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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들은 돈벌이에 정신나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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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알리 작성일20-02-15 17:26 조회874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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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돈벌이에 정신나가있다.

바로 박근혜 팔이다.

억울하게 탄핵당한거와 임기때 정치를 제대로 못한거와 제대로 구분을 못하고 있다.

5.18 에 대해선 태극기 세력이 아무도 지원군이 되어주질 않는다.

돈이되질 않기 때문이다. 고생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박근혜 팔이는 고생할수록 돈이되고 사람들을 금방 모을 수 있으니 너도나도 박근혜 팔이다.

총선이 다가오는데 아스팔트 보수운동이란게 탄핵무효만 외치고 있으니 얼마나 한심스러운가?

똥인지 된장인지 구분도 못하고 태극기와 성조기만 들고다니면 애국하는줄 착각하고 있다.

 

미국이 아카데미 시상을 기생충에 주었는데 이것은 아주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런데 우파들은 아무도 심각성을 모른다. 뉴스타운 정도만 해설을 해주고 있지 않은가

봉준호 감독은 박근혜 정부때 블랙리스트에 올랐던 좌파 영화계 대표적인 인물이다.

그런데 미국이 좌파 영화를 많이 만드는 CJ 이미경과 봉준호 감독을 불러서 큰 상을 주었다는 것은 여러가지 해석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박근혜가 탄압한 반미와 좌파영화 감독을 미국이 비영어권에 거의 상을 주지않은 아카데미에서 4개부분 싹쓸이로 상을 수여했다는 것은 일단 박근혜 구명운동하면서 성조기 들고 다니지말라는 경고가 가장 크다.

이 의미는 봉준호 감독이 수상소감에서 가장 한국적인 영화를 만들었다고 말했듯이 영화 제목에 따라 너희 한국놈들은 은혜도 모르니 기생충같이 살다 니들끼리 치고박고 싸우다 죽던지 말던지 신경안쓰겠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을 수 있다.

봉준호는 영화 '괴물' 에서 미군의 오물 폐기물에서 변질되어 괴물이 되버리게 영화를 만들었고 사실상 반미적인 영화였다고 본다. 기생충처럼 자본주의를 비꼬는 듯한 영화를 만들었는데 자유민주주의,자본주의를 대표하는 국가에서 상을 주었다는건 자유 민주주의라는게 너희같은 놈들처럼 어느 국가나 민족에게 다 똑같이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아니란 것을 뒤늦게 인정했다는 것일 수도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월북하고 조선노동당 문화예술정책 연구위원까지 했던 봉준호의 외할아버지는 유명인사였는데 미국이 봉준호 감독을 통해 상을 주면서 북한에 대한 어떤 메세지를 준게 아닐까하는 의구심이 든다.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헌법상 보장된 표현의 자유가 있기때문에 봉준호 감독이 어떤 영화를 만들던 그것은 그사람의 자유이다. 하지만 미국에서 불러들여 큰 상을 준 것은 보수우파들은 좀 더 깊고 넓게 다양한 각도에서 해석을 해야 하는 것이다.

다들 박근혜 팔이 돈벌이에 미쳐있기 때문에 시국을 제대로 판단하지 못하는 것이다.

 

트럼프는 재선에 성공한건데 사실상 내 생각은 믿을 사람이 못된다.

물론 각종 정보를 통해 한국을 꿰뚫어 보고 있을 것인데 보수들이 하는 것을 보고 답없다고 판단했을 수도 있는 것이다.

그는 지방선거 하루전날 싱가폴에서 김정은을 만남으로써 선거때 좌파들에게 도움을 주었고 판문점에 깜짝 방문해서 미국 대통령 최초로 평양 땅을 밟아보며 돌발행동을 했다.

내 판단은 트럼프는 북폭을 하지 않을 것이다. 했을거면 벌써 했어야 했다. 이제와서 북폭을 한다는건 군사적 압박용으로 협상카드로 쓰기 위함일 것이다.

미국 민주당내에선 지금이라도 북폭을 해야한다는 의견이 90% 가까이 된다고 한다. 만약 힐러리가 당선되었다면 벌써 불바다가 되었을 것이다.

여기에 아카데미 시상을 주목해야 할 이유가 있는 것이다.

우파논객들은 시류를 제대로 분석하고 애국시민들에게 똑바로 알려줘야 한다.

너도나도 박근혜 팔이 돈버는거에 정신팔려있으니 이꼬라지인 것이다.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김정은 북한군(1980년 김일성 남파광수 경력집단)의 해방구 -5/18  광주성지화 대변인에,
"문재인/조갑제/ 홍준표/황교안"이 있다면?
지만원 게시판에는 "위장보수 대변인"으로서,
 "북두유권-알리"가 있다.
자칭, 보수슨상님의 "홀로 서기"를 위장하고 있다.

조금만 더 성장하면, '샤일라(Shayla) 착용의 박근혜처럼,
"중동 이슬람국가의 -대변인 알리"로 활동하실 "크나큰 ISIS-인물"이다.
(물론 트럼프 재선시에 종적을 영원히 감출 인물이지만......)
더 나가면, 전-유엔사무총장- 대변인으로서, 
노사모가 키워준 "여시재-반기문 대변인"으로 나설 비목이었다.

그런데, 오늘 시골벽촌의 우편함마다,
하늘궁 건설의 사기꾼-국혁당(허경영 대권공약) 선전물이 꽂혔다.
물론 뒷돈은 북한 공작금이거나, 여시재-자금투하일 것이다.
가히, 한국은  "위선자들의 과포화 모습"이다.

그러다, 우한 폐렴에 걸려들면, 저건너 잔솔밭에 모두들 먼지로 누워서,
 신의 심판을 기다리는 "고독한 불면의 밤들"을 체험하겠지?
* 부활의 날개를 달고 싶은 인생들 https://youtu.be/48W4jpCpv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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