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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영적 전쟁이 필연적으로 벌어질 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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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르지않는샘물 작성일20-01-13 23:16 조회4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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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사님과 애국 우익 시클 회원분들은 세상정치 및 사회분야에서 518 추종 종북 공산 사회주의 지지 좌익들과 법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전투하고 있듯, 필자를 포함하여 이곳의 우익 기독 회원분들은 518추종을 당연시 하며 인본주의 영성으로 좌익들과 동조하는 사회주의 및 인본주의 기독세력들과 필연적으로 영적 전투를 해야할 것입니다.


우리는 같은 뜻과 가치관으로 이곳에서 한 배를 탄 사람들이기에 그렇습니다. 

필자가 지난 포스팅으로 현 기독교의 트랜드에 대해 알려드렸듯 저들은 한 묶음입니다.

마치 우리가 한 우익으로 한 배를 타고 싸우고 있듯이.


 아주 오래 전 이곳에 포스팅 했던 사회주의 기독교가 창궐할 움직임을 간파하고 있었던 믿음의 사람이요 평생 검소하고 기도하며 살았던 목사의 모범이라 할 수 있는 오래 전에 작고한 어떤 목사님의 글을 다시 올립니다.

 

현 정세와 영성이 왜 사회주의로 가고 있는지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래의 명설교를 작성하신 백영희 목사님은 근대사부터 현대사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한국교회의 신학교 태동부터 한국교회의 분열은 WCC때문이다라고 막연히 알고 있던 교회의 분열이외에 더 많은 요소가 내포되었있음을 알고있는 산 증인이었습니다. 

 

물론 향후 한국이 아래의 설교처럼 미래가 그대로 진행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현 시대의 한국에서 서로 반목하고 다투는 영적전쟁 및 이데올로기 전쟁의 본질의 그 원인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가에 염두해두고 읽으시면 큰 이해가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타 종교를 믿으시는 분들은 밑 줄친 부분이 핵심이기에 그 부분을 중심으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교회에서의 신자를 위한 설교이다보니 조금 민감한 부분도 있으실텐데 그 부분은 현재 받아들이시기 힘드시면 그냥 스킵하십시요.

  

중요한 점은 이 싸움의 핵심이자 골자가 무엇이냐는 것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현 시대와 향후 타락이 가속화되는 미래에서는 기독교 신자들이 하나님의 성호를 부르며 믿고 있으면서 서로 다른 하나님을 섬기는군요.

 

즉, 믿음도 양극화 된다는 뜻입니다.

어느 쪽의 예배를 하나님께서 받으실까요?

 

둘 모두 다 받으실까요?

 

성경은 그렇게 말씀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 문제지요. 입으로는 그리고 똑같은 발음상으로는 비록 주여, 주여 하지만...  하나님을 다르게 해석하고 믿고 섬기게 됩니다.

 

신본주의 정통신앙 VS. 인본주의 자유주의 및 사회주의 신앙의 대결입니다. 앞으로는 한국을 포함하여 전세계적으로 양분화가 가속화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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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11.25 금요일 새벽기도회
본문: 살전5:6-8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 자는 신앙
죽은 송장과 자는 사람과 그 활동은 꼭 같습니다. 다른 것은 송장은 속에 생명이 없고 자는 자는 생명 있는 것만 다릅니다. 생명 있는 자는 지체가 움직이지 않을 때 죽은 자와 같다 말합니다. 생명이 있으면서 움직이지 않으니까 죽은 자와 같고, 죽은 자는 움직이지 않는 것은 이 자는 자와 꼭 같지마는 그는 생명이 없는 것 뿐입니다.

* 깨어 살라
예수 믿는 사람 가운데 자는 사람이 있습니다. 깬 생활은 진리대로 성령의 감화대로 예수님이 주신 대속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그 마음을 마귀가 다 주장하고 있다고 했기 때문에 하나님 없이 제 힘으로 살아 보려는 것이 벌써 밤에 속한 자요, 믿는 사람 중에서는 자는 자들이 그렇습니다. 왜 이렇게 자는 행위를 하느냐? 살아난 생명의 힘으로 살지 않고 안 믿는 사람과 꼭 같이 살고 있는 것은 바로 그 사람의 소망이 땅에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모르고 사람만 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사죄한 죄를 벗고 사는 사람이 아니고 죄 속에서 사는 사람이 됐기 때문에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믿는 사람이 요 도리를 알아 가지고 요게서 힘을 써 가지고 대립을 해야 됩니다. 


* 한국 앞날
앞으로 우리 나라는 차차차차 사회주의가 될 것입니다. 일찍부터 말은 했지만 사회주의의 모든 멤버가 거의 짜 가지고 들어오고 있습니다. 

* 사회주의가 환영 받음
사회주의는 안 믿는 사람들에게는 최고로 좋은 것입니다. 민주주의는 백성을 위주로 하는 것이 민주주의요 사회주의는 인간이 공존 공영하고 서로 평등으로 잘 살자는 것입니다. 민주주의가 사회주의보다는 위에 있지만 일반들이 인식하고 원하기는 민주주의보다 사회주의를 더 원하게 됩니다.

'주의'라 말은 그것을 제일 중요하게 여긴다는 말입니다. 물질주의라 하면 물질을 제일 중하게 여긴다, 인본주의라는 인간을 제일 중하게 여긴다, 사회주의라면 사회의 개량이나 사회의 이 동락을 제일 위주로 삼고 있다 하는 그런 것을 가리켜서 주의라 말합니다.

사회주의와 대립 되거나 싫어하거나 반대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소련은 사회주의고 미국은 민주주의라 반대가 된다지만 그렇게 해서 대립된 게 아닙니다. 사회주의는 인간의 행복을 최고로 삼는 것이고, 미국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영화롭게 하는 것이 인간의 최고라고 하기 때문에 서로 최고라는 정점이 다르기 때문에 대립되는 것입니다. 

* 교회의 처신
한국이 앞으로 사회주의가 되면 기독교는 사회주의 기독교가 될 것입니다. 사회주의 기독교가 되면 어쩌든지 예수 믿는 것은 사람들 서로 좋아하고 친화하고 화평하고 잘먹고 잘입고 이렇게 서로 협조하고 돕는 그것이 제일이라 할 것입니다. 천주교는 이미 사회주의 물이 들어서 옥수수 죽을 끓여 주고 우유를 주고 병원을 설치 하지만 하나님께 대한 1계명에서 4계명은 그들과 상관이 없습니다. 그들은 1계명도 2계명도 3계명도 4계명도 강조하지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공산주의나 사회주의와 천주교는 다 맞는 거는 아니지만 그 맞는 각도가 많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별 마찰이 없습니다. 다만 1계부터 4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참된 기독교, 신본주의의 참된 기독교만 앞으로 이 사회주의와 마찰이 될 것입니다.

* 사회주의의 앞잡이 될 기독교
기독교 사회주의가 앞잡이가 되어 사회주의에 협동해 가지고 교회가 이제 사회주의 교회가 차차 돼 갈 것입니다. 벌써 거의 다 내용적으로는 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라고 말은 하지만 하나님을 위해서 생명과 소유나 몸이나 바칠 사람 없고, 자기 소유나 몸이나 생명을 위주로 해 가지고 삽니다. 구속하신 주를 위주로 해 가지고 사는 자가 없습니다. '자기 부모나 형제나 자매나 자기 목숨보다 나를 더 사랑치 않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않다' 말씀을 했지만 실은 다 이것들을 앞세웁니다.

앞으로 10 뿔 7 머리 짐승으로 더불어 한 덩어리가 되어 어린 양으로 더불어 싸우는데 거기에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진실한 자들은 이기리로다' 진실한 자는 뭘 말합니까? 3 가지 진실을 말합니다. 3 가지 진실을 지키려는 사람이 아니면 안 되기 때문에 앞으로 참된 기독교와 사회주의 기독교, 기독교 사회주의가 대립할 것입니다. 기독교와 기독교가 제일 서로 맞대어 투쟁하게 될 것입니다. 이것을 지금도 듣기 싫어하는 사람들 많고 또 이걸 강단에서 1 년 내 가야 말하지 않습니다. 여기 대해서 알고 주장하는 목사들이 심히 적습니다.

* 우리의 준비
차차차차 사회주의가 퍼져 나가면 기독교도 사회주의로 될 터이니 그 때 우리에게 전투가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낮에 속하고 밤에 속하지 않고 자지 않고 깨어 있는 사람이면, 그 사람은 갑자기 이런 일들이 오지 않습니다. 멸망이 갑자기 오지 않고 또 모르게 오지 않습니다.

왜 모르게 오지 않습니까? 이렇게 사는 사람은 평소부터 그 모든 생활 전체가 다 그렇게 마찰이 되기 때문입니다. 평소 한 식구 가운데서도 마찰이 되고, 집사들 가운데서도 마찰이 되고, 교인들 가운데서도 마찰이 됩니다. 벌써 마찰이 되니까 그때부터 기도하기 시작한다 말이오. '저러니까 저거 고치게 해 주옵소서.' 성경에 말하기를 원수가 네 집안 식구리라 제일 미혹받기를, 원수를 집안 식구리라 이랬기 때문에 '제 부모나 형제나 자매나 처자나 자기 목숨을 나보다 뭐라 했습니까?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않다 더 사랑하는 자는 택한 자는 하늘나라 가기는 가지만 하나님께서 하늘나라에서 그에게 뭐 줄 것이 없습니다.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아무 쓸모는 없습니다.

* 한국 대통령에 대한 평가
우리 나라는 이(승만) 대통령도 박(정희) 대통령도 전(두환) 대통령도 해 놓은 결과는 다 잘 됐습니다. 국방 경제 안보가 다 잘 됐습니다. 그러나 3 사람 말로는 비참하게 됐습니다. 그 이유는 방편이 잘못 됐다 하는데 방편 문제는 결과를 봐서 잘 됐으면 잘 됐다고 봐야 합니다. 결과는 잘 돼도 방편이 잘못 됐다 하는 사람은 사상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은 정권 야욕에서 원래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통계에 '권불십년이라' 사람들은 권세를 좋아하지만 권세는 10 년을 넘어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권세가 바꿔지면 앞에 한 것은 전부 다 틀렸다고 됩니다. 그래서 권세가 바꿔질 때는 일꾼들이 다 바꿔지는 것입니다. 그거는 필연입니다. 권세가 바꿔질 때는 많은 사람들이 희생을 당하고 살해를 당하는 것입니다. 이런 걸 폭넓이 생각해야 합니다. 그 속에 파묻혀 정신없이 날뛰면 안 돼요. 우리는 그런 걸 다 배암같이 지혜롭고 바로 알고 그래야 돼. 
앞으로 노(태우) 대통령은 어찌 될 것이냐? 그 걸 보면 압니다. 이 걸 혁명해서 뭘 좀 잘해보자 하는데 한번 잘하려 하면 사람에게 모박힌 사람들이 많이 있겠다 말이오. 모박히지 않으려 하면 일이 안 되고, 일을 잘 하려 하면 모박힙니다. 이러니까 지금 또 앞으로 어떻게 하고 있느냐 그게 문제입니다.

* 교회의 처신
우리가 모든 것을 바로 깨닫고 살아야 되는데 그런 세상 정치는 우리가 할 일이 아닙니다. 죽은 자는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라. 세상 그런 처리는 그들이 처리하고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만 바라보라 했습니다. '쟁기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치 않다' 

쟁기 잡은 것은 자꾸 땅을 갈아서 일구고 씨를 뿌려 옥토를 만드는 것입니다. 또 하늘나라 전파하는 것. 옥토는 자기 속에 3 가지 빼면 옥토 됩니다. 길바닥 돌 덤불을 빼내면 됩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깨달아야 됩니다.

이제는 기독교 사회주의가 지금 지금은 말 없지만 그때는 그 문제 때문에 잡아다 죽여요. 이 세상이 사회주의가 되니까 기독교도 사회주의가 될 것이고 기독교 사회주의가 되면 기독교 신앙주의와 대립이 됩니다. 이 사회가 좋도록 해야 된다 하는데 한 쪽에서는 천국 좋도록 천국 위주로 살아야 된다, 이렇게 말하면 대립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 걸 오늘에 결정해야 됩니다. 우리 서부교회 교인 가운데서도 권찰도 그런 권찰 많습니다. 장로도 집사들 많습니다. 사회가 이렇게 될 때에 한 덩어리 돼서 좋을 것이지만, 또 참된 사람은 하나님이 좋을 것이고, 그러면 세상에서는 하나님하고 하나되는 사람들이 나중에 다 죽임을 당합니다. 그러나 죽는 게 아니라 죽으면 영원 완전으로 이와같이 승격되고 완전히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염려할 것이 없어요.

예수님 이 죽으심으로 실패했소? 실패 안 했어. 불완전한 생명 가지고 있다가 죽으심으로 완전 생명으로 바꿔졌습니다. 우리가 진리로 살다가 박해당해서 죽으면 이제는 영원 완전 무궁의 영광으로서 바꿔지는 것입니다. 이게 소망이니까 뭐, 때리면 복 한 개 더 줬고, 뺨 한 대 맞으면 복 한 개 더 줬고, 창으로 한 번 찔리면 복 한 개 더 줬고, 욕 한 번 얻어먹으면 복 한 개 더 줬고, 이게 복이라. 하늘나라가 있기 때문에. 이게 예수 믿는 사람들입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로 돌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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