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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더부룩 문주당을 분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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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20-02-15 16:46 조회41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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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식 더부룩 문주주의당 대변인이란 자가 14일 국회에서 다음과 같은 천인공노할 망발을 줴쳐댔다고 한다.

 

“줄기차게 북한에서 내려온 ‘광수’를 주인공으로 소설을 쓰고 있는 지만원씨는 어제 광주시민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실형 2년을 선고받고도 구속되지 않고 웃는 낯으로 법정을 나섰다. 그리고는 곧바로 유튜브에 자신의 주장이 정당하다는  터무니없는 주장을 되풀이하며 광주의 가슴에 대못질을 하고 있다.“

 

이어 “학살의 주범이 여전히 골프장을 활보하고 있고, 헬기 기관총 사격의 흔적은 남아 있는데 쏜 자들의 흔적은 지워지려하고  있다.”며, “며칠 사이 광주는 부쩍 괴롭다. ‘무슨 사태’라고 제1야당 대표에게 천대받고 무시 받더니, ‘폭동’이라고 빨간 칠을  한 국회의원은 징계인지 격려인지 모를 제명조치로 국고보조금을 받으러 가짜정당 미래한국당으로 당적을 옮기고 있다.”

 

 

이해식은 “독수독과(毒樹毒果)다. 학살과 탄압의 뿌리에서 자란 나무에서 피어난 열매들이 어찌 온전할 수  있겠는가.”되물으며, “독성에 찌든 열매들에게 ‘무슨 사태’는 ‘폭동’이고, ‘북한군 소행’일 뿐이다. 그들의 입에서  ‘자유한국’과 ‘미래한국’이 거론되는 게 너무나도 가증스럽다.”

 

그는 “그들의 혀끝에서 자유민주주의가 더 이상 농락당하지 않도록, 다가오는 총선에서 반드시 뿌리까지 들어내는 심판이 있어야 한다”고 미쳐 날뛰었다.

 

 

 국민혈세를 받아먹고 있는 여당인 더부룩 문주주의당 대변인이라는 자가 국회에서 거짓말이나 해대고 있으니 그럴만도 할 일이다. 이해식이란 자는 지만원박사가 광수소설을 쓰고 있다고 거짓말을 했다.  학살의 주범이 여전히 골프장을 활보하고 있고, 헬기 기관총 사격의 흔적은 남아 있는데 쏜 자들의 흔적은 지워지려하고  있다고 거짓선동으로 미쳐 날뛰었는데  자신의 주장을 입증할 만한 아무런 증거를 제시하지도 못하는 지적수준이 더부룩 문주당 대변인으로써는 적합한 인물이 아닐 수 없다.


이해식은 1963년 전라남도 보성군에서 태어났다. 1965년경 가족들과 함께 경상남도 마산시(현 창원시 서부)로 이주하여 경상도로 고향세탁을 한다. 이해식은 서강대 총학생회장을 하며 386주사파의 일원으로 맹활약했다.  전대협 의장대행이라는 벼슬도 해본 이현종 문화일보논설의 선배이기도 하다. 이해식의 동무들은 김민석· 서울대 총학생회장,  한나라당 성북갑 지구당 위원장으로  있던 정태근· 연세대 총학생회장, 민주당 동대문을 지구당 위원장  허인회·고려대 총학생회장,  한나라당 영등포갑 지구당 고진화· 성균관대 총학생회장 등이 있다.


386주사파,종북이들의 대가리에 주입된 것은  황석영 명의로 찍어낸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 라는 북괴의 기록을 베낀수준의 책과 힌츠페터와 북괴 조선중앙통신사 계열 조총련 촬영기사들이 촬영한 영상물을 짜깁기한  광주 19금 비디오테이프 뿐이다.


이 머저리들의 대가리에는 오직 집단발포 명령자는 전두환이어야만 한다는 공식이 확립되어 있다. 이 공식을 최초로 주장하고 지령을 내린 자는 바로 북괴 김일성이다. 5.18광주에서 21일 전남도청 앞, 애국가가 울려퍼지고 이것을 신호로 그 무슨 집단발포를 했다는 둥, 전두환 대통령이 집단발포를 명령한 자라는 둥, 비상식적인 거짓선동이 40여년이 지속되니 오늘날 이것이 진짜로 굳혀지는 해괴망칙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가짜 민주주의자, 가식과 위선, 거짓선동이 골수에 박힌 오물덩어리들의 혀끝에서 자유민주주의가 더 이상 농락당하지 않도록, 다가오는 총선에서 386주사파 패당을 반드시 뿌리까지 들어내는 심판이 있어야 한다.


 


댓글목록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북한이 인정하고 매년 기념식을 하고 있는 ,5.18 광주 민중혁명을
광주인들이 아무리 감추고 어거지 한다고 ,하늘을 손바닥으로 가리는
것에 불과하다,자손 대대로 더러운 손가락질 받으며 살게 할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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