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8.1.21 _ '김 신조'事態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1968.1.21 _ '김 신조'事態

페이지 정보

작성자 inf247661 작성일20-01-21 15:44 조회383회 댓글0건

본문

    오늘은; 1968.1.21 '김 신조' 사태  발발일! ,,.

 

★ {타자판 좌측 하단부의 Ctrl을 누른 상태에서,

       '마우스'의 가온 데 바퀴를 앞으로 밀면

           화면이 커지고, 자기 쪽으로 당기면 작아짐}

 [1]

오늘은, 1968.1.21 '김 신조' 사태 발발일인데,,.

저는 그 때 보병 제1사단{前進부대} 제15연대 제1대대 제3중대 제3소대 소속.

 

중대장님은 전북 전주, 간부후보생 출신, 연대내에서도 고참!  대위 '성 학기' ,,.

대대장님은 '유 재규' 중령으로 간부후보생 출신, 육본에 오래 근무타가 부임하신 고참.

 

연대장님은 충북 부여. 호국군 사관 출신이심. 비교적 합리적이셨던 분으로 기억.

사단장님은 충남 대전, 육사교# 5기생{'강 재규'대위님의 대대장 '박 경석'중령님의 형}.

 

제ⅰ군단장은 중장 '김재명'님. 전북 전주? {육사교# 2기?} ,,.

 ++++++ ↘

 

당시 우리 제ⅰ군단은;

 

군단 사령부는,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시내;

제1사단은 경기도 가평군 하면{조종천면} 현리 운악산 기슭,

제11사단은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북방면 말고개.

제32사단은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용문산 기슭.


이헣게 3개 사단으로 구성, 제1야전군 직할 '예비 군단'.

당시는 제1야전군이 全 休戰線 155마일을 담당코 있었음. ,,.

{'최 세인'대장님{육사교# 3기?}

{第3軍(초대 군사령관 大將 '이 세호'. 육사교# 2기?)은

乃終에 1974년 중반기 창설;  제1군에서는 西部 戰線을 분리,

이양시켜주고; 第1軍은 東部 戰線만 담당!}

++++++++++++++++ ↘


  [2]

당시 제1사단은 최전방 구철원 동송면 화지리에서 제Ⅴ군단 좌일선{서측}사단으로

DMZ, GOP, FEBA를 맡아 '대침투작전 _ 경계 근무'를 하다가;

 

경기도 가평군 하면{조종천면} 현리 제6사단{청성부대}와 부대교대하여 南下,

제ⅰ군단 예하의 '예비사단'들의 1이 되어 집결, 부대 정비/교육 훈련에 임하는지

불과 몇 개월 되지도 못했던 어수선한 시기였!  

++++++++++++++++ ↘

 

  [3]

우리 제15연대는 경기도 가평군 조종천면{하면} 현리 연등벌 사단 비행장 앞에

연대의 20개 중대가 모두 다 함께 모여, 대대별로 밀집, 주둔코 있었는데,,.,

 

'김 신조'사태 발발 2일 전인 1.19일에는 동해안 원산만에서

美海軍 기상관측함 '푸에블로'호가 납북되었고;

 

'김 신조' 사태 발발 2일 뒤인, 1.23일에는

美空軍 EC-121 偵察機가 격추되었다!

 

'김 신조' 1.21 사태 발발한 겨울철 날씨는 몹씨도 寒冷 乾燥(한냉 건조)했었다!

당시만 해도 의무대 약품이 변변치 못하여 손이 트고,

손톱 깎기{Nail Cutter}도 국산은 지렛대 받침점 부근이 부러져 사용치 못하여

손톱과 손등과의 살갖 시작부에는 '거스러미'가  나도

제대로 바짝 절단해 버리지 못하여, 추워서 뻣뻣히 굳어, 수갑 착용시 벗어지면

 빨간 피가 흐르기 일수였다. ,,.

++++++++++++++++ ↘

 

 [4]

신발도 군화 보급이 부족하여 통일화를 착용하는데, 지금 거지들도 그런 신발 볼 수 없! ,,.

또, 하의는 무릎이 헤어지고, 엉덩이 부분도 헤어져 바늘로 꿰매 보수해서 더덕 더덕,,.

역시 그런 옷도 역시 지금은 도저히 볼 수 없다. 

그런 下衣가 지금도 보존되어져 있다면 큰 구경거리일 텐데,,.

 ++++++++++++++++ ↘

 

 [5]

 "쌀쓸통'이란 거이가 있었다!  ,,.  '쌀쓸통?"  ,,.  "쌀을 씻는 桶(통)?"  ^^*

'반절(半切) 드럼桶(통)'에 호박돌 큰 것들을 고여, 아궁이를 만들고;

야외 훈련 가서는 의례히 불 땔 나무와 쏘시개와를 별도로 짊어지고

복귀, '살승총' 곁에 가져다 놓고 불을 때게 하였!     火木(화목)!    불쏘시개! ,,.

 

이렇게 언제고 '쌀쓸통'을 사용케 준비하곤 했었다. ,,.

++++++++++++++++ ↘

 

 [6]

'쌀쓸통'이란?

이가 끓어서 '서케'가 하얗게 끼면 그걸 삶아 죽이려고 '半切(반절) Drum'에

옷을 넣어 삶아 '서케'를 죽이는 일종의 '야전 솥'이다.

 

한자(漢字)로 '殺虱桶(살슬통)'이다. ,,.  이를 (삶아) 죽이는 통. ,,.

 

백색 Paint 한글로 써두었는데 난 그걸 첨 봤다. 누구도 그게 뭔지를 않 묻! ,,.

물어보면 그 뜻을 잘 모르고 용도만 답변! ,,.

그래서 玉篇을 일부러 찾아 비로소 앎! ,,. ^^*

++++++++++++++++ ↘

 

  [7]

매트레스는 솜을 넣어 제작된 것인데 거지도 사용치 않을 정도로 누더기 상태! ,,.

 

아칙에 기상하여 매트레스와 모포를 줄에 널어 걸고 약 1시간 정도 지나서

막대기로 양쪽에서 두드려 치면 하얀, 굵은 이가 툭툭 떨어진다. ,,.

 

지금 그런 매트레스를 본다면 아마 기겁하리라! ,,.

++++++++++++++++ ↘

 

 [8]

각설;

'김 신조' 30명은 西部 前線 제ⅵ군단지역의

모師團 전방 _ 나무 울타리 _ 木冊(목책)을 뚫고 침투 남하,

제ⅵ군단 '예비사단'인 '제26사단{불무리 부대}'

부대 마크를 부착하고 서울까지 내려왔던 것! ,,.

 ++++++++++++++++ ↘

 

그들은 종로경찰서장 '최' 총경{春川高 卒. 육군 간부후보생 포병 중령, 경찰 특채자}의

검문을 받고는 HID 라면서 불응, 결국 '최'총경은 전사, 교전이 일고,,.

 

'김 신조' 특공대 30명이 청와대 습격 실퍠, 북상 도주타가,

'김 신조'만 생포되고, 나머지 29명은 모두 사살되었는데,,.

 ++++++++++++++++ ↘

 

그 '북상 도주로'를 차단하는 대간첩작전 출동,

'경기도 가평'에서 -  '경기도 파주' 인근까지 이동하여

임무 수행타가 '법원리' 전투에서 전사하신'이익수'대령님. ,,.{준장 추서}

 

아군들이 소대 방어 훈현장으로 사용하던 교통호에 들어 벅혀 농성, 발악적 저항! ,,.

 ++++++++++++++++ ↘

  

[9]

작전 진행은?

군단장이 사단장을 건너 뛰고, ,,.

너무 '拙劣한 戰術 方策 선정' &  예하 '지휘관 재량권' 침해 &  '과도한  독전!' ,,.

 

내종(乃終) 밝혀졌는데 놓친 롬 2명이 있었! ,,.

그들은 실은 생포되어진 3명들의 2명.  結局,  총 33명이었었던 것! ,,.

1명은 전향 거부로 사형되어지고, 2명은 전향 서약하고 북에 복귀!

 

우리에게 협력타가 '금 뒈쥬ㅣㅇ'롬  집권 후 정보를 죄다 누설 제공, 체포되어져 죽! ,,.

++++++++++++++++ ↘

 

이런 경악할 진실을 말해준 자는 '김 유송'이라는 북괴특수군으로

5.18광주사태' 때 내려왔었던 '김 유송' 上佐(상좌)

{大領 ~ 中領 어간 계급}이 알려준 내용! ,,.

 

'김 유송' 上佐는 현재 '대왕 버섯' 사장,,.

 

500만 야전군 '지 만원' 의장님께오서 도하 신문에 대대적으로 광고하신 바도 있었음! ,,.

++++++++++++++++ ↘

 

 [10]

결언 :

①. 삼가 연대장님 '이 익수'대령님{준장 추서}의 명복이나마 빕니다. ,,. 우린 모두 罪人! ,,.

② '금 뒈쥬ㅣㅇ'롬 무덤을 동작동 국립 모이에서 파헤쳐, 바다에 팽개쳐야 하리라! ,,.

③. '문'가를 위시하여 빨광이들 죄다 때려 패 쥑여야! ,,.,

④. 군대 기피자 '황'가 에게도 증오해 마지 않는 바임!   빠 ~ 드득!

 

=============================

=============================

=============================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206270 :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8522  ::

       ↗   한양대학교 출신  빨갱이 '림 종석'롬과 '송 철호'와는 검찰에 반항, 出頭(출두)치 않! ,,.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8520   :

      ↗  '풍동거사(風洞 居士)'의 作文 目的은 타처에 있었?! ,,.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4&wr_id=29854&sfl=wr_name%2C1&stx=%E6%B5%B7%E7%9C%BC&sop=and&page=1&keyword=%E6%B5%B7%E7%9C%BC :

   뻥 뜷린 前線(전선). {'해안'님 제공}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3&wr_id=206191 :

  ↗  '軍部隊 해체 中!'   기막히고  코막히네! {'알리'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3,481건 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3451 단군 이래 최대도둑 김대중 1.5兆 비자금 꼬리 잡혔다… 댓글(2) wlvudtjs0117 2020-02-26 269 37
33450 [적화일기] 코리아 포비아 ,문재인포비아 완성의 날 호… 제주훈장 2020-02-26 144 22
33449 문재인 종북,종중 탄저균정권의 실상 댓글(2) 김제갈윤 2020-02-25 153 25
33448 中도시에 마스크 조공보내는 지자체 댓글(1) 김제갈윤 2020-02-25 140 17
33447 대한민국이 영원히 자유당과 함께 할 것이다.[비바람김동… 제주훈장 2020-02-25 114 17
33446 코로나19로 100명은 더 죽을 수 있다. 댓글(2) kimsunbee 2020-02-25 158 9
33445 5.18당시 전남도청 보건과 담당공무원의 생생한 증언문… 댓글(3) 해머스 2020-02-25 130 23
33444 북괴군 소탕 기회, 무능한 지휘로 놓쳤다 보병학교 5.… 댓글(3) 해머스 2020-02-25 159 18
33443 정치인 펜클럽의 허와 실 : 문암 정답과오답 2020-02-25 58 4
33442 순혈 자유우파 자유당의 출범을 환영 한다 댓글(3) 비바람 2020-02-25 163 48
33441 오늘午後석간, '문화일보' 머릿 記事들만 보기! inf247661 2020-02-25 118 14
33440 **신동국 목사, 4.15 총선에 대한민국 제일 험지,… 댓글(1) 대한민국수호 2020-02-25 171 23
33439 美國은,탈레반과 29일 평화협정을 체결한다. 댓글(1) 용바우 2020-02-25 155 33
33438 43번 광수가 자기(최영규)라고? 댓글(2) 진도개1 2020-02-25 242 20
33437 '늦장 初動 對應 + 마스크 500만개' 보낸, '문'… inf247661 2020-02-25 117 14
33436 윤석열 검찰의 처신은 생존을 위한 눈치보기 [이은재 목… 댓글(1) 제주훈장 2020-02-25 225 27
33435 미국의 새로운 순환배치 기갑여단 장비와 함께 한국에 도… 댓글(1) stallon 2020-02-25 211 33
33434 전광훈 목사 구속은 문재인이 자기 무덤을 판 것 댓글(1) 청원 2020-02-25 285 40
33433 국민 여러분, 정부가 저렴하게 마스크를 공급하라는 국민… 댓글(1) 대한민국민 2020-02-25 118 12
33432 괴이한 변호사들의 기준과 변론 정답과오답 2020-02-25 131 19
33431 도청으로 진격하는 어린이 북한 특수군 댓글(3) 빵구 2020-02-25 329 31
33430 인도에 간 트럼프 댓글(2) 海眼 2020-02-25 242 41
33429 대신쓰는 문재인 적화(赤化)일기 제주훈장 2020-02-25 227 41
33428 대한의사협회- 대정부 방역실패 규탄! 진리true 2020-02-25 127 20
33427 유엔조사단이 참여해야 밝혀질 우한폐렴 사건! 진리true 2020-02-25 102 10
33426 김대중 비자금 존재! - 월간조선 3월호 제기 진리true 2020-02-24 147 13
33425 지만원 박사님께(스패너설정방법) 댓글(1) 역삼껄깨이 2020-02-24 141 19
33424 이제부터 우파활동은 집회가 아닌 인터넷으로 활동해야합니… 댓글(1) 도도 2020-02-24 123 19
33423 [의병칼럼] 문재앙의 삼재앙 [비바람 김동일] 제주훈장 2020-02-24 105 12
33422 벌거벗은 역사를 역삼껄깨이 2020-02-24 146 2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