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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지 않은 CCC 신학의 개인적 대해부 part 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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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마르지않는샘물 작성일20-01-17 19:08 조회28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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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시기에, 미국이라는 나라의 네임밸류만 믿고 그 곳에서 유행하였던 신사도 영성의 피터 와그너와 빌 브라이트의 영성을 검증없이 그대로 수용하면서 이어받은 한국 CCC의 대부 김준곤 목사의 신학을 점검해보지 않고는 현재 한국 교회에서 그의 후학들이 전국 도처에 너무 많은 좌익화된 인본주의 신학적 열매를 거두고 있어왔기에 시간을 내어 김준곤 목사의 신학을 다시 점검해보고자 합니다.

 

아래는 1973년 한창 때인 김준곤 목사의 대표적 설교인데 지난 포스팅 때 필자의 예측한대로 그 분의 신학은 신사도적이며 건강하지 못한 것임을 확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CCC 출신들은 인본주의 좌파성향을 가지는 인사들이 많으며 영적 분별력이 없으므로 오히려 한국 교회를 근원적으로 잘못된 길을 제시함으로써 병들게한 책임에서 벗어나기 힘든 이유가 됩니다. 

 

한 번 살펴 봅시다.

 

첫 째, 김준곤 목사의 신학은 대체 이스라엘주의 입니다. 이스라엘이 받았던 민족적 축복권을 한국민들이 대체하여 이어받을 수 있다는 논리가 되겠습니다. 이런 신학적 논리를 갖고 있었으니 그가 뿌린 신앙이 산으로 갈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도 많은 신사도 학자나 그에 속한 국내외 목사들에게 예지나 가르침, 그리고 기도를 통해서 알게되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아래 필자의 밑줄 참조)

 

둘 째, 대체 이스라엘적인 신학을 하고 성경을 해석하고 있기에 한민족이 곧 성민이 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땅의 지경을 정복(?)하고 넓힐 수 있다는 신학에 평생을 바치게 됩니다. 그러기에 땅밟기를 통해서 불신지역을 정복하고 그리스도의 영토로 하나님께 올려드리자는 신사도 영성으로 후학들을 이끌고 가르쳐왔습니다. 

 

다시말해 김준곤 목사는 사역을 위한 사역을 하느라 성경을 전체적으로 열심히 읽지 않은 것 같고, 신사도 영성을 가진 사역자들과 친하였으니 그 분의 영분별력도 의심이되고, 자신에게 조언을 해주었던 해외 신사도 계열의 신학자나 목사들을 검증할 능력도 없었기에 잘못된 신학을 진실로 믿고 불도져처럼 CCC를 이끌고 한국교회에 인본주의, 신사도라는 열매가 오늘날 가득차게 했습니다.

 

로마서 11장만 잘 연구해도 이런 엉터리 신학에 빠지지 않았을 터인데...

대체 이스라엘 주의나 신사도 영성이 어찌하여 엉터리 신학이냐에 중요한 핵심이 로마서 11장에서 성령 하나님의 인도로 사도 바울께서 잘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것도 시간을 내어 자세히 포스팅 할 계획입니다. 

 

결론적으로 김준곤 목사의 신학은 전라도나 이북실향민들 또는 북한 인민주의 공화국 출신들에게서 특징적으로 볼 수 있는 무대포이자 특유의 확신에 찬 민족주의적 발상에서 나온 인본주의 신앙 다름 아닙니다. 즉, 한국사람으로서 들으면 귀에는 즐거우나 성경의 가르침에서 벗어난 세속적 인본주의 신학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현재의 한국 교회는 그 가 뿌린 영적 열매를 그렇게 배웠기에 한국 교회는 거두고 있을 뿐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성경이 말하고 있는 그리스도의 나라는 세상 나라가 아닙니다. 물론 예수 그리스도를 잘 믿으면 먼저 영혼의 기쁨과 평안이 찾아오기에 선한 열매를 맺을 수 밖에 없지만 그것이 항상 성도의 물질적 재화 획득으로 연결되고, 계획하는 일이나 하는 사업마다의 대성공을 동반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신자는 세상에서 실패와 고난을 경험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또한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진실되이 따르는 자들의 수가 매우 적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세상에서는 넓은 길이 아닌 좁을 뿐 아니라 고난의 길이기 때문이지요. 이것이 더 성경적 가르침이며 현실적인 것입니다.

 

결국 이는 하나님께 반역하여 유사이래 인간들을 이간질한 악한 영들이 심판받아 멸망하는 동시에 그리스도의 재림 후 지상에서 이루어지는 성3위 하나님의 의로 충만한 완전한 통치 때까지는 바뀔 수 없는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오묘한 섭리이자 그리스도의 비밀이자 진리인 것입니다. 

 

 

 

 

 

===(김준곤 목사 1973년 설교 시작)=====

 

[김준곤 설교]민족적 축복의 성경적 원천

 

1.  민족적 축복
  하나님은 특별히 한 민족을 택해서 복을 주는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개인도 택해서 구원하지만 민족 하나에게 관심을 갖고 주목을 하고 사랑을 경주(傾注)하는 수가 있습니다. 

많은 내외의 교회 지도자들이 우리 한국은 하나님의 특별한 은총을 받게 되고, 영적으로 세계의 주목을 끌게 될 날이 올 것이라고 입을 모아서 같은 말을 하는 것을 들으면서 소위 한국 민족 복음화 운동을 벌였습니다. 나도 기도하는 가운데 그러한 생각을 갖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현대 신령한 세계의 신앙 인사들로부터 그 사실을 다짐해 가고 있는 중입니다. 적지 않게 그들의 힘을 빌리기도 했습니다.

우리가 받고 있는 축복이 혈육의 것이 아니고 마음의 이스라엘이 받는 영적인 것이며 그러기에 이스라엘에게 약속한 모든 성경적 축복을 믿음의 백성이 받게 됩니다. 그러니 자동적으로 우리는 아브라함의 후손이 되는 셈입니다. 

이제야 세계 선교의 중심권이 한국에 머물고 있습니다. ‘내가 그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신을 주어 그 몸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서 내 은혜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겔 11:19∼20),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며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과 한 도를 주어 자기들과 자기 후손의 복을 위하여 항상 나를 경외하게 하고 내가 구들에게 복을 주기 위하여 내가 그들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는 영영한 언약을 그들에게 세우고 나를 경외함을 그들의 마음에 두어 나를 떠나지 않게 하고 내가 기쁨으로 그들에게 복을 주되 정녕히 내 마음과 정신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심으리라’(렘 32:38∼41), 또 신명기 28장에도 ‘내가 네게 명하는 것을 지켜 행하고 순종하면 모든 복이 네게 미치리니’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을 요약하면 대개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십니다(1절). 둘째,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꾸지 아니할 것이요(12절). 셋째, 또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실 것이요. 넷째, 너를 세워 자기의 성인이 되게 하시리니(9절), 너를 여호와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세계 만민이 보고 너를 두려워할 것 입니다(10절). 다섯째,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네 소생과 토지의 소산과 짐승의 새끼와 우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며,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도 복을 받을 것이니 라. 네 대적들이 일어나 너를 치려하면 여호와께서 그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니 그들이 한 길로 치러 왔으나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3∼7절 )고 하십니다.


 (중략)

 

3. 신명기 28장의 확대 해석(한국적 적용)
  하나님이 문을 닫으면 열 자가 없고, 하나님이 문을 열면 닫을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가을을 누가 막으며 하나님의 봄을 어느 누가 막겠습니까? 그리스도의 계절, 성령의 계절을 누가 막겠습니까? 

그렇기에 다음과 같이 신명기 28장 에 대해서 설명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민족 대다수의 사람이 예수를 믿어 성령 충만을 받으면 도시가 복을 받고 농촌이 복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 민족 대다수의 사람이 예수를 잘 믿고 성령 충만을 입으면 우리가 기르는 짐승들이 무병하고 살찔 터이니 축산업 이 잘 될 것이며, 우리의 산야는 병충해가 없어지고 풍수해가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니 푸르고 기름지며, 푸른 산, 푸른 들, 푸른 시내, 푸른 인심, 푸른 계절이 올 것이며, 정원도 푸르고 공원도 푸르고 거리도 푸르고 푸른 그리스도의 계절이 올 것입니다. 

우리 민족 대다수의 사람이 예수를 잘 믿어 성령 충만을 입으면 우리 능사가 풍년 들고 식량이 남아돌아 갈 것입니다. 우리가 성령의 전적 지도를 받으면 공산당이 일곱 길로 도망가고 미국이나 일본이나 중국이나 소련이 경제적, 정치적, 군사적 전략으로 이용을 하려고 꾀를 부리다가는 칠 배나 부상을 입고 일곱 길로 본전도 못 빼고 도망칠 것입니다. 

우리들의 생산품은 품질 좋고 신용도가 높아 세계 시장의 총아(寵兒)가 됩니다. 참으로 세계 일등 수출 무역국, 공업국이 될 것입니다. Made in Korea는 보증 수표와 같이 믿게 될 것 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잘 믿으면 우리들의 바다에는 고기가 많고 세계 일등의 어업국이 될 것입니다. 석유가 터지고 우라늄이 나올 것입니다. 한국의 과학자는 세계적 신발명을 많이 해서 나가도 복을 받고 들어와도 복을 받을 것입니다. 

그리하여 코리아는 20세기의 신화의 나라로 등장하여 세계의 기독교도들이 성지나 로마 관광보다 성민 코리안를 찾아 밀려와서 20억 불 이상의 돈이 관광 수입으로 벌릴 것입니다. 한국의 교육, 농촌, 교회, 협동조합, 국회, 공장, 금강산, 구경거리가 안되는 곳이 없을 것입니다. 사상 처음으로 거지와 도둑이 없는 나라가 될 것 입니다. 

우리의 헌법 1장 1조에 ‘여호와를 우리 하나님으로 삼고 예수 그리스도를 주(主)로 삼으며, 신구약 성경을 신앙과 행위의 규범으로 삼으며, 국가 예산의 십일조는 외국 선교나 원조를 위해서 쓴다.’라고 해 놓고 국가 예산으로 만 명 쯤 의사를 양성해서 의료 선교단을 파송하여 세계 기독교의 중심이 되고, 기독교인들이 한국에 투자하고 이주해 오게 될 것 입니다. 

사랑방은 모두 교회가 되고 여인들의 계모임은 성경 공부 시간이 되고, 우물가에서 만나는 여인들이 할렐루야로 인사를 주고받고, 예수님 이 화제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한국의 자녀들은 모두 그 모태에서부터 성경과 기도로 양육될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사도행전을 책으로 읽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보고 몸으로 살게 될 것 입니다. 

타락한 서구의 기독교가 한국에 와서 생기를 회복하고 우리는 기독교 수출국이 될 것입니다. 세계적인 기독교 의과 대학, 기독교 예술 대학, 신학교, 한국의 합창단, 체육인들이 올림픽에서 빛을 내고, 경건한 기독교인들은 그 자녀를 한국에서 교육시키는 것이 소원이 될 것입니다. 

코리아는 세계의 모든 분쟁 지역에서 평화의 사도로서 권위를 얻을 것이며, UN총회의 의장, 안보 이사회 의장, 각종 국제기구와 국제회의의 의장을 도맡게 될 것입니다. 한국의 혜택을 받지 않는 나라가 없게 될 것입니다. 한국은 문자 그대로 세계의 일등국이 될 것입니다. 일본과 한국을 비교하면, 일본은 경제 동물이고 한국은 성민의 이미지를 심는 것입니다. 

 

 


[김준곤 목사의 잠언]

 

지상에 일찍이 완전한 기독교 국가란 존재할 일이 없었다그렇지만 지상의 종말이 오기 전에 한 민족쯤은 단 한 번만이라도단 한 민족쯤은 송두리째 그들의 모든 것이 그리스도에게 바쳐지고 쓰여 질 수 있다면 우리야말로 그 기적의 도전 앞에 서 있다.

 

======(김준곤 목사 1973년 설교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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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않는샘물님의 댓글

마르지않는샘물 작성일

■ 신 복음주의 번영신학에 대해 ■

이하 내용은 필자가 작성한 글은 아니며 익명의 기독신자가 작성한 글로 퍼온 글입니다. 성경적으로 타당하고 분석적인 내용이라 유익하다는 판단에서 게재합니다. 아래의 글과 필자의 본문의 시각이 상당히 일치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역시 정상적 사고가 가능한 사람이라면 어떤 심각한 문제가 발견되면 마주보며 대화를 하지 않더라도 문제를 인식하며 걱정하는 마음으로 현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비슷하다는 것을 또 한번 인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하 퍼온 글=========
요즘시대에 미국의 인기있는 목사 중 한 명인 조엘 오스틴의 번영신학은 다른 복음..

조엘 오스틴의 신학을 번영신학( prosperity gospel) 이라고 합니다.

 번영신학은 예수를 믿으면 건강과 부를 가져다 준다는 것에 포인트를 맞추는 신학입니다.

이 동영상에서 보시다 시피 이 신학은 복음을 흐리고 있으며, 성도들을 다원주의,기복주의,행복주의,성공주의로 이끕니다.

이 신학의 근원은 노만 빈센트 펄로 시작되었습니다.

노만 빈센트 펄은 적극적 사고라는 책의 저자로서 한국의 교회와 성도들에게 이미 널리 소개되어졌습니다.

그는 또한 가이드 포스트라는 정기 간행물을 한국의 교회와 성도들에게 배포하고 있습니다.

노만 빈센트 펄의 프리메이슨적 번영신학은 조 목사에 심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이 신학을 바탕으로 한국적 은사주의를 결합하여 오늘날 순복음교회와 같은 대형 교회를 일구어 냈습니다. 

노만 빈센트 펄의 번영 신학은 곧바로 조엘 오스틴과 로버트 슐러에게로 그대로 이어집니다.

조엘 오스틴(레이크우드교회)과 로버트 슐러(수정교회)는 이 신학을 펼치면서, 그의 교회들을 대형 교회로 만들었습니다.

 아시다 시피 로버트 슐러 신학은 은사주의, 번영신학,다원주의, 성공주의, 뉴에이지사상을 담고 있습니다.

그는 통일교 M과도 교분을 가지고 있으며 그의 행사에 자주 모습을 드러냅니다.

그의 신학은 요즈음 뜨고 있는 릭웨렌에게 그대로 전수됩니다.

 릭웨렌도 이러한 번영신학의 맥을 이어받아, 대형교회인 새들백 교회를 일궈냈으며,

그는 " 하나의 종교"라는 목표를 실현하는 사역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들은 전부 신복음주의의 굴레에 있는 세력입니다.

그들의 대부분이 로마카톨릭과의 코넥션으로 비판받고 있습니다.

그들의 대부분은 알파코스를 지원하고 추천하고 있습니다. 

알파코스를 추천하고 지원하는 신복음주의자들

빌리 그래햄 :  알파코스를 추천하고 지원, ECT(복음주의와 카톨릭 연대)에 서명, 종교 다원주의자

노만 빈센트 펄 :  적극적 사고의 저자이며 가이드 포스트라는 간행물 발행인, 로버트 슐러와 J 목사에 지대한 영향, 종교 다원주의자

로버트 슐러 :  번영신학의 원조, 릭웨렌에 영향을 미침, 알파코스 추천 지원,  종교 연합적 에큐메니칼 운동의 주역,

                    이슬람- 기독교 화합문에 서명, 종교 다원주의자

릭웨렌 :  목적이 이끄는 삶의 저자,  알파코스 추천 지원, 종교 연합적 에큐메니칼 운동 단체 토니 블레어 종교 재단 고문,

                   이슬람- 기독교 화합문에 서명, 종교 다원 주의자

조엘 오스틴 : 번영신학의 제일 주자, 긍정의 힘의 저자, 몰몬교를 기독교로 받아들임,  종교 다원주의자

피터 와그너 : 교회 성장학, 신사도 운동의 창시자, 알파코스 추천, CGI( 교회 성장 연구원) 조직 활동, G12확산, 종교 다원주의자

존 윔버 : 빈야드 운동의 창시자, 알파코스의 인준 및 알파코스와 합력 사역,  종교 다원주의자

베니힌 :  은사주의 운동 목사,  알파코스 G12 교회의 지원 사역, 종교 다원주의자, 이단적 성령론자

팻로버트슨 :  성신 클럽, 리젠트 대학 ( 순복음 교회에 한국 리젠트 대학 지교), 알파코스 추천, ECT( 복음주의 카톨릭연대)에 서명

로렌 커닝햄 : 예수 전도단, 알파코스 추천,  종교 다원주의자

빌브라이트 :  CCC 창시자, 알파코스 추천, ECT(복음주의 카톨릭 연대)에 서명,  종교 다원주의 상인 템플톤 상 수상

리차드 포스터 : 관상기도 운동, "기도"의 저자, 알파코스 추천, 종교 다원주의자

찰스 콜손 : 알파코스 추천, ECT (복음주의 카톨릭 연대)에 서명,  종교 다원주의자

짐 패커 : 알파코스 추천, ECT (복음주의 카톨릭 연대)에 서명


* ECT( EVANGELISM AND CATHOLICS TOGETHER)에 서명한 사람들이

전부 알파코스도 추천하고 지원한다는 사실에 주목하여야 합니다.

 그들은 또한 복음주의 진영의 모든 은사주의 운동들을 지원합니다. 

번영신학을 추구하면, 일단 교회가 급성장하는 열매을 가져오는 것은 이들의 사역을 보아 입증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그들의 사역은 복음의 희생이 뒤따릅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고난의 복음을 절대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이야기는 하더라도 그것이 그들의 번영사상이 주가되고 십자가의 고난은 부가 됩니다.

그들은 타종교를 인정하고 함께하는 종교다원주의적 신학을 지지합니다.

 따라서 그들은 모든 종파에 문호를 개방하고 있으며 교리를 고집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항상 로마 카톨릭과 손을 잡고 같이 하려고 합니다.

그들은 은사주의를 신봉합니다.

 그들의 신학이 그러하기 때문에 여기에 참여하는 성도들도 자연적으로, 종교다원주의, 은사주의, 성공주의, 세속주의, 기복주의를

좇게 됩니다. 

알파코스는 이러한 번영신학과 궤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알파코스를 지지하고 추천하는 세력들이 전부 위와 같은 신학을 가지고 알파코스를 그들 신학의 저변을 확대하는데

 이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파코스를 하게 되면, 알파코스를 추천하고 지원하는 신복음주의자들과 로마 카톨릭의 분위기에 편승하게 되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보십시요. 알파코스는 천주교의 프로그램인 뜨레스 디아스와 관상기도를 병행실시 하는데 꺼리끼지 않습니다.

 알파코스 G12는 번영신학과 은사주의를 세계적으로 전파하는 베니힌을 초청하고 대형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



알파코스를 한국 개혁 교회들이 도입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두가지 입니다.

첫째 알파코스를 도입함으로서 한국의 개혁교회들이 은사주의화 된다는 것이며,

여태까지 신앙의 신조로 지켜왔던 교리들이 점차적으로 붕괴되는 것입니다.

둘째 알파코스는 에큐메니즘을 지원하는 세력과 로마 카톨릭이 개혁교회들을 변혁시키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는 것이며,

 알파코스를 도입하게 되면 교회와 성도들은 자연적으로 그들의 신학에 동화된다는 것입니다. 

교회들이 점진적으로 종교 다원주의, 번영신학, 세속주의, 기복주의, 은사주의, 로마 카톨릭과의 친화에 빠지게 됩니다.

이것은 급진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서서히 일어나기 때문에, 당장에 목회 일선에 있는 사람들은 모를 수 있습니다.

사단의 역사는 내가 사단이다 하고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모름지기 은혜롭게 서서히 일어납니다.

이것을 성경은 광명의 천사의 탈을 쓴 자라고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도자들은 보다 큰 시야를  가져야하며, 광명의 천사들을 식별할 수 있는 영적인 분별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지금 합신 교단과 합동 교단의 신학부는 알파코스 G12를  이미  사용금지라는 결정을 내린 바 있습니다.

고신도 알파코스에 대하여 부정적 결정을 내렸습니다.

 알파코스를 한국 교회에 전파하는데 주역을 맡은 힘있는 목사들이 포진한 통합측은 총회 때 알파코스 G12에 대하여

남전도부로 부터 계속 청원이 들어오나 이를 묵살하고 있습니다.

 성결교단도  알파코스에 대하여 심사 청원이 들어와 보류중에 있습니다.

알파코스는 이와 같이 거의 모든 개혁 교단의 성도들로 부터 그 불건전성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 받고

이단 심사를 받거나 계류중에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파코스 본부와 알파코스를 지원하는 에큐메니칼 세력들은

계속 개혁교회들에 알파코스를 멕이는 일을 끈질기게 펴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와 성도들은 이렇게 안 좋게 평가되고 있는 알파코스에 목을 매일 필요가 없습니다.

한국 기독교 100년의 역사에 알파코스와 같은 무슨 프로그램이 복음 전파를 주도하여 부흥케 한 기록과 전철이 없으며,

우리는 알파코스라는 프로그램이 없어도 순수한 복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알파코스는 창안자 닉키 검불이 로마 카톨릭의 교황청으로 부터 인준을 받았습니다.

로마 카톨릭의 교구들에서도 이 알파코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알파코스는 뉴에이지 운동- 로마 카톨릭 ( 종교 연합주의 )- WCC ( 에큐메니칼 운동 )이 펴놓은 거대한 미혹의 그물을 이끌고 있으며,

 이것은 개혁교회들이 로마 카톨릭과 친화하게 하고 번영신학의 수용하며 은사주의와 종교 다원주의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TRANSFORMATION (  변혁 : 제 3의 물결을 일으키는 자들의 용어 )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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