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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의 독재자 카다피와 박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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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답과오답 작성일20-01-12 18:04 조회373회 댓글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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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역사 오천년 최고의 영웅 박정희 대통령이

만약에 김제규에 의해 19 년 만에 권좌에서 본의 아니게 내려 오지 않았다면

아직도 집권 하고 있었을 것이라는거 생각을 할줄 안다면 부인하기 어려울 거다
허기사 생각이고 뭐고 아니라고 할 어리석은 자들이 대부분일듯 하다만

 

그분의 정권 말기 그 강한 권력의 집착을 보거나 19 년의 연속 집권을 보건대

자의로 권좌에서 내려올 가능성 없었다는 주장에 반박 못할 것은
약간이라도 생각 할 줄 안다면 부인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이다

 

더하여 건강이 시원치 않게 되어 물러 난다해도 박지만에게 북의 김일성 모냥 

세습의 가능성까지도 적극적으로 아니라고 하기엔

조금이라도 생각이란걸 할 수준이 된다면 논리적으로는 납득시키기 어려울 것이다

 

아니다 그가 지금도 집권하고 있다면 그후의 그 어떤 대통령 보다

근사한 조국을 만들었을 거다 황제나 세습 은 무슨 말도 않되는 거라고 할건가 ?

 

이런거를 믿는사람들은 나의 이글은 전혀 생각조차 할 필요 없는
읽을 필요 업는거 인정하겠으니 고만 보시라

아무튼지 간에 이유불문 선택불가 무조건

박정희를 좋아 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의 질의를 하고싶다

리비아의 카다피는 박정희 보다 더 집권 초기에 엄청난 경제적 기적을 이루어
그 형편없던 후진국을 그야말로 중동의 희망으로 바꿔 놓은 인물이었다는거
이거 배움이 조금 있거나 리비아의 역사에 관심 있다면 여기도 인정 하는사람 많을 것이다

허지만 그는 리비아를 40 년이 넘게 통치하게 되어 집권 초기의 경제적 기적을
몽땅 날리고 중동의 독재자로 남게된 사람이다

그에게 만약 김재규가 있어서 박정희 모냥 한 이십년인지 19 년인지 집권후 죽음을 마지 했다면 그야말로 중동의 태양으로 박정희 보다 위대한 인물로 세계사에 각인될수 있었다는 거가 진실이다

그러나

그에게는 김재규가 없어서 끝네는 하수구에서 일개 병사의 손에 치욕의 죽음을
당하게 된것임을 여기의 한국사람들은 이해하는자 별로 없을거 같긴 하다
지금까지 집권 했어도 위대한 대통령으로 가다피하고는

비교하기 어려운 훌륭한 정치를 했다고 믿는 수준들이 대부분으로 생각 되지만..

 

최규하에게 정권을 물려 줄것이다 ?
여기에 박정희 칭송자들 뭐 이럴것이라는거 나도 알고는 있다
그게 지난 대통령 박근혜씨가 한 말씀이기도 하니


이거 여기의 아이들은 박정희가 매우 훌륭하고 위대한 인물이기에
그럴거라고 생각하겠지

허지만 대통령을 누구에게 물려 준다는것은 민주사회에서 가능할수
없다는것은 도외시 하더라도 장말로 박정희라는 위대한 분이기에

 

그러한 선택을 한다면 진정 위대한 분 엄청난 영웅이라는
칭송이 적합한 분이라는거 나도 전폭적으로 인정 하겠지만

 

과연 그당시의 정치의 실상을 조금 알고 머리가 매우 어리석은자 아니면

최규하에게 권력승계 가능성 전혀 없단거가 진실이다

그러나 어찌 되었던 그랬다면 진실로 위대한 대통령이란 말을 들어도 될것은 인정 해야 할것이다

 

허나 진실은 나에게 욕이나 하면서 북으로 가라는 아이들이야 이해불가능 하겠지만 김재규가 아니라 

누군가의 손에서던 죽었기에 훌륭한 정치를 한 위대한 분이라는 현재의 칭송 가능성이 가장 크다

이것이 나의 주장인데...

 

이거 나를 욕하는 본인도 우리 한국의 정치를 보아도

김재규를 욕한다는거 여간만 머리가 돌이 아니라면 하기 어렵다는거
이해하는자 있으려나 ?

 

허기사 여기에 저수준 깡통 대가리들이 많이 진치고 있으니 논리고 뭐고

그저 육두문자나 날리면 그기 애국자인줄 아는 수준들도 매우 흔한지라
또 헛소리 말도 않되는 억지나 부리겠지만한거 같긴 하다만

 

박정희가 최규하에게 정권을 물려주었다면 전두환의 집권도 가능성 없었고

전두환의 탁월한 경제 성장도 불가능 박정희의 새마을 운동으로 시작한

한국의 오늘도 불가능 하고 끽해야 필리핀 수준으로 봐야 하는게 진실이다

 

저번에 쓴글 복사해 본다 

 

가다피와 박정희의 차잇점

 

박정희는 19 년 집권 했는대 김재규에 의해 죽지 않았다면

박근혜의 말대로 최규하에게 대통령을 물려주었을까 ? 

 

박근혜 대통령님도 권력을 물려주니 마니 하는 말을 한것은 아무리 자신의
아버지이자 박정희같은 영웅이라도 장기집권은 좋지 않다는 것은
알고 있는 분이라고 해도 되나 ?

    

허지만 당시의 충리는 그 너무도 막강한 대통령의 권한으로 인해
지금의 국무총리 보다도 정치적인 위상이 메우 희미한 분이라서
역대총리를 기억하는 국민들 조차 별로 없었다는거

 

그러니 최규하가 박정희가 죽고 나서 대통령을 승계 받았으니
기억하지 그렇지 않았다면

아무도 최규하를 기억못하는 사람이었다는 거를 보건대 가능성 거의 없단고
봐야 할거 같은대.. 

 

그러하다면 생각하기에는 박정희는 지금까지도 살아 있다면

가다피의 42 년 집권을 넘겨 아직도 대통령직을 고수할것이라고 보는게 타당할것이다

 

그렇게 살아 한국을 지배하고 계셨다면 박정희 국민적 공분으로 지금의 칭송은 가망없는 헛일이 될것이라는대 확율상 매우 높으며 어쩌면 가다피처럼 일개 민병대의 총알에 죽는 허망한 죽음이 될 가능성도 높다고 본다면.. 

 

비록 타의에 의해 최고 통치자에서 내려 오셨지만 만약에 생각을 좀 한다면

이 타의야 말로 민족을 구하고 자신을 영웅으로 만들었으며 전두환의 집권으로

한국의 오늘이 있게한 일등 공신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지 않을까 ? 

 

그렇다면 김재규야 말로 우리 민족의 오늘이 있게한 일등 공신이자

박정희라는 오천년 역사에 더할수 없는 영웅의 탄생에 최고의 수훈자라는거

이거 여기에 박정희에 껌벅 죽는 돌대가리들

또 어거지 모지리 같은 툴툴거림을 유발시킬거 같은 기분이 드느만 

 

카다피도 같다 그가 19년 집권하고 김재규같은 의사를 만나 죽음을 당했다면

리비아의 영웅을 넘어 중동의 태양이 될수도 있었을 것이라는거

그 가난한 리비아를 경제개혁을 이르켜 중동의 부자나라로 만들었다는거

허나 그에게는 김재규가 없었기에 하수구에 숨어 있다가 일개 병사의 총알에 스러지게 된것이다 

 

한국은 김재규가 있음으로 박정희가 영웅으로 탄생되고

거기엔 김재규가 없다는거 이게 바로 오늘의 한국과 리비아의 차이라는거

아직도 김재규를 미워한다 이거 돌머리 짓거리 라는거

 

이런 합바지 돌머리들 박정희 광신도 들이 박근혜의 주장 대로

박정희대통령이 최규하에게 정권을 넘겻을 거라고 믿으려마...

댓글목록

만세대한민국님의 댓글

만세대한민국 작성일

마이도 올려놓았네... 석학님  소설 잘 읽었네여~~난 댁만큼 여기 주력할 시간도 모자라고  사고용량도 딸려서리 그냥 독후감으로 떼웁니다!

세척기님의 댓글

세척기 작성일

어디서 이런 빨갱이 분탕새끼가 지랄을 하노? 가다피가 박정희보다 경제기적을 일구었다? 김재규가 영웅이고 의사며 잘죽었다?
이것부터가 아무것도 모르는게 없어 박정희를 입에 담을 자격조차 없는 놈이라는 걸 스스로 실토하는군 그냥 니놈은 시스템에서 나가는게 낫다

그가 하야한다는 증언은 박근혜뿐만이 아니다. 남덕우의 경제개발의 길목에서 라는 책에는 79년 봄 어느 날 "내가 보아도 유신헌법은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순 없을 것 같아 조만간 헌법을 개정하고 물러나겠다는 발언을 하여 본인을 포함한 주변을 놀라게 했으며 법률특보로 임명된 신직수는 개헌안을 담은 법률안을 만들고 있었으며 훗날 이것에 관해 물어보았다가 불에 태웠다고 한다. 참고로 이 작업은 부하인 김기춘이 담당하고 있었다고 하였다. 또한 비서실장을 맡았던 김정렴은 9대 대통령 취임이후 대통령이 헌법 개정 작업안을 지시하고 임기 종료 1년전에 김종필을 후계자로 삼아 당시 헌법보다 훨씬 공정한 방법으로 바꾸어 야당후보와 경쟁하는 간선제로 한다는 방침을 결정했다면서 내가 나라를 이만큼 일으켰고, 카터의 지상군 완전 철수 때까지 안보 기반을 다져 놓았으니 나라를 위해 할 만큼 한 것 아닌가. 이젠 나도 좀 쉬면서 애들 시집 장가나 보내야겠다"인터뷰에서 밝혔다. 경호원을 지낸 박상범은 78년 어느 날 경주에서 내가 물러나면 어떤가 라는 마치 오랫동안 생각한 투로 질문을 해 충격을 받았다는 증언을 하였다. 물론 시간이 주어져 이것들이 그대로 실현되었을까 하는 것은 무리이지만 한낱 개소리로 치부할 것은 아니란 것이다.

김재규는 그자리에 오르고자 사전에 치밀하게 계획하여 범행을 하였다고 자백하였다 덕분에 나라가 이전보다 좋아졌나
권위있는 리더가 사라져 민주화 외치던 빨갱이들이 들고일어나 데모만 하여 사회를 어지럽히지 않았나
연대규모 북한군이 개입한 5.18폭동이 일어났다. 이것을 보면 북한과 연계되어 접촉하였다고 확신한다. 평생 남침을 학수고대한
일성이로선 박정희 타계를 예상하지 않는다면 그만한 일을 벌일 수가 없다

리비아는 세계적인 산유국이었으며 눈에 보이는 산업구조 개선도 나타내지 못했다.
애초에 자원도 자본도 기술도 시설도 과도한 인구와 국방비로 전혀 가망이 없다
(61년 7월 일본정부가 작성한 한국경제에 관하여 보고서 결론) 비교할 것을 비교하야지
그냥 비슷하게 고도의 공업국가로 발돋움하게 한 대만의 장제스가 훨신 낫다

가다피 몰락은 4.19같은게 아닌 부족국가로 출발한 리비아 상황서 너무 지나치게 중앙에 집중시키려다 파멸을 맞은거다
무엇보다 집권 후 일체 선거 투표 따위 하지 않고 총사령관에 오르고 계엄령 무제한 연장시켜 최소한 수천명 이상을 죽여버렸다
이런 사람에 비하면 정적 하나 안죽였으며 9번이나 투표를 한 것은 민주주의를 100배는 실천했다

그시절에 민주화로 위장한채 국가 모든 분야에 침투해 발광하던 빨갱이들이 넘쳐나던 시절에
존슨~포드 재임시절 1만명 넘게 죽여버렸어도 어느정도 용납되던 시기 가다피처럼 하지 않았기에 부하에 서거한 것이며 오늘날 빨갱이들이 이토록 번성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면을 보면 뭐가 어떻게 비교대상이 되는가

자녀에게 세습?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후계자를 양성하려면 통치기술을 가리키거나 하다못해 인맥을 쌓을 수 있는 중간직이라도 주었다
그러나 이러한 흔적은 전혀없다. 따라서 망상이었을 뿐인것이다.

박정희 장기집권은 시대적 요구에 따른 것이었다 남베트남 상황에 처한 조국을 구한 5.16혁명에 뒤이은 혁명의 연속이었떤 것이다.
그럼 한일협정으로 전국적인 반대에 직면했을 때 장면이같은 민간정부에 몸담은 정치꾼들이 어찌감히 돌파할 수 있겠나?
매년 막대한 거액을 기업과 산업육성하며 공무원조직과 사법제도를 개혁하는게 8년 세월로 가당키나 한다고 보는가?
69년에 물러났으면 오히려 논란도 없었다. 이때만해도 200달러 남짓한 후진국인데 이렇게만 했으면 누가 기억하겠나
10년 더 해 중진국으로 진입하였기에 빨갱이들이 무덤에 못을 수천개 박아버린 것이다

정답과오답님의 댓글

정답과오답 작성일

사실릏 적렀는대 상상으로 욕을 하는군요
거짓으로된 욕질은 누구던 겁을 내지 않습니다
저도 물론 비슷하지요
상상의 이야기에 심취하는 것은 어른의 자격이
부족하다는거 아실 수준으로 언른 자라시기를

세척기님의 댓글

세척기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렇다면 내가 적은 장문의 글에 근거가 담긴 반론을 해야 마땅하지 않는가
그런데 한다는게 거짓으로 된 욕설이며 겁을 내지 않는다는 정신승리성 글이나 쓰는가
이러니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 할 건덕지가 못되는 것이다 이런 주제에 누가 누구보고 상상의 이야기 운운하는가 기가 차는구먼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댓글의 댓글 작성일

세척기님 이자식은 계속해서 허무맹랑한 글을 계속해서 올릴 것입니다 여기에 적절한 반론을  올려야  합니다 말같지도 않아서 상대할 필요가 없다고  하는 인간들 있는데 그들은 빨갱이 입니다 못된글이 있으면 응징해야 합니다

왜불러님의 댓글

왜불러 작성일

저자는 북두 즉 알리라는 자와 동일한 수준의 작자랍니다. 아주 교묘한 수법으로 정말 못된 짓을 자행하고 있는 악질로 보여집니다.
나는 이자를 북조선의 앞잡이라고 표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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