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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앙이 만드는 미경험의 나라 장면 10가지 전국교수모임에서 국민에 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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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주훈장 작성일20-01-17 10:17 조회7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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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G1agfO5IcfA

미리 가본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거짓의 나라

문 디스토피아(Moon Dystopia)

이호선 교수 (국민대 법대), 박영아 교수 (명지대 물리학과)

우리는 오늘 이곳 청와대 앞에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묻는다. 당신이 끌고 가려는 이 나라,

당신과 당신의 추종 세력이 그리는 대한민국의 미래상은 무엇인가. 그에 대한 답이 없어 우리

가 그 답을 찾아보기로 했다. 수레바퀴 밖에서 지나온 궤적과 지금의 방향을 보면 미래가 보이

는 법이다. 거짓과 위선, 헌정 질서의 파괴, 현실에 눈감은 일방적인 북한 짝사랑의 궤적을 이

어 보면 앞으로 갈 길도 넉넉히 예상된다. 그래서 우리는 문재인 정권과 집권당이 끌고 가고

싶은, 최종 종착지의 모습을 ‘문 디스토피아(Moon Dystopia)’로 명명했다. 그 곳은 어떤 곳인가

#장면1. 소수의 기생(寄生), 수탈층이 활개치는 나라: 문 디스토피아에서 국민은 간악한 국민

인 간민(奸民)과 선한 국민인 선민(善民)으로 나뉜다. 이권을 먹이로 새로운 수탈 층이 은밀하

게 자기들끼리의 먹이방을 만들 것이다. 조선 말에 간신이 간신 노릇하고, 매국노가 활개칠 수

있었던 것은, 그 밑에서 단물을 빨아먹으며 지지를 보냈던 간민이 있기에 가능했다. 지금도 마

찬가지다. 애벌레 몸속에 알을 낳아 놓는 기생벌처럼 소수자 보호, 다양성, 블라인드 채용, 시

민단체, 국민참여란 이름으로 간민은 사회 경제 전반에 빨대를 꽂아 영양분을 흡수할 것이다.

그래서 모든 인간은 평등하지만, 어떤 인간은 더 평등하게 될 것이다. 국민은 점점 좋아지는

거짓 통계 속 에서 점점 더 고통스러운 현실을 맛보게 될 것이다.

#장면2. 간민(奸民) 사이의 동족포식(同族捕食): 그러나 결국 나중에는 배고픈 하이에 나끼리

서로 잡아먹는 것처럼 간민(奸民)들 사이에서도 서로 잡아먹는 일이 벌어질 것이다. 인간 존엄

과 자율에 기반한 자유 시장・ 개방 경제의 규칙을 잊고 자립 경제라는 명분으로 자해를 일삼

는 한계가 드러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장면3. 선진국 우방이 없는 나라, 멸시받는 국민들: 나라 밖에서 문 디스토피아 국민은 3류

국민으로 멸시와 천대를 받을 것이다. 불과 수 년 사이에 세계 10위권의 경제와 민주주의를 스

스로 질식시킨 어리석음에 대한 대가이다. 그리하여 고립무원의 국제 관계 속에서 대한민국은

도마 위에 놓인 생선 신세가 될 것이다. 마구 유입한 이방인들은 국내 자본을 잠식하고 이방

폭력단은 폭력과 테러로 각종 국제범죄를 저지를 것이다.

#장면4. 집단 무기력, 미래가 없는 국가: 문 디스토피아에서 학교, 각종 기관은 미래로 가기

위한 어떤 의사 결정도 불가능하다. 평등한 참여라는 명분하에 주어진 각종 거부권은 사실상

소수 독재세력에 의사결정권을 주어 책임과 희생을 요하는 결정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장면5. 장기 집권을 위한 여론 조작, 정치 공작의 일상화: 정권은 자신들이 아니면 지금의

고통보다 더 큰 어려움이 올 수도 있다고 협박할 것이다. 가공의 적이 만들어지고, 예전의 정적이 적폐라는 이름으로 계속 소환되고, 5.18 헬기 사격 조사, 세월호 재조사처럼 지나간 사건

을 재심, 재조사라는 이름으로 계속 소환하고 특별법을 남발해 진실에 재갈을 물리고 거짓을

조작해 강요하며, 어용 언론과 간민(奸民)들은 ‘묻지 마 지지’를 보내거나, 기껏해야 양비론으로

정권을 옹호하여 대중의 판단력을 흐리는 데 앞장 설 것이다.

#장면6. 무오류를 위한 역사 날조의 일상화: 문 디스토피아의 특징은 무오류의 선동이다. 모

든 잘못은 과거의 적이나, 현재의 적들에 돌리고, 그것이 먹히지 않으면 진정성 을 알아주지

못하는 낮은 국민 의식 탓으로 돌린다. 역사는 필요에 따라 날조되어 젊은 세대에 대한 세뇌에

활용될 것이다. 이미 2020년 역사 교과서에는 자유민주주의에 자유가 빠졌고 대한민국이 한반

도 유일의 합법정부라는 유엔 결의도 없애거나 조작해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보다 못한 남

한 정부에 불과한 것으로 조작되었다.

#장면7. 선거를 통한 심판, 회생의 기회 상실: 활력을 잃은 좀비 같은 문 디스토피아 에서 벗

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인 선거는 그 역할을 못할 것이다. 집권당은 연동형 비례제로 인한

군소정당들의 난립을 즐기고, 무력한 대중과 간민은 선거철에 주어지 는 공짜 뇌물복지라는 떡

고물과 선동에 넘어가기 때문이다. 정권교체는 역사책에나 나오는 말이 될 것이다.

#장면8. 디스토피아로 만나는 남과 북: 언젠가 문 디스토피아는 현실로 존재하는 북쪽의 주

체의 나라라는 디스토피아와 전혀 경계가 없거나 고려 연방이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될 수도

있다. 그래도 이것은 우리 민족끼리라는 민족공조의 위대한 업적으로서 어떻게든 합리화될 것

이다. 왜냐하면 현 집권자들은 궤변과 프레임 조작의 전문가들 이고, 언제든 동원 가능한 사이

비・관제 언론과 간민(奸民)들이 있기 때문이다.

#장면9. 문 디스토피아에서의 행복의 길은 포기와 무력감: 문 디스토피아가 정점에 이를 때

쯤이면 솔제니친의 자전적 소설 <이반 데니소비치, 수용소의 하루>에 나오는 주 인공의 독백

처럼 일반 국민의 하루는 아마도 유치장에 갇히지도, 사상 교육대로 호출되지도 않고 반면 배

급 쿠폰을 슬쩍 두 장이나 챙기고 몸이 좀 개운해진 것으로 인해 ‘좋은 일이 많이 있는, 거의

행복하기까지 한’ 특별한 날을 행운으로 알고 감사하며 살아가야 할지도 모른다.

#장면10. 디스토피아의 잠 못 이루는 밤: 디스토피아의 집권자들과 간민들도 결코 행복하지

는 않다. 물은 배를 띄울 수도 있지만(水則載舟), 뒤엎을 수도 있다는 것(水則覆舟)을 알고 있

기 때문이다. 황현의 <매천야록>에 나오는 역사의 증언은 오늘, 그리고 내일의 기사(記事)이기

도 하다. “임금은 항상 주변에서 변란이 일어날 것을 두려워하여, 미리 피난할 생각을 하고 가

마꾼 스무 명을 잘 접대하면서 궁성 북문에 대기시켜 두고 한 발자국도 떼어 놓지 못하게 하

였다. 변란이 대개 밤을 틈타서 일어났기 때문에 궐내에 전등을 밝히라고 명령을 내려 밤이 다

새도록 환하게 밝혔는데 하룻밤에 드는 그 비용이 막대하였다.”

이것이 우리가 찾아낸 문재인 대통령, 당신이 끌고 가려는 이 나라의 장면이다. 우리 는 당

신에게 유토피아를 기대하지 않는다. 디스토피아는 더더욱 아니다. 우리의 진단 이 틀렸다면

(우리는 정말 우리가 틀리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것이 아니라고 당신이 답해야 한다. 알맹이없는 말장난과 궤변이 아닌 행동으로 우리가 틀렸다는 것을 입증하라. 유사 전체주의로의 폭주

를 중단하고 그 자리에서 돌아서라. 문재인, 당신을 추종하면서 민주적 여론 형성과 견제 기능

을 실종시키는 묻지마 지지층, 이권 수탈 계급인 매국적 간민(奸民) 세력의 대통령이 아닌 대

한민국 국민(國民)의 대통령으로 돌아오는 길만이 해답이다. 국민 앞에 사죄하고 대한민국 헌

법의 품으로 귀순하기 바란다.

국민들에게 호소한다. 낭떠러지 폭포가 바로 저 아래에 있는데 아직도 무관심한가. 점 점 뭍

에서 멀어지고, 물살은 빨라지고 있는 것이 보이지 않는가? 조금 있으면 다시 돌이킬 수 없는

격랑 속에서 우리는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문 디스토피아’로 떨어지게 될 것이다. 거짓에서

깨어 다시 노를 잡자. 힘차게 거슬러 안전한 뭍으로 향하자. 아직 기회는 있다. 파선한 뒤에는

그 어떤 후회도 소용없다. 대한민국은 지금 선장이 도망친 세월호와 같다. 안심하고 선실에 대

기하라고 외치고 세월호 선장이 도망쳤듯 이 나라 대통령은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 평화가 왔

다, 한미동맹은 굳건하다고 거짓말을 반복하며 대한민국호를 침몰시키고 있다. 인류사에 유례

를 볼 수 없는 국가 자살 사태를 맞고 있다. 우리의 비겁한 침묵으로 우리의 자손들에게 자유

가 사라진 노예의 나라 ‘문 디스토피아’를 물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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