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持續的으로 '홍보.계몽'에[ 勉强합시다, '은근과 끈기'가 우리 민족 근성이기도 하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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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0-01-18 22:03 조회943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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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자판 좌측 하단부의 Ctrl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의 가온 데 바퀴를 앞으로 밀면

                   화면이 커지고, 자기 쪽으로 당기면 작아짐}

 http://blog.daum.net/gomok3/131219  :

      ↗  '송 민도'님 노래{자유당 후기, 영화 주제가.1958년} '양공주 아가씨'

 

 

자유당 명가수 '송 민도'님의 1958년도 영화 주제가 가사!

작곡가 '손 목인'님께오서 직접 작사.작곡하셨네요,,.

위 노래는 좀 들어본 적 있던 아련한 가사인데,,.

 

'송 민도'님께오서는 아드님이 베트남전에서

海兵 靑龍 師團{해병제2사단}에 派兵되었었는데,

당시 주월사 사령부 주둔지인 '사이공'에 일부러 가셔서

간단하게 음식점을 경영하시기도 ,,.,

 

현재 몸이 불편하셔서 Wheel Chair 에 ,,.

건강하시오길 빕니다. ,,.

 

이 노래의 가사를 '지 만원' 500만 야전군 의장' 님의 '개념'과 대비하는 것도 의미있는,,.

이 영화는 '反美 선동/왜곡'일 것이나, '노래 가사/ 멜로디'는 그 反對임이 천만 다행!  ,,. ↙

 ↘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8517

 

『'著者'가 연구한 것, '이 영훈' 등이 연구한 것을 종합해보면;

 강제 위안부도 없었고, ‘강제ㅠ 징용도 없었다.

 

 反面 일본이 미개한 조선인들을 개화시켰다는데 대한 증거들은 사방에 널려있다.

 조선은 미개한 원시부족이었다

 

중국에 물질도 바치고 아름다운 여자들도 바치는 조공의 부족국이었다.

 일본을 향해 왕실만 보존시켜 준다면 조선 땅 모두를 가져가도 좋다고 한 '순종'이나,

 임진왜란 때 중국으로 피난 가겠다고 '유 성룡'에 떼를 썼던 '선조'를 보라.

 조선의 왕들은 부족의 추장 수준에 불과했던 것이다. ,,.

 ,,.

 

 ♪ http://blog.daum.net/gomok3/13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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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8518 :

          ↗ '지만원 티뷔'관련, 付託을 드립니다. ↙↙

시스템클럽TV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4&wr_id=29854&sfl=wr_name%2C1&stx=%E6%B5%B7%E7%9C%BC&sop=and&page=1&keyword=%E6%B5%B7%E7%9C%BC :

   뻥 뜷린 전선. {'해안'님 제공}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5&wr_id=4369  :

  ↗  '군부 1격 _ 쿠테타'가 최선 & 애국'이다!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206191 :

  ↗  '군부대 해체 중!'  기막히고 코막히네! {'알리'님}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8515 :

 ↗  '홍콩'과 '이란'과의 젊은이들.

 

댓글목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 이런 수치스러웠던 朝鮮을 아름다운 꽃동산이요 격조 있는 문화사회였다고 미화시킨 종북주의자들,
그들은 왜 이렇게 무지막지하게 歷史를 왜곡했겠는가?
30%의 양반이 동족의 70%를 노예로 삼은 나라가 이 세계에서 朝鮮 말고 어디 또 있는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생각해야 할 것이다. 나는 양반의 후예인가, 노예의 후손인가

 “조선 왕조 실록‘(2012. 김남 저) 제29쪽을 보면 ”우리는 십중팔구 상놈의 자손“이라는 중간제목이 있고,
그 제53쪽에는 ”햇수만 길 뿐, 의미 없는 500년 위선의 역사“라는 제목이 있다.

 이조 500년 동안 노예로 살던 사람들이 일본에 병합되지 않고 그대로 또 다른 110년을 살았다면
우리는 지금 노예 신분을 벗어나 지금처럼 자유를 누리고 살 수 있을까?

著者는 생각한다. 日本과 美國이 아니었다면 朝鮮人들은 지금처럼 開化돼 있지 못했을 것이라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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