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길도 막힌다 - 온 세상이 적막강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바다길도 막힌다 - 온 세상이 적막강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20-02-16 10:31 조회564회 댓글0건

본문

1. 일본 신종코로-감염자 : 337명으로 증가

2/15일 교도통신과 NHK

일본 요코하마(橫浜)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67명,

일본 도쿄도(東京都) 내 거주자 중에서 8명이 신종코로나 추가 감염자로 확인됐다.

또 일본 와카야마(和歌山)현의 한 병원에서 50대 남성 의사 부부 등 3명이 감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크루즈선을 포함한  일본 내 신종코로나 감염자는 337명으로 늘었다.

중앙일보

2/11일 대형 여객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 의료진 대기

신종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은 도쿄도 거주자 8명 중, 6명은 지난달 18일 열린 놀잇배 신년회 참석자들,

1명은 놀잇배 종업원이다.

신년회에는 2/13일 감염이 확인된 개인택시 운전사가 참석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 다른 도쿄도 거주자 1명은 40대 회사원으로 2일 기침 증상을 보이다 5일 발열이 있어,

의료기관에서 진찰을 받았다.

2/10일 신칸센을 타고 아이치현으로 출장을 다녀왔다.

2/12일 입원 치료 중 신종코로나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상태는 중증으로 알려졌다.

와카야마현 소재 사이세이카이아리다(濟生會有田)병원에서도 3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이 병원에선 이미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추가 확인된 감염자들 가운데 2명은 50대 의사 부부고, 1명은 병원에 입원한 60대 환자다.

2/13일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1명 역시 이 병원 외과의사였다.

2/14일에는 내과 진찰 후, 입원한 70대 환자가 신종코로나에 감염됐다.

이날 도쿄도와 와카야마현에서 확인된 신종코로나 확진자는 모두 일본인이다. 

일본 언론들은 일본 내 신종코로나 확산이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을 가능성을 제기했다.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사례가 많아졌기 때문이다.

아사히신문은 사설에서,

중국과의 접점이 분명치 않고, 감염경로가 불투명한 신종코로나 환자가 각지에서 발견됐다

마이니치신문,

중국 방문 이력이 없고, 감염경로를 추적할 수 없는 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국내 각지에서 환자가 급증하는 새로운 단계에 대비한 의료체제의 정비를 서둘러야 한다”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일본 후생노동상(기자회견),

2/13일 이후 명확히 감염경로가 판명되지 않은 복수의 사례가 있다며,

“지금까지와는 상황이 다르다”

가토 후생상,

“(감염상황 판단을 위한) 의학적, 과학적 평가에는 전문가의 판단이 필요하다”

2/16일 전문가 회의를 열겠다고 밝혔다.

 

2. 히틀러 수법 - 트릭사용  https://youtu.be/u9oHsCKOAFg

후왓TV 본 영상은 코로나19 우한폐렴관련 내부폭로자 궈원구이가 예언 폭로하는 것들과

궈원구이가 말하는 우한폐렴 바이러스를 이기는 방법.

중국에서 미국으로 망명하여 얼마전 스티브배넌 방송에서 사망자5만명 감염자 150만명을 폭로한 한때

중국 갑부 73위를 기록하기도 했던 억만장자.

관련 내용을 조금 정리 하자면

프랑스 유명브랜드 58종들중 절반은 문을 닫을 것, 현재는 모두 문닫을지 논의하고 있다.

서방국가들은 이번 코로나 관련해서 중국 공산당이 인류의 위험이 될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확실히 인식했고 분리하려고 한다는 것.

그러므로 WTO, 세계은행 나스닥 증권거래소 유로 금시장 등등 모두 깨질것.

또한 바이러스는 사람이 만든 것이고, 우한바이러스 연구소에서 나온게 맞다는 내용.  

 

 

결론 : 중국-우한 세균연구소와 생물학 무기화 실험의 UN 검증필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5,177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지만원TV] 5.18학습영상-그들은 지금 어디에 (2… 댓글(14) 관리자 2019-03-13 5562 123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34256 227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9) 노숙자담요 2016-04-04 47454 431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14) 관리자 2015-09-21 54688 352
35173 조선이란 나라는 인간의 나라가 아니였다 새글 정답과오답 2020-07-13 26 4
35172 박원순 위력성추행 기자회견 댓글(1) 새글 진리true 2020-07-13 24 6
35171 謹弔,6.25 護國英雄 백선엽 장군. 댓글(1) 새글 용바우 2020-07-13 28 7
35170 자살(?)한 '노'가는 넘치는 타살 의혹'에도 불구, … 댓글(1) 새글 inf247661 2020-07-13 66 6
35169 배현진, 감사 인사드립니다. 댓글(1) 새글 mozilla 2020-07-13 92 7
35168 질가 새글 역삼껄깨이 2020-07-13 101 17
35167 배현진 강심장을 가졌다. 새글 알리 2020-07-13 149 26
35166 독도에 보이는 우리의 조폭스런 어거지 새글 정답과오답 2020-07-13 107 10
35165 왜 백선엽 장군이 친일논란에 휩싸이나 댓글(3) 새글 알리 2020-07-13 155 17
35164 정오답님! 댓글(3) 새글 왜불러 2020-07-13 132 15
35163 일제 36년 보다 쪽팔리는 문재앙 3년. 댓글(2) 새글 일조풍월 2020-07-13 139 28
35162 배현진과 홍준표 댓글(1) 새글 알리 2020-07-12 226 29
35161 5/18 세작- 홍준표/황교안은 어디로 조문했는가? 새글 진리true 2020-07-12 136 13
35160 가세연의 각하? 새글 역삼껄깨이 2020-07-12 155 21
35159 큰별이여 새글 역삼껄깨이 2020-07-12 107 25
35158 국정원 내부에 전문적 테러와 암살 조직이 있는 듯! 새글 우익대사 2020-07-12 200 26
35157 [국민교재 ] 백선엽 추모영상 (박정희TV 제공) 새글 제주훈장 2020-07-12 60 6
35156 유대인들은 어디로 퍼졌나? 새글 마르지않는샘물 2020-07-12 97 9
35155 북한에 점령 당한 다면 공포 지만 새글 정답과오답 2020-07-12 100 11
35154 포항시에서 중국 공산당과 국정원의 비판글과 전자파 공격… 새글 우익대사 2020-07-12 87 8
35153 '殊常한 現狀'들로 볾! ,,. '요 왹수', '박 월… 새글 inf247661 2020-07-12 68 8
35152 저들이 백선엽 장군을 증오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댓글(1) 대한수호 2020-07-12 118 14
35151 장례식 끝나기 전에...가세연 신청 오늘 결판낸다! (… 댓글(3) mozilla 2020-07-12 181 25
35150 백선엽 장군 분향소. 댓글(1) mozilla 2020-07-12 268 33
35149 [성명서] 고 백선엽 장군 국가장으로 현충원 모셔야 [… 제주훈장 2020-07-12 86 17
35148 [국민교재] 망국위기 구국영웅 백선엽 다부동 전투를 아… 댓글(1) 제주훈장 2020-07-12 69 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