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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괴의 매체가 밝힌 5.18광수 북괴특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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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제갈윤 작성일20-02-16 19:27 조회672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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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괴의 매체가 밝힌 5.18광주 북괴특수군




             광주의 폭동군중들이 군대식 부대들을 편성
            방송을 통해 자기들의 위업에 합세하라고 시민들에게 호소
병역경험자들이 많은 무기를 손에 넣었기때문에 <<두개의군대>>가 맞서고 있는격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외신보도에 의하면 광주에서는 지난 21일 밤에도 무장을 갖춘 수많은 폭동군중들이
시 교외에 있는 2개의 대학구역에서 <<계엄군>>을 반대하여 격전을 벌렸다.

파쑈통치를 짓부셔버리고 사회의 민주화를 이룩하고야말 불굴의 투지를 안고 항쟁
의 마당에 떨쳐나선 시위군중들은 시외에까지 진출하여 밤새 괴뢰군 부대와 총격전
을 벌린후 기세높이 시 중심부로 되돌아왔다고 한다.

수일동안이나 폭동의 불길에 휩싸여있는 광주시는  <<잘 무장되고 잘 조직된>>
시위군중들의 완전한 통제하에 있다
고 보도는 전하였다.

보도에 의하면 21일 밤 수많은 시민들이 군대식 부대를 편성하기 위해 시내 중심부에
있는 공원으로 모여들어 <<엠완>> 보총과 카빙총을 수여받았다.

한편 폭동군중들은 현지방송국을 통하여 자기들의 위업에 합세하라고 시민들에게
열렬히 호소하고 있었다 한다.
련일 거세차게 타번지는 민주항쟁의 불길앞에서 당황망조한 당국자들은 직승기를
시상공에 계속 띄워놓고 투항하라고 위협하는 삐라를 뿌리고 있으나 분노한 시위자
들은 이에 대항하여 직승기에 사격을 들이대고 있다.


다른 보도에 의하면 광주의 시위군중들은 무기고를 장악한 후 스스로 특공대들을
조직하였다 한다.

폭동군중들은 당국자들이 <<무기들을 버리고 투항하라>>고 위협하는데 대하여
<<더 강력해지자,승리의 날은 눈앞에 있다>>고 웨치면서 굴함없이 싸울것을 호소
하였다.
그들은 또한 더 많은 무기를 로획하며 광주의 현사태가 광범히 알려지게 하기위해
방송국을 리용할 것을 주장하였다 한다.

한 외신은 전라남도 광주에서의 반 정부폭동은 라주,목포등지에로 확대되였다고
하면서 병역경험자들을 중심으로 한 군중이 예비군의 무기고를 습격하여 많은
무기를 손에 넣었기 때문에 <<두개의 군대>>가 맞서는 형식으로 되고있다고
전하였다.


1. <<두개의 군대>>란 계엄군과 의용군으로 위장한 북괴 특수군을 의미한다.


   5월 22일 외신보도에 의한것으로 위장한 것으로 그 외신은 조선중앙통신 계열 일본 조총련

조선통신일 가능성이 높다. 5월 21일 광주시내는 무장폭도들에 의해 엄격히 통제되고 있는 상황으로 내전상황이었기때문에 당시 외신들은 부대를 편성한 무장폭도들이 병역경험자들이란 것을 알 수가 없는 상태였다.

광주관련자들의 진술중 무기탈취에 참여했다는 유일한 병역경험자는 신만식으로 방위병이었다.

김양래와 사기꾼 김용장이 퍼트린 전두환 편의대, 존재하지도 않은 정체불명의 군대가 바로 의용군으로 위장한 북괴 특수군이었다.



2. 북괴의 매체내용은 북괴가 파견했거나 북괴 조선중앙통신 산하 조총련 조선통신 종군기자들이

   북괴 특수군들을 따라다니며 기사를 작성하지 않고는 이렇게 신속한 기사를 올릴 수가 없다.


3. 광주가 주장하는 헬기사격은 존재하지 않았고 그 실상은 시위자들이 헬기에 사격을 가한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당시 계엄군 헬기 조종사들의 증언과 일치한다.


4. 광주 시위대들이 <<시민군>>을 결성한 시기는 5월 26일이다.

   21일에 부대를 편성한 지휘부는 광주시민들이 절대 아니라는 것이 북괴와 한국의 자료로 확정

   되었다.


 

         도청을 점거한 광주의 폭동군중들이 <<시민군>>을 결성

[평양 27일발 조선중앙통신] 보도에 의하면 전라남도 <<도청>>을 점거하고 있는
광주의 폭동군중들이 26일 <<시민군>>을 결성하고 100여명의 특별경계부대를
편성하여 <<도청>>출입자들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다.
그들은 만약 <<계엄군>>이 침입하면 <<도청>>에 있는 1천여발의 수류탄과 광주시
의 절반을 파괴할 수 있는 폭약을 터뜨리겠다고 경고하였다 한다.

댓글목록

제주훈장님의 댓글

제주훈장 작성일

정황을  잘 정리 한 것입니디
감사합니다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죄없는 희생자 피값의 부메랑시대>
최규하-전두환-노태우 정권의 북한군 침투역사와 5/18 진상규명 미발표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1. 북한김일성의 조선중앙통신 보도사건 주장들 : 지속적인 대남공작과 남한국민 살해의 침투역사(내정간섭 근거존재)
2. 역대 좌익세력의 반정부시위 격화사건 :  국민교육 강화, 국가보안법 저촉사범들 단죄, 정계진출법 제정강화 미추진
3. 1995년 김영삼 5/18 특별법 제정음모 :  헌법재판소와 국제사법 재판소에 불법정권의 인권유린 위헌법 제정을  미제소
그것이 25년간 국가안보와 국민정신을 지속적으로 붕괴시킨 "좌익정권들의 건국정신과 헌법 파괴목표들"로 재활용되었다.
나아가, 민주화운동을 가장한 불법세력(386 주사운동권)의 위장망을 벗겨낼  사건들이었음에도,
"5/18 광주내란의 진상규명을 묵살한 정치적 거래(김대중 불법사면 등)의  불법통치성"을 폭로당하였다.
결과적으로,  "전임대통령들의 공동정범-방조죄=국민살해 지원세력의 부실관리와 정치적 방치죄"이다.
그결과(나태죄)가 자신들의 인생까지 파멸시킨, "5/18 사태에 죄없는 국민희생- 진상규명 방치의 부메랑"이다.
"땅에 죄없이 흘려진 피값"은 반드시 공동정범의 역대-통치자들에게,
"심판으로 다시 찾아온다는 진실"(마태 23장 참조)에 있다.

***상기 자료근거 : 평양 5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외신보도에 의하면, 광주에서는 지난 21일 밤에도 무장을 갖춘 수많은 폭동군중들이
시 교외에 있는 2개의 대학구역에서 <<계엄군>>을 반대하여 격전을 벌렸다.
파쑈통치를 짓부셔버리고 사회의 민주화를 이룩하고야말 불굴의 투지를 안고 항쟁의 마당에 떨쳐나선 시위군중들은
시외에까지 진출하여 밤새 괴뢰군 부대와 총격전을 벌린후 기세높이 시 중심부로 되돌아왔다고 한다.
수일동안이나 폭동의 불길에 휩싸여있는 광주시는  <<잘 무장되고 잘 조직된>> 시위군중들의 완전한 통제하에 있다고
보도는 전하였다.

proview님의 댓글

proview 작성일

방위병이 모든정보를 제공 했을수도 있읍니다 현역이면 내무반에 들어가 총기점검 하고 점호준비 하는데 방위병은 집으로 퇴근 합니다 그리고 술한잔 하면서 부대에 일상생활을 주고 받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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