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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33274(518진실) 지만원, 손상윤, 손상대 ...및 당명칭 개정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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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sunpalee 작성일20-02-17 00:23 조회561회 댓글2건

본문

매우 훌륭한 아이디어라고 봅니다. 말보다 실재 행동으로 보여 줄

필요가 있으며 시간이 급박합니다.

 

또한 어디에다 이런 건의를 해야할지 망서려 집니다만 '자유당'이

가칭 당명이 아닌 확정된 것이라면 명칭을 변경해 보면 어떨련지요.

자유당 명칭은 효과적인 장점도 인정하나 또 다른 면에서 과거 배고픈

시대의 사회상을 떠 올릴 수 도있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근대 감각(Up-to-date)을 주는 어휘로 변경해 보면 어떨련지요.

예로서 '시스템미래당'도 생각해 봅니다. 정당 명칭을 정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므로 여러 의견을 뫃아 보기를 건의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제주훈장님의 댓글

제주훈장 작성일

관심과 글 감사합니다.
자유당 명칭은 확정 인 것 같습니다. 자유당 명칭이 이승만 정신과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와 연결되고 그걸로 승부를 건다 생각 합니다.
단지자비  단일화는 지역구 자유당은 비레로 선탹하자,  지단비자  등 아이디어 구호도 만들고 국민들에 어필 하는 운동을 하고자 합니다.
하모니십TV  t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땅의 자유라는 이름과 국가건설의 의미>
땅에서, "피조물의 자유"란 홀로 설 수 없다.
자유란 "책임과 의무라는 양날개" 위에 서는 법이다.
마치, 한 가정이 서려면, 남편과 아내의 협력이 필요한 이치와 같다.
그러고도, 보호자로서 능력있는 아비가 지켜주어야 가능하다.
그것이 "에덴동산의 상징모습"이다.
에덴동산의 자유는 아버지의 보호날개 아래에서만 가능한 "진리 순종의 자유"였다.

자유를 수호할려면,
"민주, 정의, 법치"가 먼저 "아비의 반석(생명보호의 유산)"으로 단단이 건설되어 있어야 한다.
함부로 자유를 논하다가는 "창조주의 능력을 시험당하는 법"이다.
자유란, 인간이 소유할 수 없는 "초월성의 영역"이다.
즉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이름들이다.
잘못하면, 신성모독의 범죄(독재자들의 교만죄)를 저지를 위험성도 있다.
자유라는 두글자에 자신(생명가치와 보호존재성)을 대입하여 보아야 한다.
정치/경제/사회/문화의 자유 보장이란,
완전성을 소유한 인격체들의 공유천국을 말한다.
그러한 국가가 존재한 적이 있는가?
그것이 인류가 소망하는 가치이지만,
이땅에 자유를 수호한 민족과 국가는 존재할 수가 없다.
진리의 자유란?
진리의 멍에(족쇄)를 스스로 차야만, "진리안에서 자유를 분배받는 원리"이다.

<5/18 광주사태와 민주화운동의 거짓 자유역사관>
이런 질문과 비교해야 할 것이다.
* 어린아이와 우한폐렴 환자와 장애인들에게 자유란 어디까지인가?
 * 광주시민폭도의 자유란  양민학살과 치안파괴(무책임허용)의 자유인가?
* 5/18 내란사태의 진상규명은 법치충족의 자유보장인가, 진상규명 묵살의 보장자유인가?
* 통일시켜줄 능력도 없는 객체들이 정치철새로 모여들어, 내세운 분단국의 자유통일이란 도대체 무엇인가?

그것이 5/18 특별법의 위헌성과 광주유공자 보상법 악용의 전과자 신분세탁과 부정유공자 출산(5,801 명)이었다.
북한 김일성 생존시, 대남공작 광주내란주도범-북한게릴라단(광수 661명 영상분석)의  자유활동이란,
전남지역 치안파괴와 테러범죄를 일으켰고, 국가계엄군과 대적전쟁을 벌인 "김일성 광주해방구 건설"이었다.
그러한 거짓 자유를 민주화운동으로 역사조작한 세력이 "김영삼/김대중의 5/18 민주화 기념식 제정역사"이다.
이러한 "자유의 역사조작"이 인간들이 저질러온 "통치세력의 공통유산 범죄들"이다.
이런 "불의한 통치세력을 위선자(뱀과 독사의 자식들, 마태23장 참조)"라고도 부른다.

국민이 자유를 지킬 만한 능력을 가져야,  비로소 자유국가가 독립국가로 서는 법이다.
미국은 자유를 지킬 힘이 부족하여, 남북전쟁의 인권내전을 먼저 치르고,
13개주의 통합승리 이후 50개주의 힘을 합하여,
세계 제1의 강국으로 올라선 자유독립의 종합시험을 모두 경험하고 건설하였다.
나아가, 땅과 자원이 부족할 것을 내다보고, 소련이 버린 동토-알래스카를 8백만불 주고 사들였다.
이러한 원대한 꿈의 소망을 지속적으로 품는 것이 후손을 위한 "피조물의 자유 보장"이다.
이처럼 땅의 자유는 능력을 쌓아야만 소유하고, 누리고, 유지시킬 "소유욕의 충족"을 말한다.
그런 자유는 공산주의자(빨갱이 세력)도 마찬가지이다.

함부로 자유를 논하다가는 미국 건국의 피흘림 역사처럼,
민족과 국가들의 내정간섭과 지배시험의 전쟁경험(땅의 정복사)을 수없이 치러야 하는 법이다.
그럴 전쟁의지와 능력까지 갖추었는가?
그럴 자신감으로 자유가 지켜진다면?
어째서 북한 김정은 하나도 제거하지 못하여, 중국의 3불합의와 한미동맹에 의존하는가?
선민이 신에게 시험받은 자유란, "계명(신법)의 준수(수호)"이다.
거룩한 민족은 신의 국가와 국민으로 인정(보호)받지만,
타락하면, 신의 징벌(비보호)로 오히려 멸망하는 법이다.

자유 한국당이 몰락한 원인도 "자유의 뜻"을 몰랐기 때문이다.
"베짱이와 당랑거철의 자유"는 국민이 모르는 "5/18이념의 맹인자유"이다.
즉 김염삼 대도무문의 386 주사파운동권이 한국정치권을 유린한 "국가유산 파괴의 자유화"이다.
즉 건국정신(1945년 광복절과 반공민주 헌법제정)을 팽개치고, "김영삼 5/18 특별법의 가짜민주화 이념"을
신헌법으로 우상화한 "교만과 무지의 자유화"이다.
그런 자유가, 북한 김일성의 대남공작에 정복당한" 광주 5/18 무장폭동 내란지의 "민주화 성지조작-자유"이다.
국가보안법을 파괴하고, 한미동맹과 반일감정을 유발한 "문정권 5/18정신을 지지한 촛불신봉-자유화"이다.
이것이 홍준표/황교안의 "5/18 민주화-우상 횃불들기 이념"이다.
그러므로, 김형오 공천장사와 5/18 이념특보를 양날개로 배치한 "국민배신의 자유"이다.

하물며, 한국의 신당 -자유당이 거룩한 국민으로 채워지는 당일까?
그것이 먼저 선행되어야, 비로소 자유가 이땅에서 왕노릇할 것이다.
그것도 진리의 정신을 반석(아비능력의 울타리)으로 먼저 건설하여야 가능하다.
그런 당을 만들겠는가?
불의와 정의를 섞어찌지게로, 부대찌게로 만들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그럴 능력이 없다면, 자유라는 "신의  이름"을 모욕(도용)하지 말아야 한다.

자유(自由, 초월성, 부활성의 상징)는  신의 이름(출3:14)이다.
"스스로 존재하시는 분(I am who I am )"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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