리고, 검찰은, 더우기 군대는 아니잖는가?

'추'가는 재판할 적에도 이런 식으로 재판하는 사고방식/논리였었는가?

법대에 높이 앉아서 얼마나 깔보면서 재판에 있었었을까? ,,.

그랬었다면 참으로 불행한 국민들이다. ,,. 

 

'맡은 司(사)!'  司法府 _ 大法院의 판사가 아니라!

'죽일 死(사)!'  死法部 _  犬法院의 판사였었더냐?

 

진정코 시급히 改革/逐出시킬  대상들은 '犬판사 출신 & 赤판사 출신'들이다! .....

 ↘++++++++++

 

추가해서; '인사이동명령' 초안을 적절한 시간적 여유를 충분히 부여해서

深思 熟考, 검토할 시간을 줬어야했다, 제대로 되먹은 '추'가 장관이었다면!

 

군부처럼 '완전 명령'은 아닌 촌각을 다투는 상황에서나 하달되어지는

'단편 명령' 하달 시처럼 '법무부 인사 명령'을 하달하면 않 되지! ,,. /////

 

'추'가는 '단편 명령'을 알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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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8505  :

  ↗ '이 승만'때도, '박 정희' 때도, '전 두환'때도 여사(如斯)한 일은 없었!  最後 發惡적 狂態(광태)!

 

▶ http://zum.com/#!/v=2&p=1&r=7&cm=front_nb_total&thumb=0&news=0722020010957404315 :

 ↗  '추'가의 '拒逆(거역)'발언! ,,.  과연 '拒逆'이란 단어 표현이 時代的으로 적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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