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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세상모르는 안철수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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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20-01-20 11:28 조회474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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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세상모르는 안철수의 말

               <4색 당쟁으로 망한 나라, 8색 당파로 싸우는데, 그것을 무시하고 중도로 가겠다고?>

 

1년 4개월 만에 귀국하여 한 말이 <보수 통합 관심 없다>라는 말이다. 그러면 보수 통합에는 관심이 없고, 우파 애국세력 통합에는 관심이 있다는 말인가? 이것도 저것도 아니다. 이런 희미한 이념을 가진 안철수는 오래가지 않아서 또다시 정치판대기에서 철수 할 것 같다. 물론 동시에 우파 갈등의 씨앗이 되어 우파를 분열시키고, 결국 우파를 파괴할 것이다.

 

한국이 살아나려면 우파가 통합하여 국가 파괴에 광분하고 있는 문재인 좌파 종북 세력을 깨 부셔야 하는데, 안철수는 관심이 없는 것 같다. 아직도 한국이 위기 상황에 처한 사실을 모르는 것 같다. 과거 안철수가 한말이 생각난다. 안철수의 유명한 말 <요즈음 세상에 간첩이 어디 있습니까?>라는 말이다. 당시만 하더라도 물반 빨갱이 반이었는데. 북한도 모르고 6.25도 모르고 한국에는 간첩과 빨갱이가 있는지 없는지조차 모르는 것 같다. 나라가 죽어가는데. 진짜 세상을 너무너무 모르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한국에 필요도 없거니와 오히려 한국에는 있어서 안 될 사람이다.

 

한편 주사파 종북세력은 안철수의 Comment를 듣고 야권 지각변동을 예고했다고 좋아하면서 선동에 불을 지피는 모습이다. 공항으로 200여명의 지지자가 나왔다는데 아마 그 중에는 우파를 분열시키려는 임무를 가진 종북 선동세력이 다수 있을 것이다. 좌파나 우파가 보기에는 안철수는 남의 장단에 놀아나는 로봇처럼 보일지 모른다. 이 꼴을 보고 아마 김정은 사이버사령부도 한국의 안철수를 이용하여 남한 정국이 요동치도록 작전을 짤 것이다. 한국 내 좌파 종북세력은 안철수를 등에 업고 김정은의 도움을 받아 온갖 발광을 다 할 것이다. 이때 조작적 통계를 생산하는 여론조사가 언론의 비호를 받아 우파 파괴를 위한 선동을 신나게 해댈 것이다. 천벌 받아 뒈질 놈들!

 

어제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안철수는 “진영정치에서 벗어나 실용적 중도정치를 실현하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미 좌파-우파 진영이 사생결단을 내려고 싸우는 중인데도? 실용적 중도정치를 하려는 과정에 좌파 종북세력이 먼저 낮은 단계의 연방제로 한국을 없애버려도 좋다는 말인가? 이미 좌파는 철옹성을 쌓아가지고 애국 우파세력을 하나도 남김없이 조지고 있는데도, 그 악의 진영을 못 본체하고 진영논리를 어떻게 타파하자는 것인가? 과연 그것이 가능한 일인가?

 

안철수의 다음 말을 보자. <대한민국은 행복한 국민, 공정하고 안전한 사회, 제대로 일하는 정치, 이런 3대 지향점을 가지고 거듭나야 한다. 현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고 국정운영의 폭주를 저지하는 데 앞장서겠다. 헌법정신을 수호하고 법이 지켜지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 가짜 민주주의 등장과 권력의 사유화를 막아야 한다. 공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모든 의지와 역량을 쏟아 붓겠다. 표의 유불리로만 판단하는 정치권의 단견과 정부의 규제를 혁파해 개인과 기업의 자율ㆍ창의ㆍ도전 정신이 살아 숨 쉬는 역동적 시장경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

 

안철수의 위의 말들은 목표가 희미하고 한국의 못된 정치판에서 굴러다니는 악한들을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 또한 표현이 애매하고 메뉴가 너무 많다. 그가 말하는 <중도정치 실현 정당>이라는 목표를 밝히고 <보수통합에 관심이 없다>고 잘라 말한 것은 큰 잘못이다. 대한민국의 생존이 걸린 중요한 현안이 우파통합이다. 그것을 무시하고 중도로 가겠다는 것은 우파를 파괴하는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과연 안철수가 중간에서 표류하는 중도의 지지를 얼마나 끌어낼 것인가?

 

이것은 안철수의 큰 착각이고 얼마 안 있어 정치판대기에서 철수하게 될 운명을 스스로 예언하는 것 같다. 대한민국에는 보수와 진보, 개혁과 수구, 우파와 좌파, 종북반미와 친미반북으로 갈라져 있는데 이것을 모두 피하고, 잘 보이지도 않는 중도로 가겠다는 것은 아군과 적군을 구별 하지 않고 한가하게 낚시질만하겠다는 것인가? 안철수는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에서 85일 동안 하염없이 기다리는 노인의 인내심만 모방하려는가? 과연 언제까지?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국가의 이념이 무엇을 지향해야 하는지(善인지) 모르는 무식한 자가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中道라고 ?
안철수씨, 국가가 지향해야 할 길은 다수(국민)를 위한 다수의 자유, 권리, 이를 실현하는 자유시장 제도를 보장하는 길이며,
다수(국민)를 위한 국가의 제도(이념, 갈 길)이므로 당연히 善의 길이며, 권력이 강제로 라도 善의 길을 벗어나지 못하도록
헌법과 법률로 규정하는 것이며, 자유민주주의(善)를 벗어난 어떤 조작질(중도, 사회주의, 좌익, 민주주의, 인민민주주의 등등)도
다수(국민)을 위한 제도가 아니고 소수의 권력+기생충 무리를 위한 독재이므로 필연적, 반드시, 惡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고
정치에 기웃 거리기 바랍니다. 공부하고 정치에 기웃거리시오.
중도 ? 무슨 짓을 하고 싶어 善의 길을 안가고 中道라니 국민을 속여도 정도껏 하시오.

청원님의 댓글

청원 작성일

안철수가 중도를 지향한다는 말은 애국 인사들을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우파가 집권하면 사람들이 이성적이고 양심적이기 때문에 극우로 나갈 가능성은 없습니다. 16개월 동안 유럽에 머물면서 독일, 프랑스, 영국 같은 수준 높은 국민을 한국 국민으로 착각하는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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